5일 전동평 영암군수 당선자는 당선소감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번 선거는 변화와 혁신으로 희망찬 영암을 만들어 달라는 군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생각한다”며 “6만 영암군민의 한결같은 바람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고 갈조했다.전 당선자는 당선의 기쁨에 앞서 "통합과 화합으로 하나 된 영암을 만들어야 한다는 군민들의 강력한 요구 앞에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막중한 역사적 소명을 저에게 맡겨주신 군민이 군정의 주인이 되는 행정을 열어 가겠다”고 약속했다.또한, “대통합의 열린 군정으로 다 함께 영암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도록 하겠다”며 “선거로 말미암은 후유증을 하루빨리 치유하고, 군민과 함께 ‘클린영암’, ‘명품영암’, ‘복지영암’을 이루어 가가겠다”고 덧 붙였다.당선소감 끝으로 전 당선인은 “임기 동안 오로지 영암발전만을 생각하고 발로 뛰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하고 “특히, 복지영암과 영암 경제를 살리는데 최우선 목표를 삼겠다”고 재차 공약했다.5일 전동평 영암군수 당선자는 당선소감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번 선거는 변화와 혁신으로 희망찬 영암을 만들어 달라는 군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생각한다”며 “6만 영암군민의 한결같은 바람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박 철환을 믿어주시고, 한 번 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박철환 해냠군수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군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밝혔다.4일 개표결과 이번 6.4지방선거에서 60% 이상의 득표율로 당선된 박철환 당선자는“선거운동 기간 동안 많은 군민들을 만나 뵈면서 간절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군민 여러분의 그 간절한 소망을 결코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변화의 실천을 강조한 박 당선자는 “군민을 존중하는 군정, 대화와 타협으로 갈등을 조정하는 군정, 약속을 지키는 군정을 반드시 실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덧 붙였다.“선거과정을 통해 군민들께 많은 약속을 드렸고,책임질 수 있는 약속만 드렸고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말했다.이어 박 당선자는 “4년 뒤 군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다는 평가를 꼭 받을 수 있도록 해남군을 책임지는 자세로 모든 것을 바쳐 일하겠다”고 강조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해남, 누구나 이사 와서 살고 싶어 해남, 더불어 사는 해남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5일 오후 3시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제27회 광주광역시미술대전 입상작 시상식을 열고, 9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시회에서는 입상작 722점과 초대· 추전· 심사· 운영위원 작품 등 총 920여 점이 선보일 예정이다.광주시는 지난 5월20일 제27회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제2차 심사위원회를 열고, 한국화, 양화(수채화), 조각, 공예, 서예(서각), 건축, 판화, 문인화, 디자인, 미디어 등 10개 부문 총 1263점을 심사하여 우수작을 선정· 발표했다.한편, 이번 입상작품은 722점이며 대상은 서양화 부문 엄기준(30세, 광주)작 ‘Dorothy의 바다일기’등 6개 부문 6개 작품이 선정됐다.또한, 최우수상은 한국화 부문에 한정현(20세, 광주)작 ‘청영요풍’ 등 8개 부문 9개 작품, 특선 193점, 입선 514점 등이다.
광주광역시는 양묘장의 조경 수목을 도시 녹화사업에 활용해 올 상반기 수목 구입비 5억여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광주시는 공원과 수목원을 조성하기 위해 매입한 유휴 토지에 양묘장을 마련하고 자체 생산한 3만5000그루 중 소나무 등 큰 나무 21종 1917그루를 5개 구청 등에 공급해 공원과 녹지 등에 활용하고, 대성초등학교 등 학교숲 조성사업, 첨단지구 생태광장 조성사업, 수완완충녹지 탄소 저감숲 조성사업 등에 활용했다.지난해에도 가시나무 등 작은나무 26종 4870그루(5억여 원 상당)를 구청 등에 공급해 가로경관 개선은 물론,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올해 하반기에는 유휴 토지에 느티나무 등 묘목 2500여 본을 심고 양묘장을 확대해 앞으로 2~3년 내 도시녹화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김동수 광주시 공원녹지과장은 “광주의 정서에 맞는 향토 수종을 심어 ‘푸른녹색도시가꾸기사업’에 공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양묘장 나무를 집중 관리해 도시녹화 사업 예산 절감과 푸른광주가꾸기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지난달 31일 해남 열린마음회(장철원 회장)는 해남지역 청소년 꿈 키우기 프로젝트 “꿈나무 하늘은 날다!”를 진행했다.열린마음회는 해남지역 아동 및 청소년 결식가정에 10년 전부터 매월 쌀지원 및 김장철 김치지원과 장학금 지원을 해온 봉사단체로, 올해는 “해남지역 청소년 꿈 키우기 프로젝트”를 준비하여 처음으로 청소년들에게 진로를 함께 고민해 보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항공 및 자동차 분야에 관심이 많은 중학생 16명을 선발하여 예비사회적기업인 (주)열린 항공체험스쿨의 도움으로 항공관련 직업탐구, 비행원리, 국내외 항공 역사 등에 관한 강의와 항공기 시뮬레이터교육, 물로켓발사체험, 에어바운스체험, 경량항공기 체험비행, F1카트체험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미래의 직업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대단한 가운데 해남제일중학교 2학년 장은수 양은 "파일럿이 되기 위한 방법과 준비할 것 등에 관하여 자세히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경량항공기에 내 몸을 싣고 하늘을 나는 탑승체험은 짜릿한 경험이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꿈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위해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이하 광주U대회) 개최 1년여를 앞두고 실시중인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국제기술위원회(CTI)의 광주U대회 점검이 연일 강도 높게 계속되고 있다.존 워녹(John Warnock) CTI 위원장을 단장으로 FISU사무국과 기술감독 등 38명이 종목별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시 중인 이번 점검은 지난달 29일 부터 이달 11까지 14일 동안 계속된다.CTI 점검에 앞서 지난달 29일 조직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스포츠 세미나’에서는 FISU 측으로부터 ‘스포츠 기술지원 및 서비스’ ‘경기 및 경기장 운영’ ‘경기종합상황실 운영’ 등에 대한 발표하여 대회 준비에 필요한 세부적인 정보와 사례를 조직위에 전달하기도 했다.지난 30일부터 이달 1일 까지 실시한 A그룹 점검에서는 기계체조, 리듬체조, 사격, 양궁, 육상, 탁구, 테니스, 펜싱 8개 종목에서 준비상황에 대한 내부회의와 각 경기장, 연습장 등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점검이 이루어 졌다.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점검은 FISU 사무국, 종목별 기술감독, 조직위 직원, 종목 협력관 등이 함께하며 심도 있게 진행됐다.한편, 지난 2일부터 실시되고 있는 B그룹 점검은 배드민턴, 다이
박철환 해남군수 후보는 지난 3일 선거 일정 마지막 하루를 앞두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상대후보를 비방하지 않고 정책선거로 임해 해남군에서 실시한 역대 선거 중 가장 깨끗한 공정선거를 치렀다”고 평가했다.선거 시작 처음부터 박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면서 군민들에게 냉철한 평가와 선택을 받는 것이 현직 군수의 막중한 소임이기에 정책 선거를 실천하기로 했다"며 ”역대 선거에서 가장 조용한 선거운동을 펼치기 위해 심혈을 기울렸다”고 밝혔다.특히 새정치민주연합을 견제하는 무소속 등 상대 후보들이 각종 유언비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등 온갖 비방에도 전혀 대응을 하지 않고 오로지 정책과 공약을 설명하며 유권자들을 만난 것으로 알려져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또 최초로 실시됐던 사전투표에서 예상 밖으로 투표율이 높았던 것도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정책선거를 이뤄내 젊은 층들의 관심도가 높아 참여가 많았다는 분석이다.게다가 해남군민들도 “지난 선거들 중에는 각종 고소고발과 유언비어로 시끄러웠던 선거 풍토가 많았다”며 “하지만 이번 선거는 차분한 분위기에서 정책선거를 했던 것이 보기 좋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박철환 해남군수 후보는 “해남군 선거 문화의 새로운 모델을
이낙연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지사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3일 고흥, 보성, 완도, 영광 등 10곳을 도는 ‘마라톤 유세’를 통한 숨어 있는 부동표 흡수에 혼신의 힘을 다했다.특히 ‘정권교체론’을 앞세워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앞서는 곳에서는 승세를 굳히는데, 접전지역에서는 지지세를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거세게 쏟아지는 비와 강풍 속에서도 오전에 고흥 옛버스터미널, 보성 조성5일장, 장흥 군청 앞 등지를 잇따라 찾은 이 후보는 “현 정권 심판 나아가 2017년 정권 교체를 위해 꼭 투표해달라”고 호소했다.그는 “박정희, 전두환 정권 때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애쓰는 척이라도 했는데 이명박 정권 이후에는 이런 ‘척’마저 아예 없어졌다”며 “갈수록 노골화되고 있는 지역차별을 없애려면 대통령을 바꿔야 하고, 대통령을 바꾸려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압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오후에도 완도 중앙시장, 해남군청 앞 등지에 이어 영광 우체국 앞에서 시민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마지막 유세를 갖고, 지지층 결집을 유도했다.그는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전남 발전을 이뤄내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며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 새로운
이용섭 전 광주시장 후보 지지자와 시민들이 이 전 후보의 ‘광주 지키기 단식 호소’에 잇따라 동참하고 있다.이 전 후보는 지난 2일 광주의 명예를 훼손하고 광주시민을 모독한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김한길 두 대표의 낙하산 공천과 5인의 국회의원을 심판해줄 것을 시민들에게 호소하기 위해 단식에 들어갔다.이 전 후보가 단식에 돌입한 뒤 이에 동참한 시민 100여명은 3일 오후 대시민 호소문을 통해 “새정치민주연합의 낙하산공천으로 인해 무너져가는 광주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이용섭 전 후보의 정치철학과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광주를 되살리겠다는 취지로 단식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들은 “이번 선거는 후보 한 개인의 성패가 걸린 문제가 아니라 무소속 후보와 낙하산 후보의 대결, 민주세력과 반민주세력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강운태 후보를 선택하는 것이야말로 시민의 공천권을 확보하고 광주정신을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했다.이들은 “부산에서 무소속 후보가 크게 약진하고 있듯이 광주에서도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면 영호남의 특정정당 독점구조가 깨지면서 지역주의가 완화되는 등 대한민국 정치지형이 바뀔 수 있다”며 “이는 기존 정치권이 아닌, 시민의 힘으
3일 강운태 광주시장 후보는 Hi-5 48시간 마라톤 유세 마무리와 함께 마지막 유세에서 “이번 선거는 무소속 대 새정치민주연합이 아니라 시민단일후보 대 낙하산 후보와의 대결”이라며 “시민의 준엄한 명령으로 이룬 단일후보인 강운태를 시민이 당선시켜줘야 진정한 단일화가 완성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또한, “이번 선택은 ‘광주의 중단없는 발전이냐, 아니면 광주발전의 추락, 퇴보냐’이기도 하고, ‘광주의 자존심 회복이냐, 아니면 막대기만 꽂아도 되는 전국의 웃음거리가 되는냐’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선거활동 시작 때부터 일관된 태도로 내내 강 후보는 게릴라식 차량유세전을 펼쳤으며 유세단이나 지원단 없이 항상 특정 시간과 지점을 정하지 않고 유권자를 찾아 어디든 달려가는 강행군을 펼폈다.공식선거 마지막 날인 이날 오전 9시30분 이용섭 상임선대위원장의 단식농성장을 방문, “건강해치는 단식에 대해 만류에도 불구 이런 모습 보게 돼 안타깝다”며 “이 의원의 뜻과 정성이 시민의 가슴에 여과없이 전달될 것‘이라고 전했다.강 후보는 “강운태를 선택해주시는 것이 이의원을 지키는 것이고, 진정한 단일화를 완성시키는 것임을 시민들도 아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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