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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형사고발 기자회견] 염순태 대표 “김필준의 증언 거부, 김한수 공모 자백이나 마찬가지”

염순태 서초동법원이야기TV 대표가‘취재원 보호’를이유로태블릿 개통자 확인 과정을 증언 거부한 JTBC 기자들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는 김한수와의 공모를 자백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게 염 대표의 진단이다. 7일 오전 11시 서울역 4층 대회의실에서는 JTBC의 태블릿PC 조작과 위증 의혹에 대한 애국 시민들의 형사고발 기자회견이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NPK) 도태우 변호사와 대구태극기집회추진단 오영국 대표의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김필준 기자의 증언 거부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 염순태 대표는 “김필준이 태블릿 개통자 확인 방법에 대해 법정 증언을 일체 거부한 것은 정치적으로 JTBC가 김한수와의 공모를사실상자백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법적으로도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가 결정적인 승기를 잡게 된 전환점이 됐다”고 해석했다. 염 대표는 “검찰이 변 대표와 미디어워치를 기소한 허위사실 적시 혐의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JTBC와 김한수의 유착 의혹”이라면서 “변 대표가 유착 의혹을 제기할 때 큰 기둥이 됐던 근거가 바로 일개 방송사인 JTBC가 검찰보다 하루 먼저 태블릿PC 개통자를 알아낸 부분”이라고 상기시켰다. 제3자에 불과한 민간인이 우연히 습득

[JTBC 형사고발 기자회견] 차성환 회장 “고영태 발언 날조한 손석희, 증인으로 나와야”

태블릿재판 국민감시단의 주요 시민대표 중 한 명인 차성환 회장(경영컨설턴트)가 이른바 ‘고영태 보도자료’는 존재가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JTBC 손용석 부장과 심수미 기자를 위증 혐의로 형사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7일 오전 11시 서울역 4층 대회의실에서는 JTBC의 태블릿PC 조작과 위증 의혹에 대한 애국 시민들의 형사고발 기자회견이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NPK) 도태우 변호사와 대구태극기집회추진단 오영국 대표의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고영태 보도자료 관련 위증 혐의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 차성환 회장은 “심수미 기자는 고영태가 국회 청문회에 나왔던 다음날인 2016년 12월 8일자 해명방송에서 ‘고영태 씨는 저희의 연설문 수정 보도 직후에도 대대적으로 보도자료를 뿌리면서 연설문 수정 의혹 자체를 부인할 뿐 아니라, 저와 대화를 나눈 일 자체가 없다고 기자가 거짓말을 한다고 했는데요’라고 보도했다”면서“특히 같은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아무튼 국회에서는 자기는 (심수미 기자를) 만난 적이 없다고 지금 주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관련기사 : 고영태가 JTBC 기자와 만난 사실 부인했다? 손석희-JTBC 또 날조보도!)

[JTBC 형사고발 기자회견] 오영국 대표 “검찰이 태블릿PC 조작 ‘공범’ 정황 나왔다”

오영국 대구태극기집회추진단 대표가 JTBC 관계자 형사고발에서 대표고발자로 나섰다. 오 대표는 심수미 기자의 문자메시지 관련 위증 문제, 그리고 노승권 1차장의 JTBC와의 공모 정황 문제를 짚으며 이번 형사고발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7일 오전 11시 서울역 4층 대회의실에서는 JTBC의 태블릿PC 조작과 위증 의혹에 대한 애국 시민들의 형사고발 기자회견이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NPK) 도태우 변호사와 대구태극기집회추진단 오영국 대표의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심수미의 노승권 1차장 문자메시지 관련 위증 문제’를 주제로 브리핑에 나선 오영국 대표는대표고발인으로서결연한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오 대표는 “권력을 장악한 종북좌파를 이기려면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면서 “변희재 대표가 구속되기 전 태극기집회에 가는 버스를 함께 타며 둘이서 이렇게 수차례 다짐했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암담한 현실 속에서 변 대표와의 다짐을 지키려 동준서주해온 지난날이 떠올랐던 때문인지, 목이 메어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오 대표는 “JTBC가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 기자들을 고소하며 검찰에서 진술했던 내용을 최근에 스스로 뒤집었다”며 “2016년 당시 중앙지검 노승권 1

도태우 변호사, “손용석·심수미 위증죄로 형사 고발하겠다”

JTBC에 대한 형사고발 기자회견이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NPK) 도태우 변호사와 대구태극기집회추진단의 주최로 7일(수) 오전 11시 서울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주영 판사가 심리중인 태블릿PC 명예훼손 재판에서 고소인(JTBC)에 대한 증인신문이 지난달 29일 종료된 가운데, 일부 시민들이 나서 법정 증인으로 나왔던 손용석 JTBC 기자 등을 위증 및 모해증거위조 혐의로 형사 고발한다는 내용이다. 도태우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고용한 대구태극기집회추진단 오영국 대표가 대표 고발인으로 나서며, 서초동법원이야기TV 염순태 대표와 일반 시민 차성환, 이용택 씨도 공동 고발인에 이름을 올렸다. 기자회견에서는 JTBC 기자들에 대한‘위증죄’고발이 국민보고 형식으로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고발인들에 따르면,JTBC심수미 기자는 2016년 10월 24일 오후 7시 30분경 노승권 전 서울중앙지검 1차장 검사와 문자메시지를 나눈 기자가 자신이 맞다고 증언했지만, 이는 거짓으로 드러났다는 것이다. 실제 심 기자는 증인신문 당시 홍성준 검사와 이동환 변호사의 질문에 “자신이 직접 노승권 1차장과 나눈 문자”라고 여러 차례 증언한 바 있다.

[전문] JTBC 김필준 기자 10월 1일 '태블릿 재판' 법정증언 녹취록

JTBC 김필준 기자는 올해 10월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태블릿 재판’ 제5차공판에서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했다. 당시 김필준의 법정증언은 본인이 의도했건 안했건 JTBC가 내보낸 태블릿 방송의 중대한 결함들을 폭로했음은 물론, 가장 결정적인 부분(태블릿 개통자 확인)에서 증언 거부를 하면서 태블릿 개통자인 김한수와 JTBC가 공모를 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정황도 노출시켰다. (관련기사 : [태블릿PC 5차공판 <종합>] 미디어워치-JTBC 공수교대, 심수미·김필준 ‘진땀’) 김필준 기자는 이번 법정증언에서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는 워딩만 최소 50여 회 이상을 했다. 비슷한취지의 진술,“모르겠다”와 같은 식의 진술은 모두 빼더라도 그렇다는 말이다. 촛불혁명을 일으킨 역사적 특종의 핵심 증거물을 발견했다는 기자가 관련 회고록 집필이 전혀 불가능한 수준의 기억력을 갖고 있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본지는 공명정대한 재판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재판부가 공인한 김필준의 법정증언 녹취록 전문(全文)을 아래에 게재한다. 사람은 거짓말을 할 수 있지만 기록은 거짓말을 할 수 없다. 혹시라도 권력에 의해서 이번 태블릿 재판이 휘둘리

[태블릿PC 7차공판 <종합>] 태블릿PC 감정신청 ‘일단 기각’...끈질기게 요구할 것

법원이 수개월 간 판단을 보류하며 끌어오던 태블릿 감정신청을 일단 기각했다. 하지만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외 미디어워치 소속 3명의 피고인들은 무죄를 가장 직접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증거방법인 태블릿 감정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요구할 방침이다. 10월 29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단독13부(재판장 박주영 판사) 서관 524호 법정에서는 ‘태블릿 재판’ 제7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에서는 검찰이 신청한 증인 중 마지막인 손용석 JTBC 사회3부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저녁 8시경까지 이어졌다. 손용석 부장은 JTBC의 태블릿PC 관련 보도를 총괄한 당시 특별취재팀장이었으며, 검찰에서도 JTBC 측 대표자로 여러차례 조사를 받은 인물이다. 또한 JTBC 측이 제출한 고소장 작성 시에도 사실관계를 변호사에게 조언하고 최종검토하는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날 손 부장은 JTBC 보도와 고소장, 검찰 진술 등이 서로 배치되는 증거를 피고인 측 변호인(이동환 변호사)이 제시할 때마다 모호한 답변을 내놔 피고인 측과 계속 신경전을 벌였다. 태블릿 감정신청 기각...박주영 판사 기습적인 ‘쟁점 바꿔치기’? 박주영 판사는 증인신문이 모두 끝난 후, 재판 진행

[단독]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태블릿PC 관련 허위증언 적발!

노승권 전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검사에 이어 윤석열 현 서울중앙지검장도 손석희-JTBC가 촉발한 태블릿PC 조작 문제와 관련 위증 정황이 확인됐다. 대한민국 국회는 2017년 10월 23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열었다. 당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은 태블릿PC의 증거능력 문제와 관련하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 “정호성 씨 재판에서는 본인이 증거 동의를 했고요. 그리고 그 태블릿이 최순실 씨가 쓰던 태블릿이 맞다, 본인이 인정하면서 증거 동의를 그분이 하셨고, 적법하게 증거가 채택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지 취재 결과 윤 지검장의 이와 같은 증언은 완전한 허위로 확인됐다. 정호성 전 비서관은 지금껏 단 한번도 문제의 태블릿PC가 최서원(최순실)의 것이라고 밝힌 바가 없다. 정호성이 최서원에게 대통령 연설문과 관련한 이메일을 보낸 적은 있다고 여러 차례 인정한 바 있다. 하지만 정호성의 인정은 거기까지다. 정호성은 과거 법정증언을 통해 자신은 애초 최서원의 태블릿PC라는 것은 본적도 없으며 최서원이 태블릿PC를 사용하는 것을 본 적도 없다고 명확히 밝쳤다. (2017년 12월 1

노승권 검사가 태블릿에 있다던 ‘정호성 문자’, 왜 없나?...국민감시단, 조선일보 광고

태블릿재판 국민감시단(이하 '국민감시단')이 25일자 조선일보 사설면(A38) 하단에 태블릿PC 정밀감정과 카카오톡 복구를 촉구하는 의견광고를 또다시 게재했다. 오는 29일 ‘태블릿 재판’ 법원에서는 손용석 JTBC 취재부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증인신문은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재판부는 손용석 증인신문 이후에 피고인 측(변희재-미디어워치)이 신청한 태블릿PC 감정신청에 대한 가부(可否)를 결정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중요한 공판을 앞두고 게재된 이번 국민감시단의 의견광고에서는 태블릿PC 정밀감정이 필요한 근거가 조목조목 나열됐다. 특히, 노승권 전 중앙지검 1차장검사(현 사법연수원 부원장)의 기자회견 발언을 새롭게 제시했다. 노승권 부원장은 2016년 서울중앙지검 ‘국정농단’ 사건 특별수사본수의 수사 책임자다. 그는 수사 결과를 총평하는 언론 기자회견에서 태블릿PC가 최순실의 것이 맞다는 근거로 ‘정호성 문자메시지’를 제시했다. 노승권 부원장은 당시 태블릿PC에는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47·구속기소)이 “보냈습니다”라고 발신한 문자메시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태블릿PC로 최순실이 직접 정호성과 문자메시지를 나눴으며, 그 문자메시지가 증거

태블릿재판 국민감시단, “언론인 변희재와 태블릿의 진실을 지켜주길”

언론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석방과 태블릿PC 정밀감정을 촉구하는 의견광고가 주요 신문들의 사설면을 통해 한 달 째 지속되고 있다. 조선일보는 20일 토요일판 사설면(A27면) 하단에 ‘태블릿재판국민감시단(이하 국민감시단)’이 의뢰한 5단 광고를 게재했다. 지난달 19일, 좌우파를 막론하고 언론과 학계, 정계, 문화예술계 인사 130여명이 변희재를 석방하라고 외친 ‘지식인 성명’ 광고가 처음 게재된 이후 한 달 째다. 9월 중순부터 현재까지 거의 매주 변희재 석방, 태블릿 감정 촉구 광고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변희재 석방, 태블릿 감정 촉구 광고가 실린 매체는 조선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한국일보, 뉴데일리 등이다. 신문광고만 10회 진행했다. 뉴데일리에서는 배너광고를 진행했다. 이번 조선일보 광고는 내용 면에서 특별하다. 최근 전제군주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언론인 자말 카슈크지가 실종된 사건이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터키 주재 영사관에 들어간 이후 실종된 카슈크지에 대해, 터기 언론에서는 사우디 측 요원에 의한 토막 살해 의혹 보도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카슈크지는 사우디 왕정의 실책과 폭압을 거세게 비판해왔다. 국민감

변희재 보석신청 기각, 손용석 증인신문과 태블릿 정밀감정에 집중한다

‘태블릿 재판(2018고단3660)’의 박주영 부장판사가 구속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석방을 불허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재판부는 17일 변희재 대표고문의 보석신청을 기각했다. 지난 15일 제6차공판에서 보석 심리를 진행한 지 이틀 만이다. 당초 재판부가 “다음 공판 기일(29일) 이전까지 보석심리 결과를 통보하겠다”고 공지했던 점에 비추어, 예상 밖의 신속한 결정이다. 변희재 대표고문을 포함한 4명의 피고인(미디어워치 편집국 인원)은 이번 보석신청 기각 결정에 연연하지 않고 일단 남은 재판에 성실히 임할 방침이다. 보석보다 더 중요한 재판절차가 앞으로도 여럿 남아 있기 때문이다. 우선, 오는 29일 제7차 공판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손용석 JTBC 사회3부장(전 특별취재팀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진행된다.변희재·미디어워치측은 이미 지난주에 무려 250여 쪽에 달하는 손용석 증인신문사항 초안을 마련해놓은 상황이다. 현재는 효율적인 증인신문을 위해 전략적으로 신문내용을 간추리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손 부장은 손석희·JTBC 측 고소인 대표자격으로 그간 검찰의 조사를 받아온 인물이다. 앞서 증인으로 나왔던 심수미, 김필준 기

‘태블릿 재판’ 6차 공판, 증거조사‧사실조회신청 판단‧보석 심문 등 진행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형사 단독 13부, 박주영 판사) 에서 '태블릿 재판' 6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은 미디어워치측 제출 증거조사, 각종 사실조회 신청에 대한 판단, 변희재 대표고문에 대한 보석 심문, 3가지 절차가 진행됐다. 재판부는 먼저 미디어워치가 제출한 70개의 증거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미디어워치는 ‘최순실 씨가 태블릿PC를 통해 연설문을 고쳤다’는 취지로 보도됐던 JTBC 뉴스룸의 여러 방송들을 증거로 제시하면서, 이와 관련한 의견을 개진했다. 태블릿PC에 문서 수정 프로그램 등이 설치된 적 없었다는게 사실로 밝혀졌기 때문에, JTBC측이 방송으로 내보낸 ‘(최순실이) 태블릿PC로 연설문을 고쳤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 (관련자료 :[자료] 변희재 및 미디어워치의 서증(문서증거) 제출서 (미디어워치 제출 증거목록)) 미디어워치는 또 태블릿PC 입수 경위 등과 관련해 설명이 엇갈렸던 JTBC의 보도 및 기사들을 짚어내면서 ‘태블릿PC 조작설’이 합리적인 의혹이었다는 취지로 주장을 이어나갔다. 이에 검찰은 JTBC가 태블릿PC가 아닌 전화 등 다른 방법을 통해 최 씨가 연설문 등을 수정했을 가능성도 열어뒀다면서, J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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