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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韓-臺-日 국교정상화 선언식 마무리...내년 3회 예고

변희재, 박상후, 이우연의 대담과 함께 한대일 지식인들의 축전 영상 방영

24일 오전 11시, 실내 스튜디오 생방송으로 열린 ‘제2회 한국·대만·일본 국교정상화 선언식’이 무사히 마무리됐다. 

이번 선언식은 ‘우한폐렴(코로나19 감염증)’ 방역에 실패한 문재인 정권의 전방위적인 집회 방해 조치로 인해, 당초 계획했던 주대만대표부 앞 대신 서울 마포구 본지 스튜디오에서 총 3명의 대담형식으로 진행됐다. 



대담은 국교정상화 선언식을 주최한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사회를 보고 박상후 ‘박상후의 문명개화TV’ 대표(전 MBC 부국장),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패널로서 대화하는 형식이었다. 한민호 공자학원추방국민운동본부 대표는 축사로 갈음했다. 

선언식 생방송에선 한국과 대만, 일본의 국가가 차례로 방영됐다. 변 고문과 패널들은 각 국가의 의미에 관해 이야기했다. 방송 배경에는 삼국의 국기가 나란히 걸려 있었다. 

이어 뤼슈렌(呂秀蓮)  전 대만 부총통이 보내온 영상 편지가 방영됐다. 일본 측 하나다 가즈요시(花田紀凱) 겟칸하나다 편집장, 사쿠라이 요시코(櫻井よしこ) 일본국가기본문제연구소 이사장,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 레이타쿠대학 객원교수의 축하영상도 방영했다. 



변 고문은 이날 성명서에서 “한국이 지금 해야 할 일은 조속히 대만과의 국교를 정상화하는 일”이라며 “지소미아를 기반으로 하여 (현재의 한미일 동맹을) 중공과 북한에 맞서서 한국과 일본, 미국, 대만의 안보동맹으로까지 발전시키는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처음 시도해보는 실험이 아니다”며 “이미 대만과 일본은 한국전쟁 당시 한국의 영토를 침범해온 중공과 북한 김일성 세력에 맞서서 한국에 모든 지원을 다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바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 때의 정신과 원칙만 잊지 않으면 되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변 고문은 “천신만고 끝에 제2회차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며 “내년에도 제3회차 국교정상화 선언식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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