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의견
후원안내 정기구독 미디어워치샵

기타


배너



탤런트 손화령 sbs 주말극 '유리의 성' 후속극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분위기 메이커에 재주 많은 넷째 딸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주말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딸부자집 네 자매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스토리에 코믹적인 가족드라마로 셋째 딸역의 캐스팅이 오윤아에서 한고은으로 바뀌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에 극중 손화령은 완벽한 세 명의 언니 지수원, 유호정, 한고은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의 막내딸 오봉선 역할을 맡았다.

항상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낙천적 성격으로 소문이 자자한 탤런트 손화령은 “항상 웃다보니 가끔 사람들이 오해를 하기도 하고 캔디라고도 하는데 이번 드라마 극중 오봉선과 닮은 곳이 많아 촬영이 기대 된다”고 한다.

손화령은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며 너무나 멋진 남자 대니홍 (가수 테이)에게 첫눈에 반해 그의 사랑을 얻기 위해 지극한 애정공세를 펼치며 극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감미로운 노래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테이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가운데 개그우먼 신봉선을 연상캐하는 캔디 손화령의 엽기 발랄한 사랑을 받아 줄지 관심이 모아질 것이다.

한편, sbs 주말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유리의 성>후속작으로 3월 7일 첫 방영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현대사상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