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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산케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일대일로(一帯一路) 전략 경계해야할 것”

일본의 보수우파매체 산케이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방일 및 아시아 순방을 맞이해 미국과 일본이 ‘중국의 실체’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주문했다. 산케이는 6일 “트럼프 아시아 순방 "진정한 중국" 알 수 있는 기회, 미소 외교 '일대일로(一帯一路)‘의 이면을 똑바로 보라(トランプ氏アジア歴訪“真の中国”知る機会 微笑外交、「一帯一路」の裏を正視せよ)“제하로일본 대표적인 보수우파 논객인 사쿠라이 요시코(櫻井よしこ) 씨의칼럼으로 미소 속에 감춰진 중국의 전략을 미국과 일본이 공히 파악해야할 것을 조언했다. 세계의 조류를 결정하는 중요한 여행인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일대일로(一帯一路)’에서 일대((一帯)란 한 벨트 즉 ‘중국 서부에서 중앙아시아를 거쳐 동유럽으로 이어지는 ’실크로드 경제벨트‘를 의미하고, 일로(一路)란 중국 연안에서 동남아, 스리랑카, 아라비아 반도의 해안, 아프리카 동해안을 연결하는 21세기 해상 실크로드’를 말한다. 즉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은 21세기 중국 글로벌 확장의 대표적 전략으로 에너지, 금융, 상품의 세계진출로로서의 구상이 깃든 거대한 중국세계 전략의 대표적 기획이자 프로젝트이다. 일본과 미국은 이러한 중국의 전략적 움직임을 정확

日 산케이, ‘법치 빙자 정치보복’ 박 대통령 입장 상세 보도

일본의 대표적 애국우파 매체 산케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공판에서 직접 읽어 내려간 ‘법치의 이름을 빌린 정치보복’이라는 취지의 입장문 내용을 비교적 소상하게 보도했다. 산케이 신문은 16일“‘법치의 이름을 빌린 정치 보복’, 박 전 대통령 항의. 참담하고 모든 명예를 잃었다 (法治の名を借りた政治報復だ」 前大統領が抗議「惨め、すべての名誉失った)"제하 기사를 내보냈다. 먼저 산케이는 “재판 중인 피고 박 前대통령은 16일 서울중앙지법 공판에 임해 구금 기간이 법원결정에 의해 최장 6개월 연장된 것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한 발언을 전했다. 이어 산케이는 박 대통령이 “‘법치의 이름을 빌린 정치 보복은 제(박 대통령)에게서 마침표가 찍어졌으면 합니다’라고 비판”한 내용, 그리고 “박 대통령의 변호인단 7명이 ‘부당한 뿐만 아니라 불법’이라고 구금 연장에 항의하여 전원이 사퇴 신고서를 제출했다”는 소식도 보도했다. 그러면서 산케이는 “박 대통령은 그동안 공판에서 "나중에 말하겠다"라고 짧게 말해 왔지만, 이날은 처음 4분여를 진술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또한 산케이는 “박 대통령이 ‘구금되어 일주일에 4번 재판을 받아온 이 6개월은 참담하고 모든 명예와 삶

日 산케이, “미·일과의 신뢰·안보 와해로 한국 '제3의 통화위기' 가능성”

일본의 대표적 애국우파 매체 산케이가 ‘친북파 문재인씨가 미·일과의 신뢰와 안보의 와해를 초래하여 결국은 한국이 '제3의 통화위기'를 맞이할 수 있다’는 요지의 칼럼을 내보내 주목을 끌고 있다. 산케이 신문은 7일 “북한 위기 → ‘친북파’ 문재인 대통령 → 미일과의 신뢰·안보의 와해 → 한국 "제3의 통화위기"로(北朝鮮危機→文在寅大統領「親北派」→日米との信頼・安全保障の瓦解→韓国「3度目の通貨危機」へ)” 제하의 미쓰하시 다카아키(三橋貴明)의 경제분석 칼럼를 내보냈다. 산케이는 “한국 경제에 가장 큰 위험은 물론 북한의 ‘핵·미사일 위기이다. 하지만 거기에 더욱 위험한 것은 이 시기에 명백한 ’친북파‘인 문재인 씨가 (한국의) 대통령 직에 있는 것이다”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산케이는 “한국 정부는 9월 21일 유엔아동기금과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북한에 800만 달러(약 91억원) 상당의 인도적 지원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는 사실도 전하며 “무엇보다도 문제는 유엔안전보장 이사회가 새로운 대북 제재를 결의한 직후라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도 지원시기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또한 산케이는 한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의 동향도 전하면서 “외국인

日 산케이 “북한은 이미 미국의 레드라인을 넘었다”

일본의 대표적 애국우파 매체 산케이가 “북한은 이미 미국의 레드라인을 넘어섰고, 미국이 군사옵션을 강행한다면 북한의 1500개소에 대한 일제 공격과 핵무기 포착이 과제이자 관건이다”라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해 국내외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산케이신문은 지난 3일 “미국의 군사옵션 북한 1500 개소를 일제히 공격 또는 핵무기 포착이 과제(米の軍事オプション 北の1500カ所を一斉攻撃か 核兵器の捕捉が課題)”제하 기사를 내보냈다. 미국 정보에 정통한 군사전문가 에야 오사무(惠谷治)의 입장이 대폭 반영되어 작성된 이 기사는 미국의 군사옵션 선택을 불가피한 것으로 보고 있다. 즉, 대화로 북핵 문제를 풀 수 있는 단계는 이미 지난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산케이는 “유엔총회의 트럼트 연설과 이를 완전히 거부한 김정은의 ”결렬선언‘사태는 미국, 북한 최고수뇌부의 대결이라는 전대미문의 국면에 들어갔다. 위험수역에 들어선 이상, 향후의 전개는 북한의 도발의 정도에 달려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산케이는 에야 오사무의 견해를 빌어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에서 미국이 협상테이블에 서게 되는 일은 없을 것”이며 “북한이 물러서지 않는 한 군사옵션일 수 밖에 없고, 이것은 미국의

산케이, 美 ‘핵태세방침’ 변경 가능성 보도

일본의 대표적인 애국보수 매체 산케이가 “미 행정부가 ‘핵없는세계’라는 슬로건으로 대표되는 오바마 핵 정책에서 사용가능한 ‘소형핵 개발 및 배포’로의 핵태세 방침에 대한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보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산케이는 10월 1일 미 정책논의에 정통한 한 의회관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 트럼프 행정부, 소형핵 개발 추진을 검토, 북한 억지에 방침전환(トランプ米政権、小型核の開発推進を検討 北抑止へ方針転換)”제하 기사를 내보냈다. 산케이는 “미 정부가 핵태세방침(NPR: Nuclear Posture Review)에 있어서 소형 전술핵 개발 및 배포 추진을 포함시키는 방안이 부상하고 있다”며 “이렇게 핵, 미사일을 계속 개발하고자 하는 것은 북한 등의 억제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산케이는 “소형핵 개발은 부시(아들) 정권 하에서 검토되었었지만, 의회의 반대로 좌절된바 있는데, 핵태세방침(NPR)에 개발 방침이 명시되면 ‘핵없는세계’를 추구한 오바마 전 정권의 방침을 전환하게 되는 것이어서, 행정부 내 반대론도 만만치 않아 최종적으로 어떠한 결정이 있을지 예단할 수는 없다”라고 밝혔다. 산케이는 “폭발력이 몇 킬로톤의 소형 핵은 통상

일본 요미우리TV “문재인 대통령, 고용정책 이해력 전혀 없다”

일본 요미우리TV에 출연한 한 저명 언론인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고용정책에 있어서 이해력이 전혀 없다”고 돌직구를 날린 영상이유투브와페이스북등에서화제다. 도쿄신문과 주니치신문 논설부주간인 하세가와 유키히로(長谷川幸洋)는 금년5월 14일에방송된 일본 요미우리TV의 시사 예능 프로그램 ‘거기까지 말해 위원회NP(そこまで言って委員會NP)’에서 문재인대통령의 경제정책, 고용정책을 강력히 비판했다. ‘거기까지 말해 위원회NP’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시사 토론을 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날은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 정권이 출범하면서 한반도 정세가 어떻게 될 것인지 패널간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하세가와 유키히로 논설부주간은 “확실히 경제부분에 있어서는 ‘아 사람은 절대 안 된다’고 말하고 싶다며 문 대통령의 공공부문 81만명 일자리 창출 정책을 비판했다. 유키히로 주간은 “(문재인 대통령이) 81만 명의 고용을 새로 창출하겠다고 하는데, 정부하고 정부 관련 기관 등 공공사업과 공공부문에서만 81만 명을 창출하겠다고 한다”며 “일본의 경우 공무원 숫자가 30만명인데, 일본 인구의 절반도 안되는 한국이 81만명을 (만들겠다고) 한다”고 지적

日 산케이, “김정은의 단기전 승부는 통치자금의 고갈이 원인”

일본의 애국보수를 대변하는 산케이신문이 ‘김정은이 단기전에 승부를 거는 이유는 통치자금의 고갈이 그 원인이다’라는 주제의 분석 칼럼을 실어 새삼 주목을 끌고 있다. 산케이신문은 9월 12일 도쿄기독교대학 니시오카 쓰토무 교수의 칼럼 “외환 고갈로 정권을 오래 지탱할 수 없다는 조바심으로 인해 김정은은 단기전으로 나왔다.(外貨枯渇で政権が長く持たない焦り 金正恩氏は短期戦に出てきた)”을 게재했다. 니시오카 쓰토무 교수는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을 구출하기 위한 전국협의회'(구출회) 회장도 겸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애국보수 인사다.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브레인 중 한 사람으로 꼽히기도 한다. 니시오카 쓰토무 교수는 자신이 금년 4월 26일에 산케이신문을 통해 김정은이 김일성 탄생 105년 기념일까지 6차 핵실험을 할 준비를 완료했음을 전한 바 있음을 상기시켰다. 나시오카 쓰토무 교수는이 실험이 100 킬로톤 급의 폭발력을 가진 소형화된 핵탄두의 폭발 실험임도 얘기했었다고 밝혔다. 니시오카 쓰토무 교수는“이전의 실험이 10킬로톤 정도였는데 100킬로톤 급은 너무 크지 않을까 내심 생각했지만, 정보출처가 분명하여 그대로 소개했다”고 회고하며 칼럼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日 산케이신문, 북한지도부, '참수작전'을 가장 무서워해

산케이신문이을지프리덤가디언 한미 훈련에 대해 북한 측의 강한 반발 배경으로‘참수작전’에 대한 공포때문으로분석하는 기사를 내놨다. 일본의 유력 반공우파 매체인 산케이신문은 21일 “북한 반발의 배경에는 참수작전에 대한 경계. 여성과 소년들을 동원한 집회선동(北反発の裏に「斬首作戦」への警戒 女性や子供動員し対決姿勢)”의 기사를 통해 을지프리덤 한미훈련에 대한 북한의 동정을 전했다. 산케이신문은 조선중앙통신의 21일자 보도를 인용, “김정은 원수님께서 계시기 때문에 어떠한 적도 두렵지 않다”는 북한 각지의 소년들이 모인 집회에서 대표자가 다짐한 내용을 보도했다. 또한 “여성단체들도 집회를 갖고 한미연합훈련 이외에도 유엔제재 결의에 대해서도 반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산케이신문은 “당 기관지 노동신문 20일 논평에서 ‘침략의 각본을 완성시키기 위한 연습은 적대 의사의 노골적인 표현’이라며 미국을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산케이신문은 “이번 훈련은 3~4월 야외 기동훈련과는 달리 북한이 핵·미사일 공격을 했을 때의 대응을 시뮬레이션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달하며 “그럼에도 북한 측이 2015년에 수립된 '작전 계획 5015'을 적용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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