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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공지영 토론 나와라”, 공지영 “변희재 의문의 1승”

공지영, 2012년 사망유희 토론에서 진중권이 변희재에 KO패 당한 사실 상기시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문재인 정부 극렬 지지자들과 김어준·공지영씨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진 전 교수는 2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속으로 올린 글을 통해 “저와 토론하고 싶은 분은 이 글 밑에 신청해주고, 메시지로 연락처 남겨달라”고 밝혔다. 그는 1월 말이라는 시점, 그리고 국민일보에서 후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등 공개토론에 대한 구체적 정보도 남겼다. 

반면 공지영 작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JTBC 신년 토론, 의문의 1승은 변희재”라는 글을 올렸다. 공지영 작가가 왜 갑자기 본지 변희재 대표고문을 언급한 것일까.

2012년 대선 당시, 진중권 전 교수와 변희재 고문은 노무현과 NLL을 주제로 사망유희라는 끝장토론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진 전 교수는 스스로도 토론의 패배를 인정했을 만큼, 변 고문에게 팩트와 논리에서 완전히 밀린 바 있다. 

즉, 공지영 작가는 최근 진중권 전 교수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의 토론에서 승리를 자인하며 기세등등 해하고 있지만, 실은 일찍이 보수우파 진영의 변희재 고문에게도 토론에서 KO패 당하지 않았냐는 점을 꼬집은 것이다.

실제로 진중권은 2012년 대선을 한달 앞두고 벌어진 사망유희 토론에서 KO패를 당하면서 문재인 후보의 낙선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변희재 고문은 1월 2일자 미디어워치TV에서, “결국 정치구도가 문재인당, 사탄파당, 탄핵무효당 3자 구도가 되면, 문재인 당의 유시민, 사탄파당의 진중권, 탄핵무효당의 변희재, 이렇게 3자 토론이 잡힐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방송에서 변 고문은 “실제 토론이 성사된다면 유시민과 진중권, 그리고 시청자들을 상대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모조리 거짓과 조작으로 이뤄졌다는 점을 가르쳐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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