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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변인 정연국 전 MBC 국장 소식에 이상호 기자 또 폄훼?

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정연국 전 국장 발표나자, 트위터에 “허기사 기자가 기자가 아니었으니 ㅋ”

내정설이 돌던 정연국 전 MBC 시사제작국 국장이 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발탁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공석 중인 신임 청와대 대변인에 MBC '100분 토론' 진행자인 정연국 시사제작국장을, 춘추관장에는 육동인 금융위원회 대변인을 임명했다.



정 신임 대변인은 울산 출신으로 중앙대를 졸업하고 울산MBC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후 MBC에는 1995년 경력 공채로 입사했다. 이후 MBC 뉴스투데이 앵커, 런던특파원, 사회2부장을 역임했고 MBC 간판 시사 프로그램 '100분 토론'을 진행해오다 23일 사표를 제출했다.

정 신임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출입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배우면서 열심히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와대는 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에 이어 이번에도 현직 언론인을 대변인에 임명했다.

한편, 육동인 춘추관장은 서울대 서양사학과 졸업 후 한국경제신문 뉴욕특파원, 논설위원,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 강원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등을 거쳐 지난해 11월부터 금융위 대변인으로 재직해왔다.

육 관장 역시 "취재협조에 불편함 없도록 최대한 지원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MBC 이상호 기자는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자신의 트위터에 “현직 기자가 대변인 가는 못된 관행...허기사 기자가 기자가 아니었으니 ㅋ”라고 썼다.

자사 보도를 ‘흉기’로 동료 기자들을 ‘시용기자’로 폄하했다가 소송까지 당했지만 최근 법원에서 무죄가 난 것에 힘 입은 듯, 이 기자의 이 같은 모욕적 행태는 계속되는 모양새다.



미디어내일 이철이 기자 lclpoliview@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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