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폴리틱스워치 (정치/사회)

전체기사 보기

“태블릿 조작의 몸통은 검찰이다”… 펜앤드마이크 태블릿 토론회 성료

태블릿 조작 의혹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자유보수 지식인들의 움직임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28일 오전 10시, 미디어연대(공동대표 이석우 조맹기 황우섭)와 바른사회시민회는 펜앤드마이크 스튜디오에서 ‘탄핵 촉발 태블릿 PC, 무엇이 진실인가?’를 주제로 생방송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이석우 미디어연대 공동대표, 차기환 법무법인 선정 변호사(전 KBS·방문진 이사), 도태우 법무법인 태우 변호사(JTBC태블릿보도진상규명위원회 공동대표), 이상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이석우 공동대표는 "탄핵을 촉발시킨 태블릿PC 조작 의혹들의 과학적인 증거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며 "새로 드러난 증거들을 검증하면서 이것(태블릿 조작)이 규명되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겠다"고 토론회 취지를 설명했다. 발제자로는 차기환 변호사가 나섰다.태블릿 재판에서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의 변호인이기도 한 차기환 변호사는 먼저JTBC의 태블릿 입수경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최근 문갑식 기자(월간조선 부국장)는 '홍석현 회장이 중앙일보 임원들 앞에서 태블릿에 관한 자료와 정보를 입수해서 손석희 사장에게 줬다고 얘기했다'고 보도했다"며

미국 타라 오 박사, 변희재 재판 참관 “한국 법치 완전히 죽었나”

미국 한미연구소(ICAS) 연구원인 타라 오(Tara O)박사가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측을 명예훼손으로 기소한 홍성준 검사를 강도높게 비판했다. 타라 오 박사는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던 태블릿 항소심 재판을 참관한 뒤,유투버들과의 인터뷰에서“검사는(재판에서) ‘태블릿 감정은 필요없다’, ‘다른 증인은 필요없다’, ‘1심에서 이미 벌써 다 했다’는 소리만 했다”고 지적했다. 그는“(검사는 태블릿PC에 대한)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건지,빨리 유죄를 가자고(내리자고)하는 건지”라고 의아해하면서“미국의 시스템이랑 비교하면, (태블릿 재판은)이상하다는 느낌이 든다”고 꼬집었다.이어“한국의 법치가 완전히 죽었는지 두고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10시에 열린 태블릿 재판에선 미디어워치측 변호인은 최서원(최순실)씨,손석희JTBC사장,우종창 전 월간조선 기자,김태겸 검사,신혜원 씨,고영태 씨 등을 재판의 증인으로 신청했다.아울러 재판부에 태블릿PC감정을 강력하게 요구했다.하지만 검사측은1심 재판부가 태블릿 감정 신청,증인 신청 등에 대한 판단을 이미 거부한 바가 있다며 이러한 변호인의 요청을 반박했다. 한편 변희재 대표는 지난 6월 4일 프레스센터에서

변희재·미디어워치,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태블릿 재판 증인 신청

변희재·미디어워치측이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태블릿 재판의 증인으로 정식 신청했다. 25일,변희재·미디어워치측의 변호를 맡고 있는 이동환 변호사는 태블릿 항소심 재판부에 윤 지검장과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최서원(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 등 4명을 재판의 증인으로 추가 신청한다는 내용의 변론요지서를 제출했다. 앞서2017년 10월 23일, 윤 지검장은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 청문회에서“(정호성 전 비서관이)태블릿이 최순실씨가 쓰던 태블릿이 맞다라고 본인이 인정하면서 증거 동의를 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정 전 비서관은 2017년 12월 1일 최서원(최순실) 형사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저는 태블릿PC를 본 적이 없다”며 윤 지검장의 청문회 증언과 정면 배치되는 법정 증언을 내놨다. 윤 지검장은 지금까지도 과거 자신의 국정감사 증언에 대해서 별다른 해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관련기사 :[단독]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태블릿PC 관련 허위증언 적발!) 이 변호사는 윤석열 지검장을 증인으로 신청한 이유에 대해 “이 사건(태블릿 재판)에서 검사(홍성준)는 ‘검찰 특별수사본부, 특검,

변희재, 황교안에 ‘태블릿 망언’ 사과 촉구… ”거부하면 정계퇴출시키겠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태블릿 망언을 사과하기 바란다”면서“이를 거부하면, 본인은 황교안을 탄핵세력의 부역자로 규정,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정계에서 퇴출시켜버릴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변 고문은 26일 자유한국당 당 대표실측에 “‘태블릿PC 망언’ 사과를 마지막으로 부탁드리며”라는 제목의 내용증명서를 보내며 이같이 촉구했다. 그는 앞선5일에도 황 대표측에 태블릿 문제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 달라는 내용증명서를 보낸 바 있지만, 별다른 답변을 받아내지 못했다.(관련 기사 :변희재, “황교안 대표, 태블릿PC 입장 밝혀달라” 내용증명서 보내) 변 고문은 이날 내용증명 서신에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펜앤드마이크 이창섭 사장과의 인터뷰에서 태블릿PC 1심 판결을 존중한다고 했던 자신의 망언을 아래와 같이 철회하고 본인에게도 정식으로 사과했다”며 “오 전 시장의 사과로 이제 사람들의 눈과 귀는 오로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게로 쏠리고 있다”고 충고했다. (관련 기사 :오세훈 "태블릿PC 발언 죄송, 재판에서 진실 밝혀주시길") 이어 “황 대표가 대통령 대행 시절인 2017년 1월 5일, 도태우 변호사, 김기수 변

오세훈 "태블릿PC 발언 죄송, 재판에서 진실 밝혀주시길"

지난 2월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토론회에서 태블릿PC와 관련한 섣부른 발언으로 애국시민들의 비난을 받아온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변희재 미디어워치 고문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25일, 오세훈 전 시장은 유튜브로 생중계된 '펜앤드마이크'와의 인터뷰에서 "1심 판결에서는 법원이 '태블릿 PC는 조작된 것이 아니다'고 판결을 내렸는데, 제가 갑작스러운 질문을 받고 법원 판결을 인용하는 과정에서 답변을 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목숨을 걸고 재판에 임하는 변희재씨 입장에서는 섭섭하셨을 것"이라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어 그분께 인간적으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 오 전 시장은 "국가공권력에 의한 판단을 존중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당시에는 그 점을 강조해서 말씀을 드린 것인데, 그 이후에 자료를 보고 공부를 해보니까 (태블릿PC의 조작 여부와 관련해서)그렇게 주장할 근거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라며 "그렇기에 법정 다툼까지 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오 전 시장은 "그 점에 대해서는 같은 편이 되어 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2심과 3심에서 열심히 싸우셔서 무엇이 진실인지 꼭 밝혀

변희재, “태블릿 감정 안받아주면 재판 거부하고 다시 감옥 들어가겠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항소심 재판부가 태블릿 감정을 하지 않는다면 재판을 거부하고 다시 감옥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했다. 25일, 변희재 고문은 서울구치소 앞 ‘박근혜 대통령 석방’농성 텐트에서 ‘태블릿 진실 동맹’ 유투버들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변 고문은 인터뷰에 앞서 이날 오전 월간조선 배진영 기자와 함께 서울구치소에 투옥 중인 허현준 전 청와대 행정관을 면회했다. (관련기사 :변희재의 유쾌·발랄한 獄中記, 유쾌한 드루킹·강용석, 맏어른 이병기, 꼿꼿한 남재준…) 변 고문은 “우리는 항소심 재판부에 재차 태블릿 감정을 요구했다”며 “1심때 재판부가 태블릿 감정을 거부하고 징역형을 내렸는데, 2심에서도 재판부가 또다시 태블릿 감정을 거부한다면 그런 재판에는 더이상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지금 보석 상태라 재판을 안나가는 순간, ‘도주의 우려’가 성립돼 다시 구치소에 들어갈 가능성이 아주 높다”며 “어차피 나는 다시 들어간다고 생각하고서 서울구치소에 자주 왔다갔다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만약 이번 목요일 공판에서 재판부가 태블릿 감정을 안받아주면 재판부에다 내가 직접 ‘더이상 재판에 나오지 않을

[전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고든 창 변호사에게 보낸 편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지난 6월 4일 태블릿 특검 추진 관련 기자회견 현장에게미국의 고든창 변호사에게 보낸 편지를 낭독하며“문재인 치하에서 태블릿PC 재판은 공정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희박하다”라며 “미국의 재판 감시단을 파견해달라”고 요청했다. 먼저 변 고문은“고든 창 변호사, 타라 오 박사 등등 20여명의 미국 지식인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개한 경고장은 재판부에 전달이 됐고, 저는 그 뒤로 석방이 됐다”며 “문재인 정권의 치하에서 미국의 지식인들이 관심을 보여주지 않았다면 석방을 장담할 수 없었다”라고 감사의 뜻부터 전했다. 여기서 변 고문이 언급한 ‘경고장’이란, 지난 4월 30일 태블릿 2심 재판부에 제출된 해외 지식인들의 탄원서다.고든 창 변호사,타라오 박사등은 탄원서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가 정치적 발언을 규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명예훼손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며, 태블릿 2심 재판부에 변희재 대표고문과 황의원 대표이사의 석방을 촉구한 바 있다. (관련기사 :해외 지식인들 “문재인, 명예훼손법으로 정치적 반대자 억압...크게 실망”) 이어 변 고문은 “문재인은 박근혜 탄핵을 위한 수사를 주도한 윤석열을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

태블릿 특검추진위, “오세훈, 태블릿 망언 사과하라” 집회 개최

애국우파 시민들이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태블릿PC 발언을성토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오 전 시장은 이전에 자유한국당 당대표 선거 당시 태블릿PC가 조작이 아니라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검찰공모 관련 특검추진 및 진상규명위원회'(약칭 태블릿 특검추진위)는 21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오 전 시장의 법률사무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오세훈은 태블릿PC 망언을 사과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집회에는 태블릿 특검추진위 오영국 공동대표와 성호스님을 비롯해 약 40명의 애국우파 시민들과 7개의 우파 유투버 채널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 2월 오세훈 전 시장은 자유한국당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태블릿PC는 조작이 아니라고 결론이 났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당시 옥중에 있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오 전 서울시장에게 태블릿 조작 사건을 자세히 설명해주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하지만 이후에도 오 전 시장이 무대응으로 일관하자 변 대표고문은 지난 12일,“6월 19일까지 태블릿 망언 관련, 즉각 사과와 정정을 하기 바란다”는 내용의 서신을 다시 오 전 시장에게 전달했다. (관련기사 :

오영국·김경혜 등 38명, 태블릿재판 위증 JTBC 조택수기자 고발

애국 시민들이 JTBC뉴스룸 조택수 기자(국제부 차장대우)를 태블릿 관련 위증죄로 고발했다. 위증 등 혐의로 시민들에게 고발당한 JTBC 기자는 손용석, 심수미, 서복현, 김필준에 이어 조택수가 다섯 번째다. 14일,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검찰공모 관련 특검추진 및 진상규명 위원회(태블릿특검추진위)’의 오영국·김경혜 공동대표를 포함해 총 38명의 시민들이 서울마포경찰서에 조택수 고발장을 제출했다. 고발장 제출에 앞서, 이날 오후 4시 마포경찰서 앞에서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 현장에는 3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태블릿특검추진위는 이번 고발장을 통해 태블릿을 검찰에 제출한 경위와 관련한 조택수 기자의 법정증언에서 중대한 3가지 거짓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태블릿 재판에서 검찰은 2016년 10월 27일 저녁 7시경에 JTBC로부터 태블릿을 건네받았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그 증거로 이름이 가려진 JTBC의 기자와 노승권 당시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가 나눴다는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이 문자메시지는 태블릿을 잘 받았는지 JTBC 기자가 묻고 검찰이 잘 받았다고 답하는 내용이다. 우선, 이 ‘문자메시지 당사자’에 관하여 심수미와 조택수는 모두 자신

변희재 “오세훈, 태블릿망언 사과 안하면 정계퇴출” 내용증명서 발송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태블릿PC 재판에 대해 망언을 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에게 12일, 내용증명서를 보냈다. 변 고문은 내용증명서에서 사과 기한을 명시하고 그 때까지 사과하지 않으면 행동에 나설 것을 분명하게 경고했다. 변 고문은 “오세훈은 6월 19일까지 태블릿 망언 관련, 즉각 사과와 정정을 하기 바란다”며 “만약 이를 또 다시 무시할 경우, 합법적이고 상식적인 방법으로 뒤통수 배신자이자 망언 남발자, 오세훈부터 정계에서 퇴출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 다음은 황교안이라는 점도 미리 밝힌다”고 덧붙였다. 이번 내용증명서는 지난 2월 당대표 선거에서 처음 태블릿 망언 문제가 불거진 이후 거듭된 요구에도 당사자들이 사과를 하지 않고 침묵하는 상황에서 작성된 것으로, 사실상 변 고문의 ‘최후통첩’으로 풀이된다. 지난 2월, 오 전 시장과 황교안 대표, 김진태 의원은 당대표 경선 토론회에서 태블릿PC를 두고 설전을 벌였다. 당시 황 후보는 김 후보와 이야기하면서 ‘태블릿PC가 조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했다. 반면, 오 후보는 태블릿PC 조작설은 가짜뉴스라고 주장했다. 변 고문은 당시 서울구치소 안에서 오 전 시장의 발언을 접하고 인편으로 편지를 전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