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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5월, ‘탄핵무효’ 행사 연달아 열린다

우종창, 최대집, 변희재 등 기자회견에 이어 법조계 세미나도 예정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석방 요구 주장을 문재인 정권이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무효를 주장하는 시민들과 지식인들 주최 행사가 5월에 연달아 예정돼 화제다. 

먼저 우종창 전 월간조선 기자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오는 7일 오후 2시에 광화문 상연재에서 ‘만민공동회’ 주최로 기자회견과 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우 전 기자와 변 고문이 올해 출간한 저서 ‘어둠과 위선의 기록’ 및 ‘태블릿 사용설명서’에 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킬 전망이다.

이어 8일 오후 2시에는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및 자유우파 시민단체 ‘턴라이트’와 함께 대전역 서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는 국민궐기 기자회견을 연다. 탄핵 무효의 목소리를 서울 뿐만이 아니라 지방에서도 같이 키운다는 취지다.

월말에는 탄핵무효를 주장하는 법조인들의 세미나도 계획되어 있다. ‘미래를 여는 변호사연대’와 ‘청년포럼 시작’은 21일 오후 2시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박근혜 대통령 불법탄핵에 대한 법조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정화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는 ‘태블릿 재판 변호사’로 잘아 알려진 이동환 변호사를 비롯해 JTBC 형사고발 기자회견을 주도한 도태우 변호사와 박주현 변호사, 문수정 변호사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학계에서는 김학성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한석훈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토론자로 참여해 박 대통령 탄핵의 법리적 불법성을 정리발표할 예정이다.

이미 변희재 고문은 차후 매주 주말마다 탄핵무효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공언한 상황. 올해 여름은 사기탄핵 무효를 촉구하는 애국시민들의 목소리로 가득한, 뜨거운 계절이 되리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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