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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월스트리트저널, “존 볼턴의 북핵 해법인 리비아 모델이 옳다”

미국의 대표적 자유보수紙가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존 볼턴 안보보좌관이 북핵의 외교적 해법인 리비아 모델을 놓고서 갈등이 있다며 경질설까지 과장해 보도하고 있는 미국 주류 좌파 언론들을 강하게 질타하는 사설을 게재하여 국내외로 화제다.지난 5월 17일(현지 시각), 미국의 유력지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이하 WSJ)은 ‘리비아 문제와 관련 트럼프, 볼턴(Trump and Bolton on Libya)’ 제하의 사설을 통해서 최근에 불거진, 리비아 모델과 관련하여도널드트럼프와 존 볼턴과의 입장 차이는 왜곡 과장된 것임을 짚어 냈다. 이번 사태의 원인은 단지도널드 트럼프의 단순 화법 상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해하지 못한 미국 주류 좌파 언론들이 침소봉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존 볼턴 안보보좌관을 강력 변호하고 있는 이 사설은 미국 유력지에실린 북핵 문제를 다룬 사설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그 전체 내용이 국내 주류 어용 언론들에서는 전혀 소개되지 않고 있다. 이에 이 사설은 ‘종북(從北)’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한국 주류 어용 언론들의 상태가, 미국 주류 좌파 언론들의 상태보다도 훨씬 더 나쁘다는 사실까지 동시에 폭로하고 있기도

韓 정부, 日 자위대가 적발한 불법 환적 미수 의혹 사건 뭉개나

한국 유조선과 북한 유조선 사이의 공해상 불법 ‘환적(換積, 선박간 물자 이동)’ 미수 의혹 사건과 관련, 한국 정부의 조사 결과 발표가 논란만 더욱 키우고 있다. 13일 오전, NHK 와 산케이, 요미우리, 마이니치 등은 일본 방위성 관계자를 인용해 남북회담 직후(5월 3일), 동중국해 공해상에서 북한 유조선과 한국 유조선 사이에 불법 환적 미수 의혹 사건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관련기사 :日 NHK, “韓 선박과 北 선박 ‘환적’ 혐의, 韓 정부에도 조사 요청”) 만약 두 배 사이의 환적이 실제로 이뤄졌다면 중량이 증가하는 쪽의 유조선은 수면 아래로 다소간 가라앉게 되고, 중량이 감소하는 쪽의 유조선은 수면 위로 다소간 올라오게 된다. 이번 경우는 환적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저와 같은 현상은 발견되지 않았기에 일본 해상 자위대는 불법 환적이 ‘미수(未遂, 목적한 바를 못 이룸)’에 그쳤을 수 있는 사건으로 파악하고 이를 일단 자국 정부에 보고했다. 한국 유조선은 일단 한국으로 귀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NHK 등 일본 언론들은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 쪽에 불법 환적 미수 의혹 사건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음을 전했으나 당시까지는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로부터

日 NHK, “韓 선박과 北 선박 ‘환적’ 혐의, 韓 정부에도 조사 요청”

한국 국적의 유조선이남북 정상 회담이 열린 직후인 금번달 3일, 동중국해 공해상에서 북한 국적의 유조선의 환적(換積, 선박간 물자 이동)에 관여한 정황을 일본 해상 자위대가 확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13일, 일본 공영방송인 NHK 는‘한국 국적 유조선 ‘환적’ 관여 혐의(韓国船籍のタンカーが“瀬取り”関与の疑い)’보도를 통해서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NHK 는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에 관련 사실관계를 조사해 결과를 알려주도록 요청했으나 아직까지 공식 답변은 받지 못했음도 같이 밝혔다. 일본 방위성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로 환적이 이뤄졌을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환적에 의해서중량 감소에 따라 선체가 수면 위로 조금 더 떠오르는 현상이 생기지만이번 한국 국적의 유조선은 일본 해상 자위대의 관측이 이뤄지는 동안 그런 변화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미수에 그쳤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 북한 국적 선박과의 환적은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에 위반하는 행위다. 일본 정부는 올해 1, 2월에 북한 국적 선박과의 환적에 관여한 사례 총 4건(도미니카, 벨리즈, 중국, 몰디브)을 공개했던 바 있다. 한국 국적 선박의 환적 관여 혐의가 드러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NHK 는 전

미국인들은 왜 트럼프 대통령에 열광할 수 밖에 없는가

그간 한국 주류 좌파 언론들에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베 일본 총리와 함께 그야말로 최악의 이미지였다. 주로 ‘인종주의자’라는 식, 그야말로 한민족(한국식 인종주의)적 편견에 기초한 비난이 많이 쏟아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인종주의자? 그는 어떻든 100%한국계로만 구성된 납북 미국인들 3명을 북한에서 구출해냈고, 새벽 3시에 영부인과 함께 기꺼이 마중을 나갔다. 아무리 쑈라도 이게‘인종주의자’가 할 수 있는 일인가. 오히려 한국 주류 좌파 언론들이 지지하는 한국 대통령문재인이야말로 (‘사람이 먼저다’라고 말은 번지르게 하고 있지만)납북 한국인들에 대해서 그동안 입도 한번 벙긋도 안하면서 무슨 같은 동족은 커녕 자국민들조차 전혀 챙기지 않고 있지 않은가. 또 그걸 숨기기 위해서 여론조작도 서슴지 않고 있지 않은가.(관련기사 :[단독] 문재인, 일본 요미우리 신문의 한국인 납북자 질의 삭제 파문)사실, 한국 좌파 언론들로서는 애초 이념적 입장이 있다보니 미국이건 일본이건 우파 정치인들에게 호의적일 수가 없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더구나 한국 주류 좌파 언론들은 뉴욕타임스(NewYork Times)나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와 같은 미국 현지

日 산케이, “정권 홍보위해 조작보도도 서슴지 않는 시진핑의 중국 언론”

문재인을 위시한 종북친중(從北親中) 세력의 어용보도, 조작보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국의 북한화, 중국화가 머지 않았다고 경고하는 사람들도 날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9일, 일본의 반공우파 매체 산케이(産経)는 야이다 아키오(矢板明夫) 외신부 차장의 ‘시진핑(習近平) 시대의 ‘페이크 뉴스’ 그대로 받아들였던 비극의 역사, 반복하지 않도록(習近平時代の「フェイクニュース」 うのみにした悲劇の歴史、繰り返すことないように)‘ 칼럼를 통해 한국의 문재인 종북친중 세력의 핵심 배후인 중국 시진핑 정권의 조작보도 문제를 다뤘다. 낯뜨거운 시진핑 예찬 영화 ‘대단하다, 우리나라(厉害了我的國)’ 최근 ‘중국국영중앙TV’(CCTV) 등 중국 언론들은 공동으로 ‘대단하다, 우리나라(중문명 : 厉害了我的國, 영문명 : Amazing China)’라는 정권 선전 영화를 제작해 공개했다. 야이다 아키오 기자는 관련 DVD를 보고서 몇 번이나 쓴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대단하다, 우리나라’는 제목부터 중화주의를 느낄 수 있는 90분 분량의 영화로 특히 시진핑 지도부 1기(2012 ~17년)의 “빛나는 업적”이 주요 주제다. 하지만 이 영화에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

문재인, 요미우리 신문 인터뷰 조작 배포 묵인해준 청와대 출입기자들 격려

문재인이 10일 춘추관을 깜짝 방문해 청와대 출입기자들을 격려하고 나섰다. 청와대가 이틀전 일본 요미우리 신문 인터뷰에서 납북자 문제 관련 질의를 삭제해 국내용으로 조작 배포한 사건과 관련, 출입기자들이 전원 묵인을 해주고 있는데 따른 보상용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관련기사 :[단독] 문재인, 일본 요미우리 신문의 한국인 납북자 질의 삭제 파문) 뉴스1, 연합뉴스, 위키트리 등 청와대 출입기자를 둔 언론들에 따르면, 문재인은 이날 오후 5시 30분쯤 청와대 출입기자들의 상주 공간인 춘추관 2층 식당에 들러“저도 아주 숨이 가쁘게 느껴지던 정말 그런 때가 여러 번 있었거든요”라면서“아마 여러분들도 고생이 더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문재인은“청와대 출입기자가 과거에는 정치부 기자의 꽃이라고 했는데 요즘은 다들 기피하는 '삼디'(3D) 업종이라고 들었다”면서 논란을 불렀던 ‘삼디’ 표현도 반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문재인은“그렇지만 어쩌겠습니까. 1년간 열심히 해야죠. 지금까지 저도 이렇게 청와대도 국민들로부터 아주 좋은 평가를 받고 또 지지 주시는 것은 우리 언론에서 저와 청와대를 국민들께 잘 전달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감사드립니다.

[単独] 文在寅、日本の読売新聞への回答で、韓国人拉致被害者に関する質疑を削除の波紋

韓日中の首脳会談のために9日に訪日する文在寅が、日本の最高有力紙である読売新聞との単独書面インタビューに応じた。8日早朝、韓国大統領府は読売新聞のインタビューにおける質疑内容な削除し、答弁内容だけを公開するという異例の立ち回りを見せた。 (関連記事:[全文] 文在寅大統領、日本の読売新聞と書面インタビュー) 本紙の取材によると、読売新聞インタビューに対して、韓国大統領府は文在寅の立場が困難にならざるを得ない内容を含む質疑を受けたという事実自体を、全て隠蔽したことが確認された。大きな波紋が不可避と見られる。隠蔽した質疑は、▲「完全かつ検証可能で不可逆的な非核化」(CVID)に関する質疑を受けたという事実、▲400名以上と推定されている韓国人拉致被害者(拉北者)に関する内容を含む質疑を受けたという事実である。 読売新聞は8日の早朝6時、オンライン版において、▲核なき半島、具体案が重要…文氏回答の全文1、▲日韓協力、歴史問題と別に…文氏回答の全文2、▲就任1年、平和の礎築けた…文氏回答の全文3、という記事を掲載し、文在寅へのインタビュー内容を質疑込みで全文公開した。 読売新聞の文在寅への質疑内容の中で最も重要な内容は、CVIDに関する2番目の質疑と、韓国人及び日本人拉致被害者に関する5番目の質疑である。 「◆ Q2 ◆ 北朝鮮は、かつて国際社会と「非核化」について合意した後、約束を破って

[단독] 문재인, 일본 요미우리 신문의 한국인 납북자 질의 삭제 파문

한일중 정상회의를 앞두고 9일 방일하는 문재인이 일본 최고 유력지 요미우리(読売) 신문과 단독 서면 인터뷰를 가진 가운데,8일 새벽청와대 측은 요미우리 신문 인터뷰와 관련 질의 내용은 삭제하고 답변 내용만 공개하는 이례적 행각을 벌였다. (관련기사 :[전문] 문재인 대통령 일본 요미우리신문 서면 인터뷰) 본지 취재 결과, 예상대로 청와대는 이번 조치로써 요미우리 신문 인터뷰에서 문재인의 입장이 곤란해질 수 밖에 없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없는 비핵화'(CVID) 관련한 질의를 받았다는 사실,▲400여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국인 납북자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질의를 받았다는 사실을 모두 은폐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일대 파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요미우리 신문은 8일 새벽 6시, 온라인에 ▲ ‘한반도 비핵화 구체안이 중요 ... 문씨 답변 전문 1(核なき半島、具体案が重要…文氏回答の全文 1)’ ,▲‘일한협력, 역사문제와는 별도로... 문씨 답변 전문 2(日韓協力、歴史問題と別に…文氏回答の全文 2)’,▲‘취임 1 년, 평화의 초석 쌓았다 ... 문씨 답변 전문 3(就任1年、平和の礎築けた…文氏回答の全文 3)’제하 기사들로써,문재인의 인터뷰

일본인들은 왜 아베 신조 총리에 열광할 수 밖에 없는가

지난 5년 동안 한국 언론에서는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에 대해서 늘 극우(極右) 정치인이라는 식 평가만이 무성했고, 이에 그가 일본 내부에서도 지지를 잃어 곧 실각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식 비난만이 또 계속 난무했다. 그러나 바로 그렇게 한국 언론이 미워하는 아베 신조 총리에 대해서실상 일본에서는 가장 최악의 지지율을 달리는 상황에서조차도 젊은 층 대다수가 지지를 하고 있다는 사실, 또 그에 대적할만한 정치적 호적수가 지난 5년 동안 일본 정계, 특히 좌파 쪽에서 전혀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은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일본인들은 왜 아베 신조 총리에게 열광할 수 밖에 없는가. 그 이유를 이제 우리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아베 신조 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한 세력과 한 국민의 어떤 비전에 대한 지지는 결국 ‘권력’인 것이고 그것은 필연적으로 한국에도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어쨌든 굳건할 것만 같았던 아베 총리의 지지율이 근래 ‘모리토모(森友) 학원 스캔들’과 ‘가케(加計) 학원 스캔들’로 역대 최대로 흔들리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이에 일본의 대표 반공우파 논객 사쿠라이 요시코(櫻井よしこ)에 이어, ‘러시아정치경제저널(

日 산케이, “문재인 평화쇼는 판 깨졌을 때, 미국의 북폭 막으려는 것”

문재인과 김정은의 이번 판문점 선언은 ‘한반도 비핵화’라는, 마치 북한이 미국과 한반도에서 대등한 입장에서 핵군축이라도 하자는 듯 한 모호한 표현이 등장했을 뿐, ‘북핵 폐기’가 명확히 언급되지 않았다. ‘북핵 폐기’가 제대로 언급되지 않은 점도 그렇지만 이번 판문점 선언의 가장 큰 흠결은 ‘북한 인권’에 대해서 아예 비슷한 뉘앙스의 언급조차 없었다는 점이다. 북한 주민들이 수시로 침해당하고 있는 인권 문제는 그렇다 치고, 한·미·일 납북피해자 문제조차 판문점 선언에 일체 거론되지 않았던 것은 문제가 크다. 이에 대해서 일본의 반공우파 매체 산케이(産経)는 2일자로 ‘인권·핵 폐기가 빠진 ‘판문점 선언’(人権・核廃棄なしの板門店宣言)‘ 제하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 레이타쿠(麗澤) 대학 교수의 비판 칼럼을 게재했다. 니시오카 쓰토무 교수는 납북일본인 문제와 북한 주민 인권 문제와 관련해서는 상징과 같은 인사로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을 구출하기 위한 전국협의회(北朝鮮に拉致された日本人を救出するための全国協議会)'(약칭 구출회(救う会)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한반도 문제와 관련 일본 사회에 계속 중요한 화두를 던지고 있어 아베 신조 총리의 브레인 5인방 중

日 산케이, “중국은 탐욕 때문에 결국 미국에 의해 몰락하게 될 상황”

일본은 20세기 초, 중국을 침공해 베이징을 함락시키고 중국 수도만 8년 동안 지배하면서 중국 대륙 전체를 완전히 발기발기 찢어놓았던 유(有) 경험자다. 그런 일본조차 원폭으로 굴복시킨 현 세계 패권 국가 미국이 이제 자신이 철저하게 길들여놓은 일본을 인도견(引導犬)으로 두고서 중국을 대상으로 한 사실상 ‘3차 아편전쟁’에 나섰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신(新) 열강 미·일 동맹이 왜 중국에 새삼 칼을 빼들고 나선 것일까. 산케이(産経)는 4월 30일자로 외교안보 전문기자 노구치 히로유키의 분석 기사 ‘미군 소장이 빙의한 중국 공산당, ‘악덕 사채업 전략’이 시작했다!(米軍少将が憑依した中国共産党「悪徳サラ金戦略」が始まった!)‘를 통해 그 연유를 짐작할만한 일단(一端)을 내비췄다. 미국의 세계 해양 패권에 대해서 ‘악덕 사채업’ 기술을 동원해 도전하려는 중국 노구치 기자는 오늘날미 해군의 전략적 기틀을 세웠다고 평가되는 해양전략가 알프레드 새이어 머핸(Alfred Thayer Mahan, 1840~1914)을 인용하며 기사 서두를 뽑았다. 머핸은 전략요충지를 확보하고서제해권(制海權)을 장악하는 국가가 바로 세계 해양 패권을

日 산케이, “北의 완전하고 불가역적인 테러 포기 핵심은 납치 해결이다”

그동안 북한은 미국인, 일본인 납북자를 국제 테러 공작요원 교육에 활용해왔다. 이에 일본에서는 납북자 문제 해결이야말로 비단 인권 문제 해결일 뿐만이 아니라 미·일의 중대한 안보 문제 해결이기도 하다는 점을 역설하여 이를 미·일 군사동맹 강화의 명분으로 삼고 있다. 30일, 일본의 반공우파 매체 산케이(産経)는‘‘남북의 ‘미소’를 ‘역사적’이라고 부르지 말라(南北の「笑み」を「歴史的」と呼ぶな 福井県立大学教授・島田洋一)’제하 후쿠이켄리츠(福井県立)대학시마다 요이치(島田洋一) 교수의 칼럼을 통해 바로 이와 같은 주제를 다뤘다. 이 칼럼은 미국과 일본이 고민하고 있는 북한의 그 모든 부조리 문제 해결에 있어서 사실은 가장 중요한 논점을 담고 있다고도 할 수 있는 칼럼이다. 이른바 리비아 모델이란 정확하게 어떤 것인가 칼럼 서두에서 시마다 교수는 “4월 27일의 남북 정상회담을 ‘역사적’이라고 부르는 것은 역사를 모르는 사람들일 것이다”라면서 “트럼프 정권은 대통령 이하 ‘과거 25년간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는다’고 강조해왔다. 그 기점이 된 것이 1991년 12월 31일의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이다”라고 지적했다. 기억해보면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에는 사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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