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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이즈미 日 방위상, 6월 하순 한국 방문 조율… 한일 ‘셔틀 국방’ 가시화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오는 6월 말 한국을 방문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회담하는 방안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일 국방장관 간 ‘상호 방문’ 흐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30일 아사히신문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고이즈미 방위상은 6월 하순 서울을 방문해 안 장관과 한일 국방장관 회담을 여는 방향으로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양국 정부가 6월 28~29일을 중심으로 구체적 일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방한이 성사될 경우 고이즈미 방위상이 지난해 10월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일정이 된다. 회담에서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 한일 및 한미일 안보 협력 강화, 양국 방위 당국 간 교류 확대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이번 일정은 지난 1월 안 장관의 방일 당시 양측이 합의한 국방장관 상호 방문 정례화의 후속 성격이 강하다. 앞서 안 장관은 지난 1월 30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 해상자위대 총감부에서 고이즈미 방위상과 회담했다. 당시 양측은 한일 수색·구조훈련인 SAREX 재개와 인공지능, 무인체계, 우주 분야 협력 등을 논의한 바 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당시 기자회견에

    • 백소영 기자
    • 2026-04-30 13:20
  •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 ‘정용진 중심’ 혁신 조직으로 개편 나서

    인싸잇=전혜조 기자 | 신세계그룹이 그룹 컨트롤타워인 경영전략실을 미래 성장 동력 발굴과 실행을 위한 혁신 조직으로 개편한다. 경영전략실은 개편이 마무리될 때까지 정용진 신세계 회장 중심으로 그룹의 중심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은 지난 29일 이같이 밝히며, 이날 임영록 경영전략실장 겸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의 겸직을 해제했다고 발표했다. 임 실장은 향후 신세계프라퍼티의 대표로서 ‘스타필드 청라’와 ‘화성 스타베이시티’ 등 그룹의 핵심 프로젝트에 집중할 방침이다. 그룹 경영전략실은 향후 재정비 과정에서 신임 전략실장이 정해질 때까지, 정용진 회장 중심으로 그룹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을 다 해나갈 계획이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더 빠르고 더 정확한’ 혁신을 실행하기 위해 이번 개편을 진행한다”며 “경영전략실을 내부적으로는 과감한 도전을 이끌고, 외부적으로는 국내 유통 시장을 선도할 비전을 제시할 조직으로 변모함으로써 더 큰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전혜조 기자
    • 2026-04-30 12:19
  • 경기도 개별주택 가격 2.68%↑... 신세계 정용진 자택, ‘부동의 1위’

    인싸잇=전혜조 기자 | 올해 경기도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2.6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은 예년과 동일하게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성남시 분당구 소재 자택이었다. 30일 경기도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46만 1000여호에 대한 가격을 취합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군별로는 과천시가 4.4%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동두천시는 1.2%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가장 비싼 주택은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위치한 정용진 회장 단독주택(연면적 3049㎡)으로, 지난해보다 2억 원 오른 164억 원에 달했다. 해당 주택은 최근 수년간 경기도 내 가장 비싼 단독주택으로 기록이 깨지지 않고 있다. 최저가 주택은 연천군 소재 209만 원 상당의 주택이었다. 지난해 최저가 주택은 의정부시의 단독주택(연면적 38.31㎡)으로 210만 원에 달했다. 이번 개별주택공시가격은 지난해 11월 시군별 주택특성 조사와 주택 소유주 의견 청취, 부동산가격공시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확정됐다. 개별주택공시가격은 이날부터 시군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소유자나

    • 전혜조 기자
    • 2026-04-30 12:01
  • 삼성전자, 1Q 영업益 57.2조 ‘역대 최대’... 반도체 사업 이익 비중만 94%

    인싸잇=유승진 기자 |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반도체 사업 호조에 역대 최대 실적(분기 기준)을 재차 확인했다. 삼성전자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매출 133조 8734억 원, 영업이익 57조 2328억 원의 확정 실적을 30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9.2%, 756.1% 각각 증가한 수치다. 이번 확정실적은 앞서 지난 7일 발표한 잠정실적치와 부합한다. 당시 삼성전자는 연결기준 1분기 매출 133조 원에 영업이익 57조 2000억 원의 잠정실적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삼성전자의 발표에 따르면, 1분기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매출 81조 7000억 원, 영업이익 53조 7000억 원으로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삼성전자의 1분기 전체 영업이익에서 DS 부문의 영업이익은 무려 94%를 차지한다. 꺾일 줄 모르는 AI 열풍 속 데이터 센터의 수요가 늘고,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제품 가격 상승 및 수요 증가 등이 DS 부문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 스마트폰, TV, 가전 사업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매출 52조 7000억 원, 영업이익 3조 원

    • 유승진 기자
    • 2026-04-30 11:03
  • 정동영發 ‘조선’ vs ‘북한’ 호칭 논쟁… 통일부 “헌법·국민 공감대 종합 고려할 것”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을 ‘조선’으로 호칭하는 문제를 제기한 뒤 관련 논의가 정부 후원 학술회의로 이어졌다. 학계와 법조계에서는 ‘조선’ 호칭이 평화공존과 신뢰 구축의 언어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지만, 정부는 헌법 질서와 국민적 공감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정동영發 ‘조선’ 호칭 논쟁… 통일부 후원 학술회의서 공론화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는 한국정치학회가 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한 ‘평화공존을 위한 이름 부르기: 북한인가 조선인가’를 주제로 한 특별학술회의가 열렸다. 이번 학술회의는 북한을 기존처럼 ‘북한’으로 부를 것인지, 북한의 공식 국호 약칭인 ‘조선’으로 부를 수 있는지를 놓고 학계와 정부 관계자들이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앞서 정 장관은 지난달 통일부·통일연구원 공동주최 학술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한국·조선 관계’ ‘한조관계’ 등의 표현을 사용했다. 이후 부처 내부 행사와 언론간담회 등에서도 북한이 남측을 ‘한국’ 또는 ‘대한민국’으로 부르는 상황을 언급하며, 우리도 북한 호칭 문제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이어왔다. 학계 “상호존중의 언어”… 법조계

    • 백소영 기자
    • 2026-04-29 18:03
  • 주한미군사령관 “韓·日·比 ‘킬 웹’으로 억지력 강화해야”… 동아시아 안보협력 강조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과 일본, 필리핀의 군사 역량을 하나의 ‘킬 웹’으로 연결해야 한다며 “미국의 동맹 가운데 어느 하나도 고립된 상태로 존재할 여유는 없다”고 밝혔다. 29일 일본 영자지 <재팬타임스> 인터뷰에 따르면 브런슨 사령관은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일본·필리핀의 군사 역량을 다층적으로 연계하는 구상을 제시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상호 보완적인 역량을 전영역 효과를 달성하는 킬 웹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위성·드론·병력·레이더 등 각종 감시·탐지 수단이 포착한 정보를 항공기·함정·미사일 체계 등 다양한 타격 수단에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도전 과제는 우리가 함께 대응하도록 조직돼 있느냐, 아니면 사태 발생 후 허둥지둥 조율하려 드느냐에 달려 있다”면서 “이들(미국의) 동맹 가운데 그 어느 것도 고립된 상태로 존재할 여유는 없다”고 강조했다. <재팬타임스>는 이번 발언을 두고 한반도를 북한 억지에 한정하지 않고, 동아시아 전체 방어망 속에서 바라보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미국이 한반도를

    • 백소영 기자
    • 2026-04-29 18:00
  • [미디어 이슈] ‘역대급 실적’ SK하이닉스, 몰래 1억 기부한 직원 미담 화제

    인싸잇=이서호 기자 |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SK하이닉스가 구성원에 거액의 성과급을 지급한다는 이슈가 화제가 되는 가운데, 직원이 남몰래 복지단체에 1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청주 캠퍼스 소속 직원 A씨는 지난 1월 1억 원을 기부하며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 99호 회원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업인 중심으로 구성된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모임에 직장인이 이름이 올린 것은 이번 사례가 처음이라고 한다. 당시 A씨는 익명으로 1억 원을 기부한 뒤 모금회에 기부 사실을 외부에 밝히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모금회 측은 ‘선행의 귀감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A씨를 설득했고 뒤늦게 기부 소식이 알려졌다. 모금회는 A씨가 “나름대로 제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회사 이름 때문에 지나친 관심을 받게 될까 봐 처음엔 부끄러웠다”며 “제가 다른 동료들의 기부 활동 소식을 접하며 동기 부여를 받았던 것처럼 제 소식이 또 다른 누군가의 기부로 이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그는 “회사 밖 주변 사람들의 행복까지 함께 추구해야 한다는 것

    • 이서호 기자
    • 2026-04-29 17:29
  • [청년思] 4만 2000원의 국민연금 국가 대납, 청년 지원인가 연금 원칙의 훼손인가

    인싸잇=강인준 기자 | 국회가 만 18세 청년의 생애 첫 국민연금 보험료를 국가가 대신 내주는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은 오는 2027년부터 국민연금 납부 이력이 없는 만 18세 청년에게 생애 최초 1개월분 보험료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상은 2027년 1월 1일 이후 만 18세가 되는 2009년생부터이며, 지원액은 기준소득월액 하한액에 해당하는 보험료 전액, 약 4만 2000원 수준이다. 정부와 국회는 이를 ‘청년의 노후 준비를 돕는 첫 단추’라고 설명한다. 국민연금은 가입 기간이 길수록 연금액이 늘어나는 구조다. 국민연금의 노령연금은 가입기간 10년 이상일 때 받을 수 있고, 급여 수준은 전체 가입자 평균소득, 본인의 가입기간, 가입기간 중 평균소득 등을 바탕으로 산정된다. 문제는 이번 제도가 단순히 한 달 치 보험료를 대신 내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생애 첫 납부 이력이 생기면 이후 학업, 군 복무, 취업 준비 등으로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에 대해 추후납부, 이른바 ‘추납’의 길이 열릴 수 있다. 국민연금공단은 추납을 현재 시점의 보험료로 과거 납부하지 못한 기간에

    • 강인준 기자
    • 2026-04-29 16:49
  • 中 항모·정찰함, 서해 접근 빈번… 韓 관할 해역 8차례 진입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중국 항공모함의 한국 관할 해역 진입이 지난해 8차례로 늘어난 가운데, 중국 군함과 군용기의 서해 인접 활동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해군이 단순 항해를 넘어 한미 전력 운용 동향을 탐지할 수 있는 거리까지 접근하면서 서해가 미중 군사 긴장의 또 다른 접점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중국 항모, 2025년 한국 관할 해역 8차례 진입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이 합동참모본부로부터 받은 자료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8번 우리 관할 해역에 진입하며 최근 3년 가운데 가장 많은 횟수를 보였다. 앞서 중국 항공모함은 지난 2020년 2회를 시작으로 2022년~2025년까지 각각 7회, 5회, 6회, 8회 서해에서 대한민국 관할 해역에 진입했다. 한국 측 관할 해역의 정확한 경계선은 군사 보안상 공개되지 않고 있다. 다만 해당 해역은 한중 잠정조치수역과 상당 부분 겹치며, 외국 군함이 진입하면 해군이 감시와 추적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항모의 활동 증가는 중국 해군의 대양 진출 전략과 맞물리는 것으로 해석된다. 중국은 랴오닝함과 산둥함에 이어 신형 항공모함 푸젠함까지 운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 백소영 기자
    • 2026-04-29 15:51
  • [미디어이슈] 240만원 아이패드, 쿠팡서 83만원에… 자동 가격 매칭 과정서 ‘헐값 대란’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쿠팡에서 240만 원 상당의 애플 신형 아이패드가 80만 원대에 판매되는 일이 발생했다. 해당 제품은 단시간에 200여대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제 제품을 수령했다는 인증글도 이어졌다. 지난 28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쯤 쿠팡에서 애플의 고성능 태블릿 제품군인 ‘아이패드 프로 13인치 M5 256GB 와이파이+셀룰러 모델’이 83만 원에 등록됐다. 애플 공식 판매가 기준 해당 제품 가격은 239만 9000원으로, 쿠팡에 기재된 83만원은 정가보다 150만 원 이상 낮은 수준이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애플의 고가 신형 아이패드 프로 모델이 80만 원대에 노출되자 구매자들이 몰렸다. 이후 약 10분 만에 200여 대가 판매됐고, 해당 제품을 구매했다는 후기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됐다. 쿠팡은 이후 가격을 220만 원대 수준으로 수정했고, 상품은 품절 처리됐다. 일부 구매자 실수령 인증… ‘회수 안 한다’ 주장도 나와 가격 수정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제 제품을 받았다는 인증글이 올라왔다. 온라인에서는 주문 성공 여부와 배송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글이 이어졌다. 일부 이용자는 결제 완

    • 백소영 기자
    • 2026-04-29 13:29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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