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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형 도우이즈닛포 주간, “문재인 정권 때문에 한국은 거짓말하는 나라가 됐다”

“국제적 기준에서 보면, 한국은 같은 민족이면 심지어 범죄 집단도 포용할 수 있다고 하는 이상한 나라로 비춰진다” 홍형(洪熒)도우이즈닛포(統一日報, 통일일보)논설주간은 금년 1월 14일 유튜브 ‘조갑제TV’(홍형-조갑제 대담②-한국의 대륙회귀는 국가적 자살)에 출연해 친중·종북 일변도로 나아가고 있는 종북좌파 정부인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며 이같이 말했다.홍형 논설주간은 전 주일공사을 지냈으며 한일 관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재일동포 언론인이다. (관련기사 :홍형 도우이즈닛포 주간, “문재인 정권은 인류의 근본가치 부정하는 철학 위에 서있어”) “국경만 넘어서면 웃음거리” 이날 홍형 논설주간은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와의 대담 과정에서 북한이 평창동계올릭핌 참석과 관련해 여러 번 말을 뒤집었던 문제와, 당시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듯 했던 문재인 정부의 행태에 대해 힐난을 쏟아내며 방송을 시작했다. 홍 주간은 “인구 100만에 건국한지 5년이 안된 나라도 (말을 뒤바꾸는) 그런 짓은 안한다”며 “(문재인 정부는) 미디어를 동원해서 국민을 세뇌하고, 국제사회에 (이러한 북한의 입장을 설명)하려하지만 무의미한 행위”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행위를 통해서 한국은

홍형 도우이즈닛포 주간, “문재인 정권은 인류의 근본가치 부정하는 철학 위에 서있어”

주일공사를 역임한 재일한국인인 홍형(洪熒) 도우이즈닛포(統一日報, 통일일보)논설주간의 한반도 정세 진단 동영상이 자유·보수우파의 필수 시청물로 떠오르고 있다. 홍형 논설주간은 금년 1월 14일 유튜브 ‘조갑제TV’(홍형-조갑제 대담①-일본 여론 반감에서 무관심으로)에 출연해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와 한일 관계와 한반도 정세 문제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관련기사 :홍형 도우이즈닛포 주간, “문재인 정권 때문에 한국은 거짓말하는 나라가 됐다”) “(문재인 집권 이후) 한국, 안보도 비전도 없는 것 같다” 이날 홍형 논설주간은 ‘(문재인 집권 이후) 한국의 상황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라는 조 대표의 물음에 “안보도 비전도 없는 것 같다”며 반일·종북 노선으로 치닫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 예리한 메스를 댔다. 그는 사회주의 논란이 불거졌던 문재인 정부의 헌법 개정안에 대해서 “이 문제(개헌)는 유식한 전문가와 엘리트들의 철저한 토론을 거쳐야 하는데, 이러한 절차 없이 개헌을 강행한다는 것은 또 하나의 촛불혁명 같은 소리”라고 질타했다. 홍형 논설주간은 “(문재인 정부 개헌안) 방향으로 나가게 되면 지금까지의 미국 등 전통 우방과의 뿌리를 흔들게 된다”며

日 도우이즈닛포, “문재인 정권은 김정은 구하려고 변희재 구속했나”

자유·보수 계열 재일교포들의 대변지라고 불리는 일본 ‘도우이즈닛포(統一日報, 통일일보)’가 본지 변희재 대표고문의 구속 사건을 1면으로 다루며 한국 종북좌파 정권의 사법공포정치를 비판하고 나섰다. 도우이즈닛포는 6일자로 ‘김정은과 연대한 문재인의 사법공포정치 - 세습학살자에 대해서는 ‘길동무’, 기업활동까지 ‘적폐’ 청산(金正恩と連帯した文在寅の司法恐怖政治 - 世襲虐殺者は「道連れ」企業活動まで「積弊」清算)‘ 제하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에서 도우이즈닛포는 “(문재인 정권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방아쇠가 된 태블릿PC가 날조된 것이라고 규명해온 사람을 구속했다”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정치의 토대를 파괴한 선동과 날조범죄인 ‘드루킹사건’을 덮으려는 정권차원의 은폐공작이 전개되고 있다”고 단언했다. 도우이즈닛포는 “변 씨는 서적과 방송을 통하여 JTBC와 손석희의 주장의 모순을 추궁하였을 뿐이며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없다”면서 “최서원(최순실)의 소유라고 하는 태블릿PC 문제를 제기해온 변희재의 구속은 법치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만행”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도우이즈닛포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결과와 정호성 재판의 결과를 제시하며 태블릿PC 조작설을 허위라고

일본 네티즌들, “한국인들이 들어준 일본 국기에 감동했다”

일본 페이스북의 자유보수 계열 네티즌들이 지난 18일, 한국 미디어워치 독자모임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개최한 ‘미국과 일본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원칙적 입장 지지’ 기자회견 행사에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간 일본의 대다수 언론들은 한국인들이 주한 일본대사관, 주한 일본영사관에 대한 위협까지도 불사하면서 위안부 · 징용을 주제로 하여‘반일(反日)’로 100% 균질하게 결집해 있는 양 보도해왔다. 이에 일본의 자유보수 세력은 물론, 일본의 일반 소시민들도 한국을 늘 불편하게 바라봤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기자회견 행사는 분명 한국에도 일본에 호의적 입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며, 특히 ‘한·일 납북자 송환’과, ‘한·일군사동맹 강화’를 강하게 촉구하는 자유통일 애국세력이 한국내에서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현재 일본 페이스북의 네티즌들은 이를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페이스북을 통해 미디어워치 독자모임의 기자회견 행사를 지켜본 일본의 자유보수 네티즌들은 한국에도 일본에 우호적인 목소리를 내는 세력이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특히 한국땅에서도 일장기(日の丸)가 일본의 공식국기로서존중을 받고

‘미국의 소리(VOA)’, 美 대사관 앞 자유통일 애국세력 목소리 영상 보도

한국어판‘미국의 소리(Voice of America, VOA)’가 미디어워치 독자모임이 지난 18일에 미국 대사관 앞에서 주최한 ‘미국과 일본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원칙적 입장 지지’ 기자회견 행사를영상기사 형식으로 대대적으로 다뤘다. ‘미국의 소리’의 조상진 기자는 19일, “납북자 귀환 지지자 집회 ‘자유 위한 기회… 김정은 체제 종식 돼야’”라는 제목으로 해당 기자회견 행사의 현장 이모저모를 생생하게 보도했다. 반미·종북 일변도의 여론만 부각되고 있는 한국 언론의 현실에서,“미국의 북한 자유화 정책노선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한국내 자유통일 애국세력의 목소리를미국의 대표적인 국영매체가영어판에 이어 한국어판으로 연이어 보도했다는 점은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관련 기사 :美VOA, “미국 대사관 앞에서 문재인 비판하는 한국 보수 성향 시민들 있어”) 이날‘미국의 소리’는 “한국의 납북자 귀환 지지자들이 18일 주한 미국 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북한의 완전한 핵 폐기와 김정은 독재 체재 종식을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면서 “참가자들은 북한 핵 시설 전체를 사찰하고 김정은 체제가 끝날 때까지 주한미군의 한반도 주둔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보도

일본 반공우파 시민들, “한·일 동맹 아이콘, 박근혜를 지키자!”

‘김정은 북핵 폐기’, ‘박근혜 탄핵 무효’, ‘납북자 문제 해결’ 등 자유보수 세력의 주요 아젠다를 기초로 한·일 동맹 결성의 여론이 한국과 일본의 저층(低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형성되는 조짐이다. 16일, 일본의 재일동포 중심 반공우파 매체인 ‘도우이즈닛포(統一日報, 통일일보)’는 ‘‘일·한 크로싱’이 한국의 태극기 집회에 원정 참가(「日韓クロッシング」の韓国太極旗集会遠征参加)‘ 제하로 한국의 태극기 집회에 지속 참여하면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무효를 외치고 있는 일군(一群)의 친한파 일본인들의 소식을 전했다. 이 일본인들은‘일·한 크로싱(日韓クロッシング,http://nikkan-rentai.org)’이라는 시민단체의 회원들이다.도우이즈닛포는 최근 일본의 자유보수 시민사회가 ‘반공(反共)’과 ‘자유(自由)’,‘인권(人權)’을기치로 하여, 일본내 자유보수‘재일동포’시민사회, 그리고 한국의 자유보수 시민사회와도 연대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된다면서 ‘일·한 크로싱’을 주요 사례로 들었다. ‘일·한 크로싱’은 △ 가모 겐지(蒲生健二)'북조선 귀국자의 생명과 인권을 지키는 모임' 사무국장,△미우라 코타로(三浦小太郎)'아시아자유민주연대협의회' 사무국장,△야마다 분메이(山田

일본 반공우파 운동가, “탄핵 무효, 박근혜 대통령이 아직 한국의 대통령”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자유보수이념 활동가로 활약하고 있는 이다 유카리(井田 優加理) ‘아시아의 자유를 지키는 한·일 모임’ 연대사업국장이 “우리는 (박근혜 정권에 대한) 탄핵이 무효이며, 아직 박근혜 대통령이 이 나라(한국)의 대통령이라고 믿고 있다”고 단언했다. 이다 유카리 국장은 한국 현지에서이애란 박사 등 탈북자들이 운영하는 매체인 리버티코리아포스트 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그녀는 지난 18일, 서울 종로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진행된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미국과 일본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원칙적 입장 지지’ 기자회견 행사에 참석했고, 유튜버 ‘BJ톨’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한국의 자유통일 애국우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관련기사:美·日 대사관 앞 ‘북핵 폐기, 납북자 귀환’ 지지 기자회견 성황리 마무리) 이날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기자회견 행사에는 이다 유카리와 함께, 와타나베 미카(渡邊美香)유한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학과교수, 그리고 시모도나리 마유미(下戸成 真由美) ‘한미동맹강화국민운동본부’ 활동지원국장 등도 참석했다. 이들은 모두 능숙한 한국어로 한국 현지에서 일본인·한국인 납북자 귀환 문제에 앞장서고 있는 일본인 자유보수

일본 반공우파 논객,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 아무 죄도 없는데 구속됐다”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은 사실은 아무런 죄가 없는 정치인이며, 일본은 이제 한국과 손잡고한·미·일 동맹으로북한·중국 공산당 체제에 대범하게 맞서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본반공우파 논객의 연설 유튜브 동영상이 한국에서도 자유통일 애국우파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의 반공저널리스트이자 '아시아자유민주연대협의회'의 사무총장인미우라 코타로(三浦 小太郎)는 지난 2월 18일, 도쿄(東京)신바시(新橋) 역 부근에서의 가두연설을 통해 한국 내 정세 문제를 전하면서 이른바 한국에서의 소위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은) 아무런 죄도 없는데 현재 구속되어 있다”고 열변을 토했다.(관련 동영상(번역판) :東京新橋街宣 三浦小太郎 2018年2月18日) 이날 미우라 코타로는 이같이 말하며 “(한국에선) 박근혜 대통령의 죄상을 갖고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전혀 (혐의에 대한)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일로 한 대통령을 심판해버리고 민주적인 선거로 선정된 대통령이 아닌, 단지 촛불이라는 이름으로 모인 데모 때문에 지금 한국은 민주주의가 훼손되는 위기에 있다”고 꼬집었다. 사실, 일본에서는박근혜 정권에 대해 초반기

“요코타 메구미와 납북피해자들은 아직도 살아있다!”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들의 명수(名數)와 관련, 북한 정부는 공식적으로 13명이라고 말하고 있고 일본 정부는 공식적으로 17명이라고 밝히고 있다. 북한 정부는 2002년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郎) 총리 방북 당시 납북 일본인 5명을 귀환시켰고(북한 입장에서는 일단 이들의 일본 방문만을 허락한 것이었으나 일본으로 돌아간 당사자들은 전원 재입북을 거부했다), 나머지 8명은 사망했으므로 납치 문제는 완전히 해결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납치된 일본인들이 17명이 아니라 13명이라는 북한 정부의 발표는 도저히 믿기가 어려움을 지적하고 있다. 아울러 납치된 일본인들 중에서 나머지 8명이 전원 사망했다는 북한 정부의 입장도 역시 절대로 믿기가 어렵다고 강조한다. 일본 정부는 왜 납치 일본인 피해자를 17명이라고 지적하고, 또 다른 피해자 8명이 전원 사망했다는 북한 정부 주장도 허위라고 하는 것일까. ‘북조선에 납치된 일본인을 구출하기 위한 전국협의회’ 회장인 니시오카 쓰토무(西岡 力) 레이타구(麗澤) 대학 교수는, 2015년 11월 15일 오피니언 사이트인 이론나(iRONNA)에 공개한 ‘북한의 납치 관련 두 가지 거짓말, ‘사망’한 8명은 살아있다

美·日 대사관 앞 ‘북핵 폐기, 납북자 귀환’ 지지 기자회견 성황리 마무리

18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이 개최한 ‘미국과 일본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원칙적 입장 지지’ 기자회견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변 대표고문과 200여 명의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에 위치한 주한미국대사관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의 자유통일 애국세력을 대표해 반공(反共)에 기초한 미국 트럼프 정권과 일본 아베 정권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관련 원칙적인 정책방향을 절대적으로 지지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먼저 미 대사관 앞 기자회견은 선글라스맨 오영국 씨와 김창진 전 교장의 연설과 변희재 대표의 성명서낭독 및 성명서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관련기사 하단 성명서 전문 참조 :변희재, “김정은 체제 붕괴가 진짜 북핵 폐기이고 진짜 납북자 귀환”) 기자회견 행사 중간에는 미국 남북전쟁 당시 남부 흑인 노예해방을 위해 나섰던 북군의 군가였던 '공화국 전투찬가‘(Battle Hymn of the Republic)가 울려 퍼지기도 했다. 대한민국에 미국의 자유주의 확산의 의지를 지지하는 자유주의 수호 세력이 존재한다는 점을 상징적으로 미국 측에 상기시킨 것. (미육군 군악대의 관

변희재, “김정은 체제 붕괴가 진짜 북핵 폐기이고 진짜 납북자 귀환”

“북한의 김정은 독재 인권말살 체제를 무너뜨리는 것이 진짜 북핵 폐기요, 진짜 납북자 귀환이다” 16일,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고문과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은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해당 성명서(변희재 대표 고문 공식 명의)는1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미국과 일본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입장지지 기자회견에서 공식 발표된다. (관련기사 :오는 18일 美·日 대사관서 ‘북핵 폐기·납북자 귀환’ 美·日 입장 지지 기자회견) 앞서 해당 기자회견은 17일로 예정됐으나 당일 기상 여건이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18일 같은 시간 대로 연기됐다. 변 대표와 회원들은 공식 기자회견 이전에 미리미국측에 밝히는 성명서를 통해 김정은을 비핵화 대화 테이블로 이끌어낸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북한의 독재 인권말살체제를 완전히 붕괴시키는데 미국이 앞장서 줄 것을 부탁했다. 또 미군이 주도적으로 북한 전역의 핵·미사일·생화학 무기를 사찰해야 하며, 1인 독재 체제가 붕괴될 때까지 북한에 영구 주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우리는 미국의 초강력 대북제재와 군사적 압박으로, 평양 주석궁에 숨어있던 김

문재인, 한일어업협정과 관련해서도 또 국민사기극 펼쳤나

최근 일부 국내 언론이 문재인과 아베 총리가 한일정상회의에서 한일어업협정 타결 추진에 협력키로 했다고 보도를 내보낸 것과 관련, 청와대가 배후에서 또 다시 꼼수를 피운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대일외교 문제와 관련해서 한국 정부와 한국 언론들의 국내용 한정 발표 및 보도가 왜곡 또는 과장임이뒤늦게 드러난게 이미 한 두번이 아니다. 알고보면일본 정부와 일본 언론들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진짜 공식 발표 및 보도와는 늘 상이한 내용이었다는 것. (관려기사 : [단독] 문재인, 아베 총리로부터 위안부 합의 이행 요구받은 사실도 은폐 파문) 이번한일어업협정 타결 추진 협력 운운도,청와대가 실제로는 양 정상간 의례 수준의 언질 수준의 문제에 불과한 것을 마치 정식으로 의제화되고 합의와 성과가 나왔던 수준의 문제인 것처럼 과대포장한 것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가 없어 보인다. 밥 먹다가 슬쩍 꺼낸 얘기가한일어업협정 타결 의지를 강력하게 밝힌 것인가? 10일, 제주일보는 ‘文 “어업협정 빨리 하자”…아베 “협의해 모색하자”’ 제하 변경혜 기자 기명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한·일정상회담에서 한일어업협정의 조속한 타결을 위해 협력키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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