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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특검추진위, “오세훈, 태블릿 망언 사과하라” 집회 개최

성호스님 “대법원 판결도 나오지 않았는데 생사람 잡았다”

애국우파 시민들이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태블릿PC 발언을 성토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오 전 시장은 이전에 자유한국당 당대표 선거 당시 태블릿PC가 조작이 아니라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검찰공모 관련 특검추진 및 진상규명위원회'(약칭 태블릿 특검추진위)21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오 전 시장의 법률사무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오세훈은 태블릿PC 망언을 사과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집회에는 태블릿 특검추진위 오영국 공동대표와 성호스님을 비롯해 약 40명의 애국우파 시민들과 7개의 우파 유투버 채널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 2월 오세훈 전 시장은 자유한국당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태블릿PC는 조작이 아니라고 결론이 났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당시 옥중에 있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오 전 서울시장에게 태블릿 조작 사건을 자세히 설명해주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하지만 이후에도 오 전 시장이 무대응으로 일관하자 변 대표고문은 지난 12일, “619일까지 태블릿 망언 관련, 즉각 사과와 정정을 하기 바란다는 내용의 서신을 다시 오 전 시장에게 전달했다.

 

(관련기사 : 변희재 “오세훈, 태블릿망언 사과 안하면 정계퇴출” 내용증명서 발송)


이날 집회에서 연설자로 나선 성호스님은 오세훈은 (태블릿PC 사건의) 대법원 판결도 나오지 않았는데 생사람을 잡았다변희재에게 사과하고 석고대죄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뒤이어 마이크를 잡은 오영국 공동대표는 오세훈 변호사가 반성하고 언론에 공식적으로 태블릿PC 망언을 사과하면 우리는 다시 그를 지지해줄 수 있다태블릿PC 진실을 밝히는데 앞장서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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