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ws'에서 낸시랭의 측근의 폭로로 낸시랭의 나이가 38살이라 밝혀졌다. 그러나 그 이전에 이미 낸시랭은 주식회사 라하코리아의 대표이사로 등기되면서, 1976년 3월 11일 생으로 모든 진실이 밝혀졌었다.또한 구정초등학교 1989년 2월 졸업 앨범 역시, 낸시랭이 1976년생임을 뒷받침해주었다. 단지 이런 명확한 증거들에 대해 낸시랭이 거짓말을 해오고, 언론에서 이를 검증하지 않았을 뿐이다.이보다는 라하코리아의 대표이사에 미국인으로 등기되어있음에도, 이중국적자는 특례를 받을 수 없는 재외국인 조항으로 어떻게 1996년 홍익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는지, BBC 사기극의 주범 양호민이란 인물과 낸시랭의 공범 여부 등이 훨씬 더 중요한 사안이다.이런 정도의 거짓말을 하는 인물이라면 방송출연을 금지시켜야 할 사안이기 때문이다.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변희재, 이하 인미협)에서 70억대 해외비자금 조성으로 검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은 CJ그룹(회장 이재현)에 대해 "비리기업으로서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 공작부터 중단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CJ그룹은 정치선동 방송 TVN의 SNL코리아를 통해, 공공연히 박근혜 대통령을 모욕하고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 공작을 펴왔다. 또한 백지연 시절부터 토론 조작과 편향으로 물의를 빚었던 끝장토론은 선동꾼 최일구를 중심으로 다시 편성, 노골적인 정치개입에 나서고 있다. 실제로 끝장토론은 최근 교권 관련 토론에서 전교조 비판 패널의 출연을 일방적으로 취소시켜 서울자유교원으로부터 비판을 받기도 했다.이번 성명서를 발표한 변희재 회장은 "SLN코리아에서 선동꾼 최일구를 내세워, 경쟁 기업체, 심지어 박근혜 정부까지 공격해왔는데, CJ그룹의 비자금 조성에 대해서도 비판할 수 있는지 지켜보겠다"며, "만약 이를 하지 못하면, 결국 SNL코리아는 CJ그룹의 나팔수에 불과하다는 점을 입증, 당장 폐지시키라"고 요구했다. 비리 기업 CJ그룹은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 공작부터 중단하라 CJ그룹이 해외에서 70억원대의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CJ그룹을 전격 압
CJ그룹의 TVN 끝장토론이 이번에는 전교조 찬양과 홍보를 위해 패널 섭외를 조작 및 번복한 것으로 밝혀져 물논란이 되고 있다. 백지연 시절부터 온갖 친노종북 편향으로 토론을 조작해서 비판받았던 끝장토론은 MBC노조의 불법파업을 지지해온 최일구 앵커를 섭외, 다시 한번 정치개입에 나서고 있다.'부모마음교육연구소 등등은 21일 '이적토론인가 좌익세력 홍보무대인가? 끝장 토론을 끝장-내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여 TVN 끝장토론 측을 비판했다. 서울자유교원조합 측은 '인권과 교권'이란 전교조 편향 주제에, 의무감으로 김진성 전 서울시 시의원 등이 출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끝장토론 제작팀으로부터 "선생님~그래서 저희가 다음에 또 적당한 주제 있을 때 모시고 싶습니다. 다들 그냥 시민들로 구성하자는게 제작진 회의내용이라서ㅠ 바쁘셔서 이렇게 문자 남겨드립니다“ 라는 취소 문자를 받았다고 한다. 김진성 전 시의원도 출연이 취소되었다. 서울자유교원조합 측은 "결국 장사 될려면 좌익과 전교조를 난처하게하는 토론이면 안되니, 결론 예측해가며 적당한 토론으로 적당히 전교조편들며 홍보해야 제작비라도 건지는 것 아니냐”고 CJ그룹과 TVN 측을 비판했다. TVN측은 지난
어버이연합 등 애국단체에서, "손석희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라는 테마로, 논문표절 관련 해명을 요구하며 무기한 1인시위에 돌입했다. 애국단체에서는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을 JTBC 측에 전달한 바 있다. 하나, 손석희 전 교수 말대로 JTBC 차원에서 대응하겠다면, JTBC는 미디어워치로부터 논문표절 자료를 넘겨받아, 언론기관의 양심과 윤리에 따라 표절 여부를 판단하라. 둘, JTBC 스스로 검증한 손석희 전 교수의 논문표절 자료를, 미네소타 대학에 직접 심사를 의뢰하라. 셋, 손석희 전 교수에게 최소한 김혜수, 김미화, 김미경 수준의 입장을 밝히도록 하고, 미네소타 대학의 심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정직 조치를 내려라. 넷, 미네소타 대학에서 표절혐의가 인정되면, 손 전 교수를 보도부문 총괄 사장에서 즉시 해임하라.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최근 광주사태 관련 일베에 올라오는 다양한 의혹들에 대해 강운태 광주시장과 함께 법적 대응을 시사한 가운데, 박지원 의원이 과거 전두환 전 대통령을 찬양했다는 글과 사진이 오르며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글에는 “전두환 대통령의 당선을 55만 재미동포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한다”(1980년 8월 28일 경향신문)“한국에는 전두환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12·12와 5·18은 영웅적 결단이다”(1982년 KBS방송에서)와 같이 과거 미국생활때 언론에 했던 발언들이 사진과 함께 올랐다.지난 총선과 대선부터, 이 글과 사진은 인터넷에 전방위적으로 유포되었지만 박지원 의원 측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특히 어버이연합에서 직접 집회까지 열었으나, 해명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5.18 광주사태 문제가 빅이슈로 등장하는 시점에서, 호남의 대표적 정치인 박지원 의원의 5.18 영웅적 결단 발언은 다시 조명받게 될 전망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축제가 강연 문제로 시끄러워졌다. 축제를 주관하는 총학생회가 강연콘서트 ‘소란’의 강연자로 낸시랭 씨를 초청했다가 학생들의 뭇매를 맞으면서 진짜 ‘소란’이 일어났다고 헤럴드경제에서 5월 15일자에 보도되었다. 헤럴드경제의 김현경, 이정아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외대 총학은 봄 대동제 첫날인 14일 열린 강연콘서트의 연사로 당초 낸시랭 씨를 섭외했다. 그런데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학생들이 거세게 반발했다. 외대 학생 포털에는 “낸시랭이 학교 축제에 왜 오냐”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거냐” “등록금이 아깝다” “축제 때 섭외 연예인 때문에 논란이 된 건 지금껏 한 번도 없었다” 등 불만의 글이 폭주했다.논란이 일자 총학은 “이번 축제의 콘셉트가 ‘힐링’인데, 낸시랭은 각종 네거티브에 시달리고 있고 사적인 문제가 논란이 되면서도 떳떳하게 자신의 삶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런 삶의 태도는 힐링법이라고 불릴 만한 것이라, 그 생각을 들어보고자 섭외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총학의 해명은 논란에 불을 붙였다. 학생들은 “낸시랭과 힐링이 무슨 상관이냐” “억지로 끼워맞춘 느낌이다” “학생들이 이렇게 싫다는데 굳이 부르는 이유가 뭐냐” “앞으로 총학생회는 소통 운
민주당의 박지원 원내대표가 윤창중 사건을 8일 오전에 전해들었다고 밝혔다. 8일 새벽에 워싱턴에서 벌어진 사건을 야당의 국회의원이 오전 뉴욕에서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박지원 의원은 CBS 김현정에 출연 "9일 오전에 피해자가 엠블란스에 실려갔다"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도 전했다.박근혜 대통령이 사건발생 다음날, 허태열 비서실장이 48시간만에 전해들은 사건을 야당의 박지원 의원이 뉴욕에서 실시간으로 전해듣고 있었다는 점이 알려지며, 윤창중 사건은 또 다른 정치적 논란으로 빠져들고 있다.실제로 트위터에서는 맹수옥이란 전 KBS 모스크바 통신원이, 윤창중 사건에 박지원이 직접 개입하여 기획했다고 주장, 파문이 일었다. 박지원 의원은 이 여성을 사이버 수사대에 고소했다고 밝혔다.박지원 의원, 김현정 인터뷰 김현정> 그러면 성추문이 발생했을 당시에 현지에 계셨다면 한국에서 뉴스화 되기 전에 이 소문을 들으신 거예요? ◆ 박지원> 그렇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7일 저녁 8일 새벽에 일어난 일이거든요. 그런데 거기 뉴욕에. . . 죄송합니다. 워싱턴DC에 사는 몇 분들이 제가 가서 전화로 인사를 했었어요. ◇ 김현정> 교민들한테? ◆ 박지원> 그러나 대통령께서 정상외교차
낸시랭의 BBC 사기극의 주범으로 BBC 부국장을 사칭한 양호민이란 인물이 BBC에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 확인되었다.일간베스트의 한 회원은 5월 13일 9시, BBC로부타 답변받은 메일을 공개했다.“We do not have anyone named Homin Yang in our global contacts list"이로써 낸시랭을 초청한 바도 없다는 BBC 본사의 5월 2일자 메일에 이어, 양호민이란 존재도 부정한 5월 13일자 메일로 인해, 낸시랭과 팝아트조합 강영민 대표가 주도해온 BBC 공연 초청 및 무산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기극으로 판명되었다. MBC, 한겨레 등등 한국언론들은 BBC 부국장을 사칭한 양호민이란 인물의 거짓에 놀아나, 낸시랭이 2만달러의 스폰을 받아 BBC 초청 공연을 하는 것처럼 허위보도했고, 심지어 한겨레신문의 이재성 사건부 데스크는 이런 거짓을 믿고,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를 공격하는 일을 벌이기도 했다. 미디어워치 측은 BBC 사기극을 주도한 양호민 사칭 인물에 대해 검경에 내사를 신청했고, BBC 본사와 서울지사 측과 꾸준히 연락하여, BBC 차원에서 이들 사기단을 고소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또한, 미디어워치 차원에서,
미디어워치 공인검증센터 측은 이번주에 MBC, 방문진, 교육부, 안철수 의원의 거짓말 교과서를 출판한 출판사들에 대해, 진상조사위를 꾸려 진실을 밝히라는 내용증명을 발송한다.만약 이들 기관에서 5월 말까지 시정조치의 계획이 발표되지 않는다면, 이들 기관과 안철수 의원에 대해 100만인 국민소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미디어워치 TV 2화 상에서는 손석희 논문표절을 적발한 미디어워치 연구진실성센터 황의원 센터장이 표절 전반을 설명했다. 손석희씨는 애초에 영작 능력이 안되어, 영어책을 그대로 베꼈다. 이번주까지 자료를 정리하여 미네소타 대학에 제소할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