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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의 친중노선 비판, 세 번째 불기소 처분

우리공화당 측 고소고발, ‘조원진 친중’ 의혹 제기의 법적 정당성만 부각시켜

우리공화당 인사들이 ‘조원진 친중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무차별로 고소고발하고 있지만, 또다시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유투버 시대지성 에스더는 자신의 채널 커뮤니티에 “지난 3월 조원진 우리공화당이 고발한 두 건의 혐의에 대해 경찰, 검찰 두 기관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전에도 김경혜 전 한양대 교수, 유투버 잔다르크TV 역시 같은 혐의로 조원진 측으로부터 고소를 당했으나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조원진 대표의 친중 논란은 그 스스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에서 브로커로 활동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고, 실제 북경올림픽을 앞두고 SK의 아스팔트 판매, 한샘의 북경지사를 운영하는 등 대 중국사업 활동을 해왔던데 기인한다. 특히 2008년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후에도 경한샘미가상무유한공사 등의 중국 법인 지분을 50% 보유한 채, 최소 연 70억원대 매출을 올리며 지속한 점에 친중 의혹의 불길이 꺼지지 않고 있다.

조 대표는 현역 국회의원 시절에도 “대구경제, 중국이 그 답이다”, “시진핑의 반부패정책과 한국정치의 시사점” 등의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노골적인 친중, 친 시진핑 노선을 걸어왔다. 심지어 조 대표는 트럼프 당선 이후 미중 관계에 대해서조차 “미국과 중국은 윈윈 관계로 갈 것이다”라는, 전혀 현실에 맞지 않는 친중적 발언을 해왔다.




특히 최근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의 아들이 중국에서 큰 규모의 사업을 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트럼프 대통령 측은 조 바이든을 향해 “친중 조진핑”이라 공격하며, 자유진영 국가의 친중노선 인물에 대한 경계심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실제, 민주당 후보 조 바이든(Joe Biden)의 아들, 헌터 바이든(Hunter Biden)이 과거 중국 공산당의 ‘인권탄압 앱’ 개발에 무려 4억6000만 달러(약 5000억원) 이상 투자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헌터 바이든은 ‘보하이 하베스트 RST(Bohai Harvest RST)’라는 투자회사를 설립, 2017년 중국의 안면인식(facial recognition) 프로그램 개발사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다. 중국은 이 안면인식 기술을 핵심으로 전국적인 감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헌터 바이든은 중공으로부터 막대한 투자도 받았다. 미국 언론보도에 따르면, 2013년 아버지 조 바이든과의 방중 10일 후 아들 헌터 바이든의 회사 ‘로스먼트 세네카(Rosemont Seneca)’는 중국인민은행(BOC, Bank of China)으로부터 15억 달러(약 1조8000억원) 규모의 사모 펀딩을 받았다. 당시 헌터 바이든은 사모펀드 운용 경력이 전무함에도 불구하고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블랙스톤' 같은 유명 투자은행도 유치하지 못한 ‘차이나 머니’를 유치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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