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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틱스워치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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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이름으로 미화된 독재…KBS 정체성 수호 투쟁할 것”

공영방송 KBS 정체성 수호를 강조하는 KBS공영노동조합(위원장 성창경. 이하KBS공영노조)이 문재인 정권 출범과 함께 불거진 언론노조의회사 경영진 교체를 요구에 대해 ‘쿠데타적 발상’ 이라며강력히 비판했다. KBS공영노조는 24일 성명을 발표, 언론노조와 좌파의 눈치를 보며 공영방송을 제대로 경영하지 못한 회사 경영진을 보호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밝혔다. 다만, 정권 교체와 함께 방송법에 보장된 경영진의 임기를무시하고 급진적으로 교체하는 것은 권력의 코드에 맞는 인사를 진행하려는 ‘폭거’라는 것이 KBS공영노조 주장이다. 권력과 자본으로부터의 독립을 요구하는 관점에서 충분히 제기될 수 있는 내용이다. 특히, 지난 노무현 정권 당시 취임한 정연주 사장을 경험한 KBS구성원들은 노무현 정신을 계승한다 표방하는 문재인 정권의 낙하산 사장에 대한 우려를 내비치고 있다. KBS공영노조는 정권에 대한 KBS보도가 ‘문비어천가’라 지적하며, 회사를향해, “눈치 보지 말고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견제할 것은 견제하라” 촉구했다. 또, “문재인 대통령 지지 40%...나머지 60% 국민들의 정치적 견해나 의견은 묵살되어도좋은가?”라 반문하며, “국민의 이름으로 미화

"세브란스에서 어깨수술 했다" VS "수술 한적 없다" 말바꾼 이낙연?

이낙연 총리 후보자 아들의 군면제 사유인 어깨수술 여부 진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 등등은 이낙연 내정자에 “아들의 어깨수술 및 치료자료 제출을 요구했으나 자료가 안 넘어오고 있다”며, 청문회 연기까지 시사했다. 반면 이낙연 총리 후보자는 22일 기자들과 만나 “(아들의) 병역면제 판정 이후 수술 자료를 내라고 했는데 수술한 적이 없다”며 이와 같이 말했다. 이어 “어깨 수술은 하지 않고 이듬해 뇌 수술을 했다”며 “어깨 수술 자료를 내라고 하면 어깨 수술을 안 했다고 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나 지난 5월 12일에 뉴스1 등 전체 언론사들은 총리실발 “세브란스 병원에서 어깨수술을 받은 적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총리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자녀의 병역에 어떠한 문제도 없음을 밝힌다"며 이렇게 말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아들은 1999년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운동을 하던 중 처음으로 어깨 탈구가 생겼고 이후 수시로 같은 증상이 반복됐다. 이후 대학 1학년 때 징병신체검사 결과 부비동염으로 3급(현역입대) 판정을 받고 이듬해 봄에 입대할 계획으로 자원입대를 신청했지만 다시 심각한 어깨탈구가 발생해 2002년

변희재 “자유통일 강대국코리아 건설, 새누리당 당원 혁명으로 이뤄내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21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새누리당원들에게 발표했던 강연 내용을 22일자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을 통해 다시 한번 상세하게 다뤘다. 변 대표가 태극기 애국신당 새누리당 당원들 앞에서 발제했던 주제는 “새누리당, 자유통일 강대국코리아를 위한 100년 집권 준비!”였다. 변 대표의 강연 내용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첫째는 현 국내외 정치상황과 한국 정당들의 앞날, 보수 재집권을 위한 전제조건들이다. 둘째는 새누리당이 추구해야할 비전과 전략이다. 셋째는 구체적인 추진프로젝트의 예시다. 변 대표는 먼저 “자유한국당 등 보수 일각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을 버리고 가자는 움직임이 있는데 박대통령의 억울한 누명을 풀어주지 못하면 범보수는 영원히 집권이 불가능 할 것”이라면서 “탄핵이 사기와 거짓음모였다는 걸 입증해야 탄핵 찬성으로 이탈한 보수층이 돌아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변 대표는 “문재인 정권이 ‘적폐해소’라는 말을 달고 사는데, 사기탄핵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야말로 적폐해소이며 대한민국의 개혁 그 자체”라고 일갈했다. 변 대표는 “거짓선동을 일삼는 언론, 포털, 종편 등을 개혁하고 방심위, 감사원, 검찰 등을 개혁할 힘은 탄핵의

“TV자체를 안본다” 애국우파 유튜브방송 폭발적 증가세

자유통일 노선을 지지하는 애국우파 유튜브방송이 전성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최근들어 새누리당, 그중에서도 평당원들의 행보를 지지하는 유투브 채널이 급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현재 구독자수 3,000명 이상인 애국우파 유튜브 채널은 30개에 육박한다. 대부분 지난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를 외친 태극기집회를 계기로 생겨났거나 급성장한 채널들이다. 셋으로 나뉜 애국우파 채널...돋보이는 ‘원칙파’ 안타깝게도 5월 대선을 계기로 애국우파 유튜브 채널은 정치적 스펙트럼에 따라 크게 3종류로 분화됐다. 우선 대선에서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 지지 여부를 놓고 애국우파 채널은 둘로 쪼개졌다. 일부 채널은 비교적 중도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당시 ‘원칙파’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하는 발언과 행보를 보여 온 홍준표 후보를 결코 지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현실파는 홍준표로 후보를 단일화해 좌파의 집권을 막는 것이 먼저라고 주장했다. 양측의 극심한 대립 속에 일부 채널은 어느 쪽도 비판하지 않는 길을 택했다. 22일 현재 구독자수 3,000명 이상인 ‘원칙파’ 채널은 10여개를 헤아린다. 게다가 현재도 속속 새로운 채널이 생겨나고 있다. ‘원칙

변희재, “새누리당은 100년 집권 준비하는 정당 돼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새누리당 평당원을 대상으로연‘새누리당 비전 강연회’가 자유통일 애국진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새누리당 자유통일 강대국코리아 100년 집권 준비’란 제목으로 열린 변희재 대표의 이번 강연회는조원진의원실과 미디어워치 주최로 지난 21일(일), 국회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3시부터 약 3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430여석의 좌석을 가득채웠음은 물론, 보조의자가 동이 날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주최 측은 650여명 가량이 참석했으며 참석공간이 없어, 복도 밖에서 대기한 참석자도 다수 있었다고 전했다. 대선 0.1% 득표라는 비아냥에도 불구하고 태극기 애국신당 새누리당의 움직임에 대한 자유통일 애국시민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이날 강연회는 애국 유튜브 전문 방송인 SNSTV, 이야기TV, 까치방송TV, 허준선생, 번개시장, 높바람, 김용선(FM갱밴) 등이 실시간 생중계했다. 여러 유투브 방송의생중계가 예고되었음에도 대구, 강릉, 부산 등지에서 많은 당원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변희재 대표는 PPT 자료와 함께 국내외 정치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새누리당이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강연을 진행했다.

MBC이윤재, “뚜뚜 ‘全’? 뚜뚜 ‘文’”

MBC이윤재 공정방송노동조합위원장이 조준희 YTN사장의 갑작스러운사퇴에 대해, “문재인 정권의 언론장악 신호탄”이라 주장하는한편, 문재인 정권에 대한 언론의 ‘해바라기’ 습성을 비판했다. 이윤재 위원장은 22일자 일일보고를 통해, 윤석열 서울지방검찰청장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임명에 대해 “통합과협치를통해국민들과함께하겠다는문대통령의의도가대통령선거에서지지하지않은 58.9% 국민들에게 어떻게 전해질지의문”이라 밝혔다. 또, 최근 사퇴한 조준희 YTN 사장에 대해, “박근혜 정부시절, 기업은행 은행장을 하다가 전혀 다른 업종인 언론기관 YTN 사장에취임해의구심을낳았고그약점을보완하려는듯좌파노조에친화적인행보를보여보수계의질타를받았으며 YTN의 보도 논조(論調)도 좌 편향적으로 유도했던 조준희사장이갑자기사퇴해서언론장악의신호탄이아니냐는의구심을낳고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뉴스만 틀면정시시보(時報) 후 “전두환대통령은~”이라고 보도했다며 비판하던 언론이요즘뉴스에도 ‘뚜뚜 문(文)’이라며 똑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을 보면, 해바라기성인성(人性)은 세월이아무리흘러도변치않는것같다”고 비판했다. -이하 MBC 공정방송노동조합 일일보고 전문- 힘 빠진 전(前) 정권을 하

강경화 장관 내정자 장녀, 이중국적자 아닌 순수 미국국적자

청와대가 강경화 외교부장관 내정자 장녀의 국적 문제를거론하며 이중국적자라는 듯 소개한일이‘꼼수’가 아니냔 지적이 나온다. 강경화 내정자의 장녀는 강 내정자가 미국에서 유학 중이던 1984년도에 출생했으며 이후 성년이 된 시기에 미국국적과 한국국적 중 둘중 하나를선택해야 하는 국적법에 따라 2006년도에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국적을 선택했다. 현재 주요 언론들은 청와대가사용한 표현인 이중국적자라는 표현을 그대로 받아쓰고 있다. 하지만 성년이 된 이후당사자의 선택에 의해 십여 년전에한국국적을 포기하고 현재 순수 미국국적자로 살고 있는 이를이중국적자로 호칭하는 것이 적절한지 논란이 일고 있다. 청와대는 강경화 장관 내정자의 장녀가 한국국적 회복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약속이 이행될는지 단정할 수는 없다. 과거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초대 장관 내정자도 한국국적 회복을 약속했으나 결국 이행되지 않았던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김종훈 내정자는 실제로 한국국적 회복 절차를 밟기는 했지만 마지막까지도 미국국적을 포기하지는 않았다. 김 내정자는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장관 내정이 철회되자 결국 한국국적 회복 절차를마무리하지 않고한국을 떠났으며 최종적으로 미국국적자로 남게

태극기혁명, 새누리 평당원들의 혁명으로 이이지나?

정광택 상임대표, 정광용 사무총장 등 새누리당 지도부에 대한 불신임 결의를 실현시키기 위한 새누리당 평당원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16일 ‘새누리당 주요당원 긴급회의’는 신촌 토즈센터에서 현 새누리당 지도부 정광택 대표, 정광용 사무총장에 대한불신임 결의를 한바 있다. 이를 기점으로 새누리당 평당원들은 대구시 지구당 위원장을 사퇴시키는 등 전국에서 다양한활동을 펼지고 있다. 19일에는 새누리당 서울시당에서 ‘당원비상 임시회의’가 열려 새누리당 지도부에 대한 사퇴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의견 개진이 있었다. 이날 주요 의제로 ▲ 이상진 위원장 해임 건 ▲임시 비상대책위원장 선임 건 ▲정식 서울시당 당대회 개최 건 등이 논의됐다. 또한 대구시당 지구당 위원장을 사퇴시킨 평당원들은 어제(금)부터 오늘(토)까지 1박2일 간 경북 영천에서 MT행사를 열어 앞으로 나아갈 새누리당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모임에는 허평환 전 장군, 허만기 교수, 오영국 씨(일명 '대구 선글라스 아재') 등도 참여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지금껏 기존 보수정치세력 중 이렇게 진취적으로 공개적으로 일을 추진하는 것, 본 적이 있습니까? 자

윤석열 검사, 국회 위증 범죄와 성추문 비위 의혹은 언제 해명하나?

윤석열 검사가 서울중앙지검장에 파격적으로 승진 임명되면서 윤 검사의 국회 위증 범죄 문제와 성추문 비위 의혹문제가 다시 회자되며 공직자 자격 시비가 일고 있다. 윤석열 검사는 비록 당시에는 무혐의로 결론나기는 했으나 2012년 5월 대검찰청 감찰본부에서 고강도 감찰을 받았던 바 있다. 형사피의자인 동거녀, 또 동거녀의 모친과 관계된 사건의 수사에 압력을 가했다는 성추문 비위 의혹 때문이다. 일단은 무혐의 결론이 났으므로 윤 검사가 성추문 비위 의혹으로 감찰을 받았다는사실이, 그 자체로는 윤 검사의 공직자 자격 시비 대상은 아닐 수 있다. 문제는, 윤 검사가관련해감찰을 받았다는 사실을 국회 국정감사에서 부인을 하며 위증 범죄를 저질렀다는데 있다. 윤 검사는 2013년 10월 21일 서울고검청사 국감장에서 박지원 국회의원의 “작년에 감찰을 받은 사실이 있죠”라는 질문에, “감찰이요?”라고 되물으면서 “받은 사실 없는데요”라며 거짓말을 했다. (관련기사 :[단독][특검의실체<3>] 윤석열 특검 수사팀장, 자신의 성추문 비위 관련 국회에서 위증죄 범해) 윤 검사는 2012년도 당시에 강도높은 감찰을 8시간 동안이나 받았다고 전해진다. 2013년도의 국회

KBS공영노조, “문재인 정부, 언론통제 위해 촛불들었나”

KBS공영노동조합(위원장 성창경. 이하 공영노조)이 문재인 정부 외압에 의해 조준희 YTN사장이 사임했다고 주장하며, “이렇게 하려고 촛불을 들었느냐”고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공영노조는 19일 ‘찍어내기식언론장악시도멈춰라’제하의 성명을 발표, 조준희 YTN사장 사의 표명에 대해 “그동안 노조측의숱한사퇴압력에도견디어낸조 사장이 왜 물러났을까? 그가 스스로물러났건, 그렇지 않건 간에 우리는 정권의 힘이 작용하지 않았나 의심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음 차례는 KBS, MBC인가? YTN 사장이 나갔으니알아서퇴진하라는것인가?”고 물으며, 현 정부의 거침없는 행보와 더불어 대두된 언론노조의공영방송 사장 퇴진 요구를 비판했다. 또, 이명박 정부 초기 정연주 KBS사장이 배임 혐의로 해임될 당시, 언론노조가 ‘찍어내기’라며 대대적으로 반발한 반면, 이번 조준희 YTN 사장 사의는 당연하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공영노조는“기준이 맘대로 바뀐다”고 지적했다. 공영노조는 “우리는 지난노무현정권시절, 정연주 씨가 KBS 사장으로들어온뒤벌어진숱한혼란과무질서를경험했다”며, 현 정부의 사실상 낙하산 인사 가능성에 대한 강한거부감을 표출했다. 한편, 조준희 YTN사장은

들끓는 새누리 평당원들, ‘정상화요구 성명서’발표

정광택, 정광용 지도부의 전횡사태를 맞아, 새누리당 평당원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내기 시작했다. 새누리당 평당원들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당의 나아갈 바에 대하여 의견들을 활발하게 나누며 모아진 총의를 모아 ‘당 정상화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18일 미디어워치TV 을 통해 발표했다. 또한 새누리당 정상화를 위한 평당원 서명운동 작업에도 들어가, 불과 3일 만에 1,200명이 이에 서명했다. 평당원들이 일어나 자신들의 의사를 분명히 요구하고, 적극 정치 현장에 실현시키려 하는 모습은 그간 한국정당 속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풍경이다. 성명서를 발표한 평당원 리더 한앎 씨는 네이버밴드 ‘태조원진’를 이끌고 있고, 대선과정에서는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으로도 활약했다. 이번 성명서에는 네이버밴드 ‘태조원진’, 다음카페 ‘대한민국 조원진’일동 및 다수의 뜻있는 해외동포 평당원들이 참여했다. 성명서에서는 시민단체와 정당의 분리를 강력히 요구했다. 새누리당이 박사모를 비롯한 태극기집회의 산물이기에 아직 시민단체와 정당의 성격이 혼재된 듯한 모습을 모이고 있기 때문이다. 박사모 회장, 탄기국 대변인, 새누리당 사무총장 등 다중적 지위를 가진 정광용 씨의 위치가

정광택 새누리당 대표, 권영해와의 관계에 대해 “우리는 친형제”

대선기간 조원진 후보의 사퇴를 종용하고 자유한국당 당사에까지 가서 홍준표 지지 선언을 한 권영해 전 새누리당 대표의 배후가 정광택 상임공동대표라는 의혹이 사실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권영해 전 대표는 5월 17일 밤 10시경 TMT방송에 출연 새누리당의 내홍을 촉발시킨 자신의 행보를 구구절절 설명했다. 당원들을 충격에 빠뜨린 발언은 자신의 홍준표 지지 선언이 권영해 개인이 아닌 당지도부의 당론이었다고 자백한 내용이었다. 자연히 권영해, 정광택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집중됐다. 두 사람은 공동대표 이상으로 가까운 사이였다. 실제로 정광택 상임공동대표는 과거 인터뷰에서 권영해 대표와의 친분을 ‘친형제’에 비유했던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정광택 대표는 탄기국 주최 태극기집회가 맹위를 떨치던 때 월간조선과 인터뷰를 했다. 이 기사는 월간조선 3월호에 ‘[이 사람] ‘풍운아’ 정광택(鄭光澤) 탄기국 공동회장’ 제목으로 게재됐다. 인터뷰에서 정광택 대표는 권영해 대표와의 관계에 대해 “우린 나이도 같아서 친형제처럼 지내요. 집회를 마치면 우리의 구호, ‘형제는 용감했다’를 외치며 손바닥을 마주칩니다”고 말했다. 또한 “권영해 안기부장은 국방부 장관까지 지내신 분으로 국

정광택 새누리당 대표의 차남, MB에게 특별사면 받고, 朴대통령은 비판

정광택 새누리당 대표의 차남인 정태원태원엔터테인먼트 대표가이명박 정부에서 특별사면을 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자유한국당 내 이명박계 의원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주범으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정광택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대선 기간, 자당의 대선후보인 조원진 후보를 음해하고 자유한국당 당사에까지 가서 홍준표 후보 지지 선언을 한 권영해 전 공동대표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다.새누리당은 정광택 대표와 권영해 대표, 정광용 사무총장 등 지도부의 해당행위에 대해 배신감을 느낀 평당원들의 반발로 극심한 내홍에 휩싸인 상태다. 이런 가운데, 정광택 상임대표의 차남이 2013년 이명박 정부로부터 특별사면까지 받았던 인물로 알려진 영화제작자 정태원 태원엔터태인먼트 대표로 알려지며 정광택 대표의 행보에 대한 의구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게다가 2013년 MB의 특별사면에 가장 반대했던 인물은 당시 당선인 신분이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었다. 실제 정태원 태원엔터테인먼트 대표는 탄핵안이 헌재에서 인용된 직후, 박근혜 전 대통령 비판에 가세한 바 있다. “박근혜 처벌은 당연”하다는 인물의 부친이 새누리당 대표? 정광택 새누리당 상임공동대표의 차남 정태원 대표는 지난 3월 21일

구상모 공직당대표에 유령문자 보낸 정광용 측

정광용 사무총장 측이 구상모 새누리당 공직당대표에 유령 문자를 보내 논란이 되고 있다. 구상모, 신원섭, 전시현 공직 당대표는 이날 오후 “3명은 당헌에 따라 5월 16일 공직공동대표로 취임 하였습니다 새누리당 당대표 회의시 꼭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윤리위원회는 새누리당 공직공동대표인 신원섭.전시현.구상모 공동대표에게 아무런 통보없이 윤리위원회를 소집하여 회의를 하여야 하나 소집통지 없이 회의를 한것은 무효임을 알려 드립니다”라는 문자를 정광택 상임대표, 정광용 총장에 보냈다. 그러자 성함도 없이 010 8952 5508 번호로 구상모 대표에게 “당헌을 위배하신 것 같습니다. 당은 지금 비대위 체제로 운영중이며, 당의 승인없는 회의에서, 대표성도 없고, 당헌상 당규를 따르도록 되어있디만 관련 당규는 지금 준비중입니다. 극히 일부가 모여서 그런 행위를 한 자체가 불법입니다”라는 문자가 왔다. 공직당대표 3인은 5월 16일 당헌에 따라 50명의 주요 당원과 지역 대표자들 앞에서 취임식을 한 바 있다. 이런 당대표들에게 이름도 없는 유령 문자를 보낸 것이다. 미디어워치 측이 이 번호로 전화를 해봤으니 일체 통화가 되지 않았다. 이에 구상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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