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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천지일보, 폴리뉴스 등 태블릿PC 관련 반론보도문 게재

변희재 고문, 왜곡보도에도 언중위 조정 응하지 않는 언론사엔 즉시 민형사 소송

태블릿PC 사건을 왜곡 보도한 23개 언론사 중 일부가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의 반론보도 청구를 수용하고 반론보도문을 게재하기 시작했다. 

21일 현재 부산일보, 천지일보, 폴리뉴스가 변 고문이 신청한 반론보도문을 각 사의 입장에 맞게 수정해서 해당 기사의 하단에 게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일보는 23개 언론사 중 가장 먼저 반론 수용 의사를 밝혔다. 부산일보는 언중위에 보낸 답변서에서 “본보는 여러 사정상 변희재 대표의 반론을 취재하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이는 공정성과 연결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부산일보 편집국장은 변 고문 측과 반론보도문을 직접 조율한 후 이를 게재했다. 

천지일보는 해당 기사 하단에도 변 고문이 요청한 반론보도문을 전문 게재하고 별도 기사로도 송고했다. 폴리뉴스도 해당 기사 하단에 반론보도문 전문을 게재했다. 

각 언론사 반론보도 바로가기: 부산일보, 천지일보, 폴리뉴스

앞서 언중위는 JTBC 측 주장을 거의 그대로 인용보도한 연합뉴스와 YTN, 미디어오늘 등을 상대로 조정기일을 지정했다. 나머지 사안이 경미하다고 판단되는 언론사에 대해선 기각을 결정했다. 조정기일은 이달 27일과 2월 4일로 예정돼 있다. 

변 고문은 언중위 판단을 지켜본 후 조정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즉시 이들 언론사를 상대로 민형사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변 고문은 “이번 반론보도 청구와 향후 민형사 소송을 통해 별 생각없이 JTBC의 허위 주장을 그대로 인용해 태블릿 사건을 보도한 언론사들의 일선 기자와 고위 관계자들이 상세한 반론보도 청구이유를 읽어보고 태블릿 사건의 진상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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