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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홍준표가 사는 길은 집으로 도망가는 것 뿐”

“홍준표는 문재인에게 충성심을 인정 받기위해 이런 짓”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성완종 리스트로 대법원 최종 판결을 앞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사는 길은 그냥 집으로 도망가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17일 방송된 시사폭격 233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탈당을 권유한 자유한국당 일부 세력과 홍준표 대표에게 쓴소리를 가하며 이같이 전했다.


홍준표 대표는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도자의 가장 큰 잘못은 무능이다. 지도자의 무능은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태롭게 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지도자는 동정의 대상도 아니다. 잘못이 있으면 무한책임을 지는 것이 지도자의 참 모습이다. 지울 것은 지우고 새롭게 나아 가야한다”고 글을 올렸다. 

변희재 대표는 먼저 홍준표 대표가 박 대통령을 무능하다고 평가한 것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 그는 “박 대통령이 JTBC와 청와대안에 야합세력이 함께 공모해서 조작하는 것을 상상이나 했겠냐”고 되물으며 “이를 간파못했다고 무능하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대통령은 6개월 동안 일주일에 네 번하는 재판을 인내로 견디면서 명분을 쌓았는데, 홍준표와 보수팔이들은 일주일에 네 번 재판받으면 한 달만에 살려달라고 드러누웠을 사람들”이라고 힐난했다.

변희재 대표는 홍 대표가 ‘지도자의 무능은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태롭게 하기 때문’이라고 언급한 부분도 지적했다. 

변 대표는 “박 대통령 통치 4년 동안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은 일이 있냐”며 “5천만 국민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건 문재인 정권”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통진당 해산, 전교조 법외 노조화, 김정은 지원 중단, 사드 배치 신속 추진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낸 유능한 박 대통령을 무능하다고 쫓아내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홍준표는 목숨을 걸고 문재인에게 충성심을 인정 받기위해 이런 짓을 하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변희재 대표는 홍준표 대표가 유죄를 선고 받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했다. 

변 대표는 “홍준표는 박 대통령 출당에 실패하면, 문재인에게 이용가치가 없어지고 결국 감옥에 간다”며 “출당에 성공한다 해도 자유한국당이 무너지는데 문재인 입장에서 홍준표가 왜 필요하겠냐. 성공해도 홍준표는 감옥에 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문재인은 마음만 먹으면 다음 주라도 홍준표를 날려버릴 수 있다”며 “그런데 홍준표를 그냥 놔두는 이유는 박 대통령을 칼질하고 음해하고 그러면서 보수를 완전히 괴멸시키는 일을 열심히 잘하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또 “홍 대표는 집으로 도망가는 것이 가장 낫다”며 “집밖으로도 나오지 말고 그냥 드러누워서 문재인 머릿속에 홍준표라는 사람의 이름을 잊게 해야 된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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