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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단식 중단 “모든 것을 바친 무한 투쟁은 계속될 것”

“애국 국민 여러분과, 대한애국당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조원진 대한애국당 공동대표가 14일 동안 이어간 단식을 중단했다. 

23일 조원진 공동대표는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로 살인적 정치보복과 정치적 인신감금에 투쟁하고, 손석희 특검수용과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단식투쟁을 시작한지 14일째”라며 이같이 전했다.


조원진 공동대표는 단식기간 동안 거의 매일 기자회견을 열고 매 태극기집회에 참석하는 등 살인적인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며 지지자들의 걱정을 샀다.

이날 그는 “물과 소금만으로 버텨 온 고통스러운 시간이었다”며 “저는 지금부터 단식 투쟁을 이어갈 새로운 저항과 투쟁의 길로 갈 것이며, 국민 여러분께 그 길을 열어줄 것이라 국민 여러분께서 그 길을 열어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저의 단식에 마음 아파하셨던 애국 국민 여러분과, 대한애국당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통의 가시밭길을 헤치고, 더 강하고, 더 결연하게, 분연히 나설 것이며, 모든 것을 바친 무한 투쟁은 계속될 것이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조원진 공동대표는 또 “사회 일각에서 좌파 세력의 선동에 속았다는 자성과 거짓을 비판하는 용기 있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며 “더 많은 분들이 진실을 향해 용기 내고 행동할 수 있도록 대한애국당이 디딤돌이 될 것이며, 날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긴 단식 기간으로 인해 생긴 건강상 문제로 기자회견 후 세브란스 병원으로 곧바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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