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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TV’ 출연 변희재 “文 감사원 서면조사? 尹의 국면전환용 쇼에 불과”

“날리면‧바이든 공작 실패해 벌인 쇼… 文이 '무례하다' 할만했다”

감사원이 서해 피살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결국 서면조사하지 않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같은 상황을 예측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방송이 화제가 되고 있다.

변 대표고문은 지난 4일 '팩트TV NEWS'에 출연해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감사원의 서면 질의는 윤 대통령이 ‘날리면‧바이든’ 공작이 실패하자 정국 변화를 꾀하기 위해 벌인 쇼”라고 분석했다. 문 전 대통령에 대한 반감이 큰 보수 시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한 '보여주기용' 행보였다는 것.


그는 “날리면 공작이 실패했는데 국정감사까지 시작되니 (윤 대통령 입장에선) 무언가 이슈를 던지지 않으면 큰일나는 상황”이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선 계속 이슈가 나오고 있으니 문 전 대통령을 끌어들인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실제로는 문 전 대통령을 조사하겠다는 의지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정말로 문 전 대통령을 잡아넣겠다는 의지가 있었다면 피살 사건에 연관된 청와대 및 국방부 실무자,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박지원 전 국정원장부터 잡았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문 전 대통령이 감사원 서면조사 요구에 “대단히 무례한 짓”이라 발언한 것에 대해선 “문 전 대통령 입장에선 윤 대통령이 자신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라며 “무례하다고 할만 했다”고 평했다.   

그는 “실제 (문 전 대통령 서면조사) 공작은 먹혔다”고 평가하며 “‘날리면‧바이든’ 이슈가 묻히고 국감도 첫날인데 멈췄다”고 강조했다.

이날 변 대표고문은 태블릿 조작 사건을 암시하며 윤 대통령의 이념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그는 “보수의 가치는 엄격한 도덕과 진실에 기반한 법치주의인데, 윤석열의 도덕은 제로고 보수 기준으로는 조작 날조 검사”라며 “이는 진실에 기반한 법치주의가 아니라 날조에 기반한 법적 폭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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