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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라는 거짓말부터 바로잡아야”

“일본군에 의한 강제연행, 성노예, 전쟁범죄 모두 거짓말” 명쾌한 설명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이 최근 “위안부가 일본군에 의한 피해자라는 이야기는 거짓말”이라면서 그 근거를 간결하게 제시,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소장은 지난 16일 본지 변희재 대표고문이 서울 종로구 위안부상 앞에서 개최한 ‘이용수 거짓증언과 윤미향 위안부팔이’ 기자회견에서 연설했다. 



이날 김 소장은 “위안부들이 일본군에 의한 피해자라고 떠드는 것은 정대협(현 정의기억연대)의 윤미향인데, 그 근거는 세 가지로 일본군의 강제연행, 일본군의 성노예, 일본군의 전쟁범죄 피해자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소장은 위 세 가지 근거가 모두 거짓이라고 밝혔다. 김 소장은 “우선 강제연행의 경우에 (위안부 증언자가) 김학순, 길원옥, 김복동, 이용수 이렇게 있는데, 먼저 김학순은 평양 기생학교 출신으로 그 어머니가 양아버지에게 40원에 그녀를 팔았다”며 “그렇게 (가족에 의해) 인신매매로 팔려서 중국까지 갔다”고 지적했다. 

길원옥도 마찬가지였다. 김 소장은 “길원옥도 평양 기생학교 출신인데, 길원옥은 두 번의 위안부 경험이 있다”며 “첫 번째 만주로 갔을 때는 고물상을 하던 아버지가 장물을 취급한 혐의로 딸을 20원에 팔았다”고 말했다. 두 번째는 만주에 갔다 와서 군수공장에 취직해서 일을 하다가 어느날 기생학교 친구들이 와서 ‘노래만 부르고 술만 따르면 중국에 가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해서 친구들과 같이 자발적으로 중국으로 갔다”고 덧붙였다. 

김복동은 윤미향에 의해 증언이 왜곡된 케이스다. 김 소장은 “김복동은 국민훈장 모란장까지 받은 사람인데, 이 사람은 정신대를 빙자한 공무사칭 사기범들에게 끌려갔다”며 “윤미향은 자기 책에 이 사기범들을 ‘일본군’이라고 했는데, 실제 김복동의 증언에는 ‘누런 옷을 입은 일본 사람’이라고 돼 있을 뿐, 어디에도 일본군이라고 돼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용수는 수시로 말이 바뀌었다. 김 소장은 최근 이용수가 자고 있는데 갑자기 일본군이 끌고 갔다고 한 데 대해선 “일본군이 전쟁을 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당시 일본의 일부였던) 조선의 여자들을 끌고 갑니까 미친소리죠”라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이용수는 1993년도 기록에 보면, 친구 김분순이가 불러서 따라가 보니까 일본 사람이 있는데 그 일본 사람이 빨간원피스와 가죽구두를 주었고 그걸 보고 ‘나도 모르게 일본사람을 따라나섰다’고 증언했다”고 김 소장은 말했다. 

김 소장은 “누가 ‘일본군이 강제로 (조선 여자들을) 끌고 갔다’고 거짓말을 칩니까, 바로 윤미향”이라며 “원래는 (증언자) 전부 다 각자 사정이 있어서 인신매매로 팔리거나 또는 자발적으로 가거나 했는데, 윤미향의 책에 보면 전부 다 일본군이 끌고 갔다고 돼 있다”고 강조했다. 

성노예 근거도 거짓이다. 김 소장은 “노예라는 것은 주인이 있다는 뜻이고, 주인이 시키는대로 자기 주장도 못하고 따라 하는 게 노예”라며, 이와달리 당시 위안부들은 위안소 규정에 따라 차등 비용을 받고, 그렇게 모은 거액의 돈을 조선에 송금하기까지 했다며 관련 증언을 소개했다. 

“이 위안부들은 위안소 규정에 따라서 군인들의 계급과 또는 시간에 따라서 비용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일본군은 정해진 비용을 내고 성매수를 한 성매수자에 불과합니다. 김학순도 일반 사병들은 1원50전. 장교들이 긴 밤 잘 때는 8원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문옥주 같은 경우는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서 위안부로 있는 도중에 번 돈의 일부를 돈을 집으로 보냈죠. 2만5000엔이면 그 당시 조선에서 집을 다섯 채나 살 수 있는 돈입니다. 무슨 노예가 돈을 그렇게 법니까.”


마지막으로 전쟁범죄의 피해자라는 프레임도 ‘가짜 프레임’이라고 김 소장은 강조했다. 김 소장은 “세 번째가 전쟁범죄라는 건데 ‘전쟁범죄’라는 것은 점령군이 점령지의 여인들을 납치하고 강간하고 살해하는 게 바로 전쟁범죄”라며 “그런데 위안부들이 (전쟁터, 점령지가 아닌 당시 일본의 일부였던) 무슨 조선에서 거기까지 납치돼 갑니까”고 반문했다. 

김 소장은 “중요한 것은 윤미향이 스스로 자기 책에 위안소를 설립한 목적 세 가지를 나열해놨는데, 그 첫 번째로 전쟁범죄를 방지하기 위해서 위안소를 설치했다고 밝히고 있다”며 “이게 도대체 말이 됩니까”라고 지적했다. 

이어 “‘점령지에서 군인들의 강간·납치·살해를 방지하고 그와 같은 성폭력 전쟁범죄를 방지하기 위해서 위안소를 설치했다고 윤미향은 (스스로 자신의 책에) 설명해 놓고, 그 안에 있는 위안부들이 전쟁범죄 피해자다? 전혀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김 소장은 “그러니까 이 위안부 문제는 기본적으로 이 세 가지 문제 즉, ‘일본군에 의한 강제연행’, ‘일본군에 의한 성노예’, ‘일본군에 의한 전쟁범죄 피해자’ 이것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왜곡된 우리 역사에 대한 김 소장의 다양한 영상은 유튜브 국사TV’에서 더 볼 수 있다. 김 소장은 성균관대/경원대 강사와 독립기념관 전문위원을 역임하고 국역 사재집(思齋集)’, 국역 촌가구급방(村家救急方)’, 역주 이아주소(爾雅注疏) 전6권’, 한국연구재단 동서양 명저 번역-공역’, 화사 이관구의 언행록 등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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