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 관련) 회담 내용 공개에 찬성하셨던 분들 우리가 정말 무슨 짓을 저지르고 있는지 다시 한 번 곱씹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국정원 직원이 명예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이 나라는 개판이 될 것이다. 국정원이 정치적 이익을 위해 기밀문서를 야당에 넘기고(?) 조직의 명예를 국가 안보보다 중시하는 것이 개탄스럽다.” “노무현 前대통령의 발언은 NLL 포기가 맞다는 국정원의 발언은 지극히 부적절한 행위. 이를 용인한 남재준 국정원장은 사퇴하라. 국정원 성명은 국정원의 명예를 위해 국가의 이익과 명예를 또 다시 져버린 것이다.” “회의록 공개가 국익과 국격을 상당히 훼손하는 것이라며 새누리당과 대통령이 공개를 막았어야 했다. 정상회담에서는 온갖 비밀스런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이번 공개로 (우리나라는) 상당히 외교 후진국이 됐다.” “남재준 국정원장이 국정원 명예를 위해 대화록을 공개했을 때 그러려면 계속 군인으로 사셔야지 왜 국정원장을 하나? 남재준 원장이 절대 잘못한 거다. 책임을 져야 한다. 문제는 (국정원이) 종북의 범위를 광범위하게 잡아서 국내 정치적인 문제까지도 종북의 범주에 포함시키다 보니까 정치개입으로 비쳐질 수 있는 행동을 하지 않았냐
전 경찰대학교 교수 표창원 씨가 미디어워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에서 제기한 표절 의혹에 대해 혐의를 인정했다.표창원 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선행연구와 이론적 틀 등 다른 학자들의 저작물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발생했지만, 표절은 표절이고, 제가 해선 안된다고 주장하는 행위를 '과거의 제가 행한 것'은 사실이기에 인정합니다"라고 자신의 박사논문에서의 표절 사실이 있음을 밝혔다.현재까지 공개된 표절 혐의의 수위로 보면, 표창원씨의 경우, 조국, 진중권, 손석희 등에 비하면 경미한 수준이라, 미디어워치의 표절 의혹 제기는 표창원씨의 승복으로 다른 국면을 맞게 될 가능성이 크다.조선일보의 표절 검증까지 포함하면, 근간에 명사들의 표절에 대한 승복은 연예인 김혜수 씨 이후에 표창원 씨가 두 번째다. 김미화씨의 경우도 표절은 승복하지 않고 다만 성균관대에서 표절 심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방송활동을 중단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한편 진중권, 조국, 손석희 등은 이들보다 훨씬 더 심각한 수준의 표절행위가 적발된 상황이고, 문대성 등 타인의 표절행위에 대해 인신공격을 퍼부었음에도, 현재까지도 일체의 인정이나 사과도 없이 당당히 활동 중이다.표창원씨의 표절 인정 블로
안철수 상습적 거짓말 관련 MBC, 교육부 등등에 100만인 국민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인미협(회장 변희재)가 안철수 의원의 정책조직 정책네크워크 내일의 이사장을 맡고 있는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에 입장을 촉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인미협은 최장집 이사장이 "정책 네트워크 내일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생각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국민 모두에게 열린 개방형 공간입니다“라고 조직을 홍보했다고 지적한 뒤, "정책 네트워크 워크 내일의 실질적 주역인 안철수 의원은 자신이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유포시킨 최소한 세 가지 이상의 거짓말에 대해, 본 협회의 정정 요청에도 일체 응하지 않는 등 소통의 문을 닫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이 거짓말들은 단순한 거짓말이 아니라, 일개 내수용 중소기업 사장 안철수의 거짓신화를 전 국민에 유표, 무려 16종의 초중고 교과서에 거짓말이 실리게 된 계기가 되었고, 이런 거짓신화를 바탕으로 대권에까지 도전했다"며 "과연 거짓신화에 기반을 둔 인물, 더구나 그 거짓이 밝혀졌음에도 일체의 정정도 하지 않는 인물과 무슨 새정치를 하겠다는 것이냐"고물었다. 마지막으로 인미협은 "최장집 이사장은 거짓의 권력자의 편
민주당 박용진 대변인과 JTBC 손석희 사장으로부터 누명을 덮어쓰고 퇴출당한 이석우 정치평론가가 손석희 사장에게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이석우 평론가는 10일 기자들에 배포한 ‘나의 입장’에서 “손석희 사장에게 묻습니다. 박용진 대변인이 본인 트윗에서‘JTBC측이 사과해 왔고 이석우씨 방송출연정지를 약속했다’고 공개했습니다. JTBC의 누가 누구의 뜻을 받아 무엇이 잘못됐다고 박 대변인에게 사과하고 출연정지 약속을 했습니까?”라고 질의했다. 또한 “박용진 대변인에게 허니문으로 생각하고 한 달 정도만이라도 지켜봐 달라”고 한 뜻이 무엇냐고 물기도 했다. “공정성이 생명인 방송을 놓고 무슨 밀실 거래가 오갔습니까? 공개해명을 요구합니다”라고 입장 발표문을 마무리지었다. 특히 이석우 평론가를 퇴출시킨 JTBC 임백천의 뉴스콘서트 담당 이영배 PD가 과거 MBC 시절 100분토론에서 손석희 사장과 함께, 토론 조작혐의 등으로 하차한 인물이어서, 이석우 평론가 퇴출 의혹은 더 증폭되고 있다. 이영배 PD와 손석희 사장은 100분토론 시절, 광우병 거짓선동 관련 패널 조작과 시청자의견 조작으로 방통심의위로부터 징계를 받고, 둘 모두 100분토론에서 하차한 바 있다
주간 미디어워치의 정기구독자수가 4천명을 넘어섰다. 주간 미디어워치는 창간된지 4년이 되었지만, 미디어 전문지 특성 상, 정부나 기업, 기관 등에 배포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대중 독자 증가는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변희재 대표의 사망유희 토론 이후 조금씩 일반 독자수가 증가하다가, 지난주 MBC 100분토론 직후 이틀 간 무려 400명의 독자가 늘면서, 가뿐히 4천명의 독자를 돌파했다. 5월 한달간 약 1천여명의 독자가 늘었다. 특히 한번에 10명 이상의 정기구독을 문의해오는 경우도 많아 6월까지 5천명, 연말까지 1만명 독자 돌파도 가능해 보인다.이에 미디어워치에서도 독자들과의 대화와 소통에 적극 나서기 시작, 제 1회 미디어워치 독자보고대회가 5월25일 토요일 15시 국민일보빌딩 코스모홀에서 열렸다. 100여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 변희재 대표는 미디어워치가 지난 4년간 걸어온 발자취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보고하였으며, 독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식사를 함께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현재 미디어워치 독자의 절반 가량은 서울과 경기 지역이나, 최근 대구, 부산, 울산 등 경상도 지역 독자가 급증하고 있다. 충청과 강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안철수 의원의 연쇄 거짓말 관련, 안철수 의원실, MBC, 방문진, 교육부, 교과서 출판사 등등에 대해 100만인 1조원 소송을 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피력했다.변희재 대표는 TV조선 '돌아온 저격수다에 출연하여, 안철수 의원에 대해 "상습적 거짓말이 MBC, 교과서 등에 수록된 것에 대해 100만명 국민소송으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장원재, 박성현, 진성호 등 동료패널들이 인지대는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1인당 100만원씩 소송하게 되면 인지대 5천원씩만 내면 된다. 100만명이 100만원씩 소송하면 소송가액이 1조원이 되는 것"이라 설명했다.이미 변희재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는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에서는 안철수 의원실, MBC, 방문진 등에 거짓말에 대해 정정 및 대국민 사과를 하라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안철수 의원실은 답변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나, 방문진에서는 기본적인 조사를 하고 있다고 전해왔다.변희재 대표 측은 이번주에는 안철수 거짓말을 그대로 게재한 교과서 출판사들과 교육부에 내용증명을 보낸 뒤, 시정조치가 없으면, 6월 말부터 100만인 국민소송단 모집에 들어갈 계획이다.특히 안철수 국민소송에 대해 변희재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 측이 대한간호사협회에 공식 사과했다고 스포츠경향 신문 등등이 보도했다. ‘SNL코리아’에서 ‘위크엔드 업데이트’ 코너를 맡고 있는 최일구 MBC 전 앵커는 25일 방송에서 “지난주 방송된 ‘제3병원’ 코너와 관련해 먼저 사과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공동 진행자인 안영미 역시 “간호사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릴 수 있다는 점을 미처 인지하지 못했다”며 “마음 상하셨을 간호사 여러분들과 주변 분들에게 사과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18일 ‘SNL코리아’의 코너 ‘제3병원’에서는 환자인 개그맨 신동엽을 앞에 두고 방송인 홍석천 등 간호사 역할을 맡은 이들이 성적인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행동을 하는 모습이 유머 소재로 사용됐다. 최일구의 불법뉴스, 같은 오락프로그램이라며 왜 대신 사과하나 이러한 최일구 앵커의 사과는 여러 모로 논란의 여지를 남기고 있다. CJ그룹은 최일구의 ‘위크엔드 업데이트’도 SNL코리아에 편성된 하나의 오락 프로그램에 불과하다고 주장해왔다. 그런데 최일구 앵커는 이 프로를 대표하여 ‘제3병원’이란 다른 코너에서 야기된 일을 대신 사과했다. 마치 CJ그룹의 메인앵커 역할을 한 것이다. 더 이상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주간 미디어워치 창간 4년 만에 독자 보고 대회를 개최한다. 변희재 대표는 "그 동안은 앞만 보고 달리느라, 독자들이 주간 미디어워치에 보내주시 사랑에 보답을 하지 못하였는데, 이제부터는 독자들에 대해서도 많은 신경을 써, 받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이번 미디어워치 독자보고 대회에는 지난 4년간 미디어워치가 보도하였던 특종들에 대해서 설명을 할 예정이며, 손석희와 조국, 최강욱 등의 논문 표절 적발, CJ 그룹의 사업종북 논란, 포털의 여론장악 음모, 이정희와의 소송전 등 지면으로 다루지 못하였던 내용들에 대해서 2시간 동안 설명을 할 예정이다.또한 안철수 거짓말에 대해 안철수는 물론, MBC, 교육부 등에 대한 100만인 진실찾기 국민소송에 대해서도 계획을 밝힌다.주간 미디어워치는 지면지인 매주 월요일에 발행되는 주간 미디어워치와 인터넷판 미디어워치가 있으며, 최근 '변희재의 미디어워치 TV' 를 유투브 채널에 개설하여 방송의 영역까지 사업을 넓히고 있다. 주간 미디어워치는 현재 손석희 교수의 논문 표절을 잡아냈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와 애국우파 언론사 연합인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 변희재, 이하 인미협)
거짓선동 전문 팟캐스티 나꼼수의 기획자이자 자금담당인 탁현민 씨의 성공회대 석사학위 논문이 사라졌다.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탁현민의 논문표절 여부를 검증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뒤, 미디어워치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성공회대 도서관측에 탁 씨의 석사논문 복사를 요구했다. 허나 성공회대 도서관측은 "논문이 대출 중이라 없다"며 석연치 않은 이유로 거절했다.석사학위청구논문은 원래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에 1부씩 비치하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탁현민의 논문은 정식 논문이 아닌 리포트라서 성공회대 도서관에만 보관되어있다.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결과 이 리포트는 성공회대에서는 복사가 가능하다는 표시가 나온다. 탁현민 씨의 리포트 제목은 '현장사례를 통해 쓴 대중음악 공연 기획, 연출방법론'으로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김창남 교수가 승인한 것으로 되어있다.과거 손석희 씨 석사 논문은 미디어워치 측이 논문 중개 서비스를 통해 세 차례에 걸쳐 확보에 나섰지만 당사자 동의 절차 때문에 모두 실패했으며, 결국 미네소타 대학에서 직접 구입해야만 했었다. 미디어워치 측은 이번에도 성공회대 중앙도서관과 직접 접촉해 탁 씨의 리포트를 입수할 예정이다.미디어워치 측은 이번주에 서
낸시랭의 나이가 38살로 밝혀지면서, 관련 증거 자료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낸시랭씨의 홍익대학교 석사학위 논문이 공개되면서 논문에 표기되어 있는 낸시랭씨의 공식 나이와 국적도 논란이 되고 있다.낸시랭씨가 발표한 논문에는 이름이 'NANCY LANG' 으로 표기되어 있고, 서울 출생으로 표기되어 있다. 또, 출생년도가 1976년으로 표기가 되어있다.낸시랭씨의 출생지는 미국 뉴욕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미국인인 것이 이상할 이유는 없지만, 굳이 홍익대학교 석사 논문에만 출생지를 서울이라고 표기한 이유에 대해서는 재외국민 특례입학을 위해 부정을 저지른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낸시랭이 입학한 96년도에는 재외국민특례입학에 이중국적자가 제외되어있었기 때문이다. 관련 규정은 98년도에 개정되었다.낸시래의 나이 관련 거짓말이 드러나면서 자연스럽게 홍익대학교 부정입학 문제도 논란이 될 전망이다. 한편 미디어워치 연구진실성센터의 검증 결과 낸시랭의 문제의 홍익대 석사학위 논문 '생태의 발현을 통한 상상력의 표현에 관한 연구’도 표절은 물론 “일기장인지 논문인지 분간이 안 가는 부분도 있고, 참고문헌에서도 오타가 무수히 발견"된 수준으로 홍익대 측에 제소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