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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뮤지컬’, ‘박근혜 무죄석방 집회’ 경주에서 만난다

우종창 기자, 변희재 대표, 대구에 이어 경주에서 두 번째 사인회

김재철 뮤지컬컴퍼니에이 대표의 ‘뮤지컬 박정희’ 공연과 우종창 기자, 변희재 대표의 ‘탄핵백서’, ‘태블릿사용설명서’ 사인회 합동 행사가 대구에 이어 경주에서 두 번째로 열린다.

'뮤지컬 박정희'는 6월 4일(금), 5일(토) 이틀 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내 백결 야외공연장에서 막을 올릴 예정이다. 우종창 기자와 변희재 대표는 5일, 오후 3시 타임 공연 이전인 오후 2시부터 ‘탄핵백서’, ‘태블릿사용설명서’ 1차 사인회를 열 계획이다.

이어서 우 기자와 변 대표는 인근 엑스포 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집회'도 별도로 진행한다. 집회가 끝나면 역시 오후 7시 30분 타임 공연 이전인 오후 6시부터 ‘탄핵백서’, ‘태블릿사용설명서’ 2차 사인회를 열 계획이다.

이번 경주 행사 때는 태블릿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미디어워치 독자모임인 인지모(인권을 지키는 모임) 측에서 '태블릿사용설명서'는 물론 '탄핵백서'까지 준비해 현장에서 바로 책을 구입하여 사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김재철 뮤지컬컴퍼니에이 대표는 이번 공연에 앞서 가로세로연구소가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할 예정인 짝퉁 ‘뮤지컬 박정희’를 관람하지 말아달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김 대표는 뮤지컬 관련 자료가 담긴 DB를 절도한 혐의로 가세연 김세의 대표를 고소하고 고소인 조사까지 마친 상황이다.

​김 대표는 “세계적인 대작 뮤지컬의 투자사가, 갑자기 제작사와 계약을 파기하고 수년간의 노력이 담긴 뮤지컬을 짝퉁으로 만든다는 건 어불성설”이라면서 마찬가지로 ‘뮤지컬 박정희’에 투자했던 가로세로연구소가 저희와 계약을 파기한 뒤, 우리의 아이디어와 노력을 도용해 제작에 나서는 것은 절도요, 지적재산권 도용”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처럼 나온 우파의 제대로 된 컨츠인 ‘뮤지컬 박정희’를 더 키우기 위해서라도, 관람객들께서 짝퉁을 찾지 말아 달라고 당부드린다”면서 가로세로연구소의 LG아트센터 공연을 이미 예매하신 분들은 취소하면, 환불 받으실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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