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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보도에 맞서는 미국 진짜 보수우파와 도망가기에 급급한 한국 가짜 보수우파

최근 PD수첩이 태블릿PC 조작설을 다룬다면서 정작 방영분에서 태블릿PC 조작 문제를 논리적으로 진지하게 설명하는 애국시민들의 인터뷰는 몽땅 누락시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이번 PD수첩 내용 중에서도 특히 안타까웠던 장면은 소위 애국우파 지도급 인사들이 PD수첩 제작진들의 취재에 당당히 응하지를 못하고 마치 무슨 죄라도 지은 듯이 도망다니고 회피하는 모습이 드러났던 장면이다. 광우병 조작보도 등 심각한 도덕적 결함을 갖고 있는 프로그램의 제작진들 앞에서도 애국우파는 왜 약한 모습만 보였을까. 이런 약한 모습이 바로 한국 보수우파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미디어감시매체를 통해 조작보도에 맞서는 미국의 보수우파 그렇다면 정파공격형 조작보도 문제에 대해서 미국의 보수우파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미국의 대표적인 우파성향 미디어 감시 매체이자 미디어 감시 프로그램인 ‘뉴스버스터즈(NewsBusters)’와 폭스 뉴스의 ‘미디어 버즈(MediaBuzz)’의 관련 대응 사례로써 한번 살펴보자.케이티 쿠릭(Katie Couric)은 미국의 좌파성향 방송사인 NBC 의 간판 아침 프로그램인 ‘투데이쇼(TODAY SHOW)’에서 오랫동안 메인 앵커로 군림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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