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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가 와도 1인시위, “‘여명의 눈동자’ 역사왜곡에 반대한다”

공연 종료 앞두고 마지막 시위 “‘여명의 눈동자’는 반일괴담 확산시키고 있다” 비판

겨울비가 내린 22일 오후 1시,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공동대표 최덕효 씨(한국인권뉴스 대표)가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위안부 역사왜곡에 항의하는 마지막 제4차 주말 1인 시위를 벌였다. 이날 최 대표는 “‘여명의 눈동자’에서 주인공 윤여옥의 위안부 체험담은 역사가 아니며 소설에 불과한 것”이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소설이 마치 사실처럼 인식되면서 ‘위안부 강제연행설’, ‘위안부 성노예설’같은 반일괴담을 강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여명의 눈동자’는 오는 27일(목요일) 폐막한다. (이하 사진들은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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