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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포토] ‘탄핵무효’ 제8차 미디어워치 산악회 천보산 산행

산악회원 50여명 참석...천보산 등산로 입구서 고 정미홍 대표 추모행사 열어

지난 25일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이끄는 미디어워치 산악회가 여덟 번째 토요일 정기 산행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산행은 의정부 금오동에 위치한 천보산으로 50여명의 산악회 회원이 참여해 산행을 즐겼다. 산행은 3시간가량 진행됐다.

미디어워치 운영팀은 산행에 앞서 고 정미홍 더코칭그룹 전 대표를 기리기 위한 간단한 추모행사를 열었다. 산악회 회원들은 준비한 조화를 헌화하며 정 대표를 추모했다.

당초 운영팀은 정 대표의 위패가 모셔진 영화사에서 추모식을 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영화사가 철거된 관계로 천보산 등산로 입구에서 약식으로 추모식을 개최했다.

변 고문은 “작년에 천보산 영화사에 오셨던 분들 계셨을 텐데, 저는 당연히 영화사가 있을 줄 알고 영화사에서 지난해와 비슷하게 추모제를 하려고 했는데 어이없게도 지금 영화사가 철거가 된 상태”라며 “어쩔 수 없이 등산로 입구에서 (추모제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랑 정미홍 대표는 거의 한 7년 동안 같이 보수운동을 하다가 제가 투옥된 상태에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제가 장례를 못 갔다”며 그래서 제가 (구치소를) 나오자마자 바로 정미홍 대표가 모셔진 곳을 찾아서 작년 7월에 여기 와서 (추모제를) 했다”고 전했다.

변 고문은 “저와 정미홍 대표는 마지막까지 같이했던 게 태블릿PC와 탄핵무효”라며 “(정미홍 대표에게는) 그 소식을 전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대표가 살아계셨으면 태블릿PC 조작을 잡았을 때 가장 먼저 기뻐서 뛰어왔을 사람이다”며 “정미홍 대표가 살아계셨으면 함께 태극기 들었던 사람들이 무관심 수준이 아니라 (태블릿 사건을) 앞장서서 방해하는 꼴을 봤을 때 어이없어 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변 고문은 “점점 더 태블릿 PC 은폐하는 세력들이 서로 싸우다가 허물어지고 있다”며 “그 과정에서 빈틈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 정확하게 그것을 공략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 속에서 태블릿의 진실을 공화식화 하는 과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다음 해에 천보산에 추모식을 하러 올 때는 박 대통령도 석방되고 탄핵무효도 거의 관철된 그런 상황을 (정 대표에게)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 달 1일에 예정돼 있던 미디어워치 산악회 아홉 번째 토요일 정기 산행은 조덕제 조덕제TV 대표 제작 웹드라마 ‘십이지장충’ 시사회 관계로 한 주 쉬어간다. 



웹드라마 ‘십이지장충’ 시사회는 다음 달 1일 오후 6시 역삼동 아르누보 호텔(선릉역 5번 출구에서 200m)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1인당 1만원으로 3만원 상당의 뷔페가 제공된다.

미디어워치 산악회 가입 요건과 방법은 네이버 카페 ‘변희재의 진실투쟁’ 공지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하 미디어워치 산악회 천보산 산행 모습. 사진=네이버 카페 ‘변희재의 진실투쟁’ 닉네임 ‘희망택시’, ‘K BAU’, ‘blu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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