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미디어워치 (국내언론)


배너

바른언론연대, 윤창중 거짓 음해한 TV조선 심의 요청

"당시 해당 인턴여성은 신고한 적도 없어"


언론감시 시민단체인 '바른언론연대'(이하 바른언론)는 지난 6월 15일 TV조선 '강적들'의 윤창중 전 대변인 음해와 관련해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바른언론은 1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지난 6월 15일 TV조선 강적들에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관련 허위 거짓 음해가 방송통신심의위 징계는 물론, 법적 처벌 수위를 훌쩍 넘어섰습니다"라며 "표창원 의원의 사건 거짓 브리핑 관련해서는 자유와진실을위한지식인회의(최대집, 신혜식, 변희재) 측이 이미 방통심의위에 심의요청을 했기에, 바른언론연대는 추가 심의만을 요청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성명은 "표창원, 함익병 등의 발언과 달리 당시 해당 인턴여성은 신고한 적도 없고, 언론에 직접 발언한 바도 없습니다. 제3자 여성이 신고한 것으로 파악되는 경찰 신고서 한 장만이 국내 언론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그 제3자 여성은 인턴여성이 아닌 자신이 신고한 것이 드러난 직후 잠적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3의 신고여성이 공개한 것으로 파악되는 신고서에는 피해여성은 물론 윤창중에 관한 인적사항도 없습니다. 범죄 내용도 “엉덩이를 잡았다”는 것 하나 뿐이고, 범행장소도 틀리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표창원은 마치 경찰 리포트에 윤창중 인적 사항은 물론 자신이 브리핑한 거짓 내용도 모두 적혀 있는 듯, 더 큰 거짓말을 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바른언론은 "워싱턴 경찰이 윤창중을 수사하러 출동한 바가 없습니다"라며 "심지어 워싱턴 경찰은 공소시효가 지날 3년 동안 윤창중이나 그의 변호사 김석환에 연락 한번 한 적 없습니다"라고 지적했다.

또 "경찰 출신 국회의원 표창원을 앞세워 사건 자체를 거짓으로 브리핑한 뒤, 패널들을 내세워 윤창중 개인을 마음껏 인신공격 음해해놓고도 최소한의 정정조차 하지 않는 TV조선 '강적들'에 대해 프로그램 폐지 수준의 중징계를 내릴 것을 요청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성명서] TV조선 '강적들'의 허위 음해를 고발합니다


지난 6월 15일 TV조선 강적들에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관련 허위 거짓 음해가 방송통신심의위 징계는 물론, 법적 처벌 수위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표창원 의원의 사건 거짓 브리핑 관련해서는 자유와진실을위한지식인회의(최대집, 신혜식, 변희재) 측이 이미 방통심의위에 심의요청을 했기에, 바른언론연대는 추가 심의만을 요청 드립니다.


1. 표창원

“본인이 결백을 입증할 기회를 놓쳤죠. 경찰은 체포를 하려고 하는데 본인은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도망왔어요”

“워싱턴 검찰은 한국 정부가 명예롭게 윤창중을 보내주기를 기다렸으며, 한국정부 또한 윤창중에게 미국행을 권고했으나 윤창중이 가지 않았다. 이것은 죄가 없어 수사 안 한게 아니라 수사할 방법이 없던 것”

“워싱턴 검찰이 상당한 정치적 문제를 고려한 것”

“경찰 리포트에 윤창중 신상정보가 모두 기재된 상태”

2. 함익병

“윤창중이 에세이에 사용한 단어들은 본인의 범죄행위를 미화하고 사회에 복귀하기 위해 논점을 흐리기 위한 전략”

“밤 10시에 성추행행위가 완료되었다. 피해여성은 그 다음날 새벽 12시 30분에 경찰에 바로 갔다. 이 얘기는 피해여성이 성추행피해를 당하고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는 것이며, 이는 윤창중의 성추행에 대해 피해여성이 상당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는 증거”

“정말 결백하다면 도망가지 말고 미국 가서 수사 받았어야죠”

윤창중이 외교관임을 내세워 수사에 응하지 않고 워싱턴에 출국한 것에 대해 워싱턴 경찰이 대응하지 않은 것이라 거론하며 “한미 외교 관계를 생각해 강경 대응이 어려웠을 것”

트럼프와 윤창중을 비교하는 이봉규의 발언 중간에 “트럼프는 성추행은 안 했죠”


이들의 거짓허위 선동과 달리 윤창중 사건의 정확한 사실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인턴여성은 신고한 적도 없고, 언론에 직접 발언한 바도 없습니다. 제3자 여성이 신고한 것으로 파악되는 경찰 신고서 한 장만이 국내 언론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그 제3자 여성은 인턴여성이 아닌 자신이 신고한 것이 드러난 직후 잠적했습니다.

(2) 제3의 신고여성이 공개한 것으로 파악되는 신고서에는 피해여성은 물론 윤창중에 관한 인적사항도 없습니다. 범죄 내용도 “엉덩이를 잡았다”는 것 하나 뿐이고, 범행장소도 틀리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표창원은 마치 경찰 리포트에 윤창중 인적 사항은 물론 자신이 브리핑한 거짓 내용도 모두 적혀 있는 듯, 더 큰 거짓말을 했습니다.

(3) 워싱턴 경찰이 윤창중을 수사하러 출동한 바가 없습니다. 심지어 워싱턴 경찰은 공소시효가 지날 3년 동안 윤창중이나 그의 변호사 김석환에 연락 한번 한 적 없습니다.

TV조선 강적들은 이런 허위내용을 버젓이 사실인양 브리핑 한뒤, 표창원, 함익병은 물론 사회자 박종진, 패널 이준석까지 가세 온갖 인신공격을 퍼부었습니다.

박종진: 한의사가 자신이 개발한 진짜 좋은 정력제를 개발해서 윤창중에 드렸는데 이게 효과를 본 듯하다.

김갑수: 그 한의사가 절 찾아왔어요. 윤창중과 같은 약이라며 내게 주고 가서 먹어봤는데, 아무 반응이 없었다.

김성경: 몸이 그렇게 좋으세요? 알몸을 보여주게?

김갑수: 성추행을 다른 말로 하면 파렴치범이라고 하며, 복역 후에는 잡범으로 분류한다. 본인 처지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전직 대통령과 본인 비교하는 건방떨지 말고, 창피한 것이 뭔 줄 알아야할 인간이다.

함익병: 윤창중이 에세이에 사용한 단어들은 본인의 범죄행위를 미화하고 사회에 복귀하기 위해 논점을 흐리기 위한 전략

함익병: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없다. 81매짜리 분량 모두가 궁색한 자기변명 뿐이다.

함익병: 기자들이 윤창중 대변인을 별로 안 좋아했다. 술자리 낄려고 하면 왕따시키는 그런 분위기였다.

바른언론연대는 경찰 출신 국회의원 표창원을 앞세워 사건 자체를 거짓으로 브리핑한 뒤, 패널들을 내세워 윤창중 개인을 마음껏 인신공격 음해해놓고도 최소한의 정정조차 하지 않는 TV조선 '강적들'에 대해 프로그램 폐지 수준의 중징계를 내릴 것을 요청 드립니다.



* 미디어워치에서 모니터팀을 구성'윤창중의 윤의전쟁' 책을 발간합니다. 준비 기간은 약 3개월 가량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책 가격은 2만 원으로 잠정적으로 정했습니다. 책을 구입하시려는 분은 여기 계좌로 입금을 해 주십시오. 미국 변호사까지 포함된 모니터팀 운영비용 때문에 미리 독자를 모집하는 것입니다.

기업은행) 500-028828-01-018 (예금주 : (주)수컷미디어)

입금을 완료하신 분은 sookutbook@gmail.com 으로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메일에는 예금 입금자 성함, 책을 받을 주소, 연락처(택배 송장에 들어갈 전화번호)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책에서는 지난 3년 간의 언론의 한 개인을 죽이기 위한 거짓난동을 기록하는 것은 물론 향후 약 3개월 간의 또 다른 ‘윤의 전쟁’이 수록될 듯합니다. 최근의 언론의 보도는 만약 윤창중이 살아나면, 자신들의 과오가 다 드러날 듯하니 완전히 확인사살을 하자는 수준입니다.

윤창중은 원하든 원치 않든 본인이 다시 칼럼니스트 활동을 시작한 이상, 대한민국의 구태 언론들과의 전쟁을 수행할 수밖에 없는 위치입니다. 그 혼자에만 맡겨놓을 수도 없고, 혼자서 모든 자료를 다 정리할 수도 없기 때문에 미디어워치는 모니터팀 백서를 통해 윤창중을 지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최종 승자는 진실이 될 것입니다. 어찌보면 ‘윤창중의 윤의전쟁’은 윤창중의 편에 선다기 보다는 진실의 편이 이기는 전쟁이 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언론과 정치를 걱정하는 분들은 꼭 한권씩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현대사상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