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폴리틱스워치 (정치/사회)


배너

여론조사 공표 금지기간 직전에 실시된 한국갤럽의 주간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지지도가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2016년 4월 첫째 주(4~6일 3일간) 전국 성인 1,005명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질문한 결과, 43%가 긍정 평가했고 46%는 부정 평가했으며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7%).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 주 대비 5%포인트 상승했고 부정률은 5%포인트 하락했다. 각 세대별 긍정/부정률은 20대 23%/62%, 30대 23%/67%, 40대 31%/59%, 50대 62%/32%, 60대+ 67%/19%다.

2016년 4월 첫째 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 국민의당 14%, 정의당 5%, 없음/의견유보 21%다. 새누리당과 국민의당 지지도가 지난 주 대비 각각 2%포인트 상승했고 무당층 비율은 4%포인트 줄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3주째 변함 없었다.

국민의당 지지도는 3월 넷째 주까지 한 달 넘게 8~9% 선에 머물다가 최근 2주 연속 상승해 창당 이후 최고치(14%)를 기록했다. 이번 주 새누리당(39%)과 더불어민주당(21%) 지지도는 국민의당이 조사에 첫 포함된 1월 셋째 주 이후 평균치에 해당하며, 같은 기간 정의당 지지도 평균은 4%다.

야권 관심 지역인 광주/전라에서의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지지도는 2월 첫째 주까지 어느 한 쪽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으나, 설 이후 한동안 '더민주 유지-국민의당 하락·정체'가 지속됐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8%(총 통화 5,441명 중 1,005명 응답 완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현대사상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