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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본·국본 등, “문재인은 반일팔이 그만두고 전략물자 사용증빙 내놔라”

“문재인 정권은 국민을 ‘반일 히스테리 발작에 시달리는 개돼지’로 내모는 행위를 당장 중지해야”

핵무기, 생화학무기 등 전략물자 북한 반입 의혹과 관련, 문재인 정권 규탄 기자회견이 주요 애국우파 시민단체의 주최로 개최됐다.


11일  오후 4이런교육감선출본부(이선본),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 심판연대, 일파만파 등은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한·미·일 언론인들과 지식인들 초청 기자회견을 열고 반일팔이 그만두고 사용 증빙 내놔라라는 비판 구호를 외쳤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박성현 이선본 대표과 일본의 홍형(洪熒) 토오이츠닛포(統一日報, 통일일보) 논설주간을 포함한 약 120여명의 애국우파 시민들이 참석했다.


 



단체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일본 정부가 불화수소(HF), 플루오린 폴리이미드(fluorine polyimide), 극자외선(EUV) 감광제(photo resistant) 3개 품목의 대한(對韓) 수출에 대해 기존 특혜성 포괄허가에서 일반 개별허가로 변경했다일본은 한국정부가 이와 같은 전략물자에 대해 충실하게 관리하지 않았기에 이번 조치를 취했다고 지적했다.

 

단체는 실제로 2017년 이후 한국의 전략물자 관리는 구멍투성이인 것이 사실이다“2017년의 경우 전략물자 규정을 어긴 수출액은 전년도에 비해 무려 60배 이상 증가했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2017년과 2018년엔 처음으로 핵무기 관련 물자에 관한 규제를 어긴 사건이 총 14건이나 발생했으며, 생화학 무기 관련 물자에 관한 규제를 어긴 금액이 8배 급증했다고도 부연했다.

 

단체는 일본은 왜 이 같은 조치를 취했는가?’에 대해 명확한 근거를 제시했다. 그 이유는 이들 전략물자가 한국 수입업자를 통해 북한으로 다시 밀수출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이다라며 따라서 우리 한국인이 해야 할 일은 투명하고 정확한 사용내역을 밝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행방이 묘연해진 물질이 없다면 일본이 한국을 오해한 케이스인 반면, 행방이 묘연해진 물량이 상당하다면 한국은 간첩 천국에 다름 아니라는 소리가 된다문재인 정부는 국민을 반일 히스테리 발작에 시달리는 개돼지로 내모는 행위를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단체는 이번 일본 정부의 주장이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일본이 북한에 대한 전략물자 관리에 적극 나섰다는 점에 대해 우리는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은 그 진실이 어느 편으로 밝혀지든, 한반도 북쪽에서 전체주의 사교를 끝장내고 동아시아 전체의 자유화를 이루는 것그 대도(大道)에 던져져 있는 작은 허물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이선본 등의 기자회견 현장 동영상과 성명서 전문(일본어판, 영어판 포함)이다.









[한국어]

반일팔이 그만두고 사용 증빙 내놔라 !

 

일본 정부가 불화수소(HF), 플루오린 폴리이미드(fluorine polyimide), 극자외선(EUV) 감광제 (photo resistant) 3 개 품목의 대한(對韓) 수출에 대해 기존 특혜성 포괄허가에서 일반 개별허가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수입업체는 매번 해당 물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만 하게 됐다.

 

이에 대해 문재인 정부는 경제보복이라 부르고 , 더불어민주당은자유무역질서 파괴라고 울부짖고, 야당은 꿀먹은 벙어리이고, 지식층은 너도 나도 일본 때리기에 나섰고, 조중동을 포함한 제도권 빅미디어는 반일(反日) 감정을 증폭시키고 있다. 천박한 히스테리가 한국인을 사로잡고 있다.

 

우선수출입이 중단된 것이 아니라 매번 거래할 때마다 수입업자가 관리 상태를 증명해야 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아베 수상이 직접 밝혔듯, 일본은 한국 정부가 이와 같은 전략물자에 대해 충실하게 관리하지 않았기에 이번 조치를 취했다. 예를 들어 일본 정부 관계자들은 지난 2~3 년 사이에 한국의 에칭가스(고순도 불화수소) 수입이 급증했으며 이중 상당량의 행방이 묘연하며 제 3 국을 통해 북한으로 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한다 .

 

실제로 2017년 이후 한국의 전략물자 관리는 구멍투성이인 것이 사실이다. 2017년의 경우 전략물자 규정을 어긴 수출액은 전년도에 비해 무려 60배 이상 증가했다. 더욱이 2017년과 2018년엔 처음으로 핵무기 관련 물자에 관한 규제를 어긴 사건이 총 14건이나 발생했으며, 생화학 무기 관련 물자에 관한 규제를 어긴 금액이 8배 급증했다.

 

한국 언론들은 이번 규제 강화 물품들이 북한으로 갔을리 없었으며, 대량살상무기 제조에 사용될 수도 없는 물품들이라고 강변한다. 이를 위해 학자들의 논평까지 짜집기해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지난 1996년에 북한 일본 오사카와 고베로부터 불화수소를 밀수입하려 시도했다 적발된 사례가 있다. 불화수소는 치명적 생화학 무기인 사린가스의 주요 원료이다. 나아가, 불화수소는 우라늄 농축을 위해 육불화우라늄(UF6)를 만드는데에 필수적인 원료이다.

 

만약 북한이 중국으로부터 무수(無水) 불화수소(AHF)를 확보하는 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엔, 한국 의 간첩을 통해 일본산을 확보하는 것이야할로 가장 효율적 방법이 된다.

 

이제 우리 한국인들은 냉정해져야 한다. 언론은 객관적인 사실을 이야기해야 한다. 정치인은 상황의 심각성을 직시해야 한다.

 

다행히 일본은왜 이 같은 조치를 취했는가?” 에 대해 명확한 근거를 제시했다. 그 이유는 [ 이들 전략물자가 한국 수입업자를 통해 북한으로 다시 밀수출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이다.

 

따라서 우리 한국인이 해야 할 일은 투명하고 정확한 사용내역을 밝히는 것이다. 행방이 묘연해진 물질이 없다면 일본이 한국을 오해한 케이스이다. 반면, 행방이 묘연해진 물량이 상당하다면 한국은간첩 천국에 다름 아니라는 소리가 된다. 사실은 막강하다. 사실을 밝히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는 국민을 반일 히스테리 발작에 시달리는 개돼지로 내모는 행위를 당장 중지해야 한다. 조중동 등 제도권 언론은 반일팔이 나발을 불어대는 짓을 그만둬야 한다. 야당 정치인은 조중동의 반일 몰이에 정면 대항해서사실을 까자! 일본 정부 주장이 맞다면 문재인을 박살내야 한다. 반면 그 주장이 허위라면 일본의 사죄를 받아내야 한다라고 당당히 주장해야 한다. 사용내역 증빙을 까자 ~- - 이것이 우리가 외쳐야 할 소리다.

 

한편 이번 일본 정부의 주장이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일본이 북한에 대한 전략물자 관리에 적극 나섰다는 점에 대해 우리는 크게 환영한다. 돌이켜 보면 대한민국 건국이후 지난 71년 동안 일본은 북한에 대해 어떠한 치명적 조치도 취한 바 없다.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이 2013년 비공개 연설에서우리는 한반도의 통 일을 바라지 않는다. 우리는 북한 체제의 붕괴를 바라지 않는다라고 밝혔듯이 , 어쩌면 지난 71년 동안 일본의 한반도 정책은 분단유지, 즉 김일성전체주의사교의 유지를 당연한 전제조건으로 삼아왔던 것 아닐까?

 

이번 조치는, 비록한국 수입업자가 북한을 위해 간첩질을 했다라는 의심을 수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사실이든 아니든, 그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북한 전체주의 사교를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다는 점만큼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1950년대 말에서 1984년까지 약 25년 동안 일본은 거의 10만명에 이르는 재일교포의 북송을 방조했다. 전체주의 사교가 지배하는 죽음의 공간으로사람을 내보낸 것이다. 이는반인류 범죄 방조 행위에 해당한다. 그 지경까지 타락했던 일본이 이제 북한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이제 비로소 일본인과 한국인은 형제요 이웃이 될 수 있는 계기를 잡은 것 아닐까!

 

비록 그 첫단추가한국의 수입업자가 북한의 간첩노릇을 했다라는 불미스런 사실 혹은 오해이지만, 그 앞날은 푸르른 생명의 강물이 될 수 있다. 끝이 좋으면 다 좋다!

 

이번 사건은 그 진실이 어느 편으로 밝혀지든, 한반도 북쪽에서 전체주의 사교를 끝장내고 동아시아 전체의 자유화를 이루는 것그 대도(大道)에 던져져 있는 작은 허물일 뿐이다.

 

 


[일본어]

「反日り」をやめて使用証明書を出せ!

 

日本政府がフッ化水素(HF)、フッ素ポリイミド(fluorine polyimide)、極紫外線(EUV)感光photo resistant )の三つの品目の韓への輸出を、存の特的包括許可から一般的個別許可制へと更した。この措置によって輸入業者は回、輸入した物質を徹底して管理している事を証明しなければならなくなった。

 

この事態を、文在寅政府は「経済 報復」と規定し、共に民主党は「自由貿易秩序の破」とぎ、野党はひたすら沈し、知識層は先をって日本を叩き、朝鮮中央日報を含む成の巨大メディアは反日感情を 幅させている。韓人たちは 薄なヒステリられている。

 

まず、「輸出入が中されたものではなく、取り引きのたび、新たに輸入業者が管理態を証明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注目せねばならない。安倍理が直接述べたように日本は、韓政府がこれらの略物資を忠に管理しなかったため今回の措置を取ったと言った。たとえば、日本政府の 係者たちは、ここ23年間、韓のエッチングガス(高純度のフッ化水素)の輸入が急し、その相量が杳として行方が分からず、第3由して北韓へ送られたものと推定されると言う。

 

際、2017年以、韓略物資の管理が杜撰なのは事だ。2017年の場合、略物資規定に違反した輸出額は、前年に比べてなんと60倍以上に加した。さらに2017年と2018年は、核兵器 連物資にする規制に違反した事件が初めて14件も生し、生物化兵器連物資にする規制に違反した金額が8倍も急した。

 

のメディアらは、今回の規制化の物品が北韓に引き渡されたはずがなく、大量破兵器の製造に使用できない物品であると弁する。そのため、者たちの論評まで勝手に編集して使用している。

 

ところが、北韓側はすでに1996年、大阪と神からフッ化水素を密輸入しようとして摘された事例がある。フッ化水素は、致命的な化兵器であるサリンガスの主原料でもある。

 

そして、もし北韓側が中から無水フッ化水素(AHF)を確保するのが困難な場合は、ウラン濃縮のため六フッ化ウラン(UF6) を作るのに必須の原料である。

 

今、われわれ韓人たちは冷にならねばならない。メディアは客的な事えねばならない。政治家たちは、況の深刻さを直視しなければならない。

 

幸いなことに、日本は「なぜこのような措置を取ったのか」について明確な根を提示した。その理由は、「これらの略物資が韓の輸入業者を通して北韓側へ密輸されているものと思われる」ことだ。

 

したがって、われわれ韓人がやるべきことは、透明かつ正確に使用況を公開することだ。行方が分からない物質がないなら、日本側が誤解したことになる。反面、行方が分からない物量が相 あれば、韓は「スパイ天」ということになる。真実力だ。事を究明することから始めなければならない。

 

文在寅政府は、民を「反日ヒステリ作を起こす家畜」のようにり出す行を直ちに中止せよ。朝鮮中央日報など成のメディアらは「反日り」の扇動行をやめねばならない。野党の政治家たちは、朝鮮中央日報の反日扇動にっ向から抗し「事を明らかにしよう!日本政府の主張が事なら、文在寅を打ちのめそう。逆に、日本側の主張が事でないなら、日本側が謝罪す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堂と主張せねばならない。輸入略物資の使用容の証 憑を公開しよう! - これがわれわれが唱えるべきことだ。

 

一方、今回、日本政府の主張が事であってもそうでなくでも、日本が北韓にする略物資の管理に積極的にり出したことを、私たちは大いに迎する。振り返ってみると、大韓民の建から71年間、日本は北韓体制にしていかなる致命的な措置も取ったことがない。

 

のヒラリー・クリントンが2013年、非公開の演で「私たちは、韓半島の統一を望まない。私たちは、北韓体制の崩を望まない」と明言したように、もしかしたら、過去71年間、日本の韓半島政策は分の維持、つまり金日成全体主義邪の維持を、然の前提件としてきたのではないか。

 

今回の措置は、たとえ「韓の輸入業者が北韓側のためにスパイ行をした」という疑いをかけていることで、事か否かその自体が恥ずかしいことだが、結局、北韓全体主義邪を正面から狙ったものであることだけは認めざるを得ない。

 

過去1959年末から1984年までの約25年間、日本は約93千人の在日コリアンの北 韓への送還を幇助した。全体主義邪が支配する死の空間へ「人間」を送り出したのだ。これはしく言えば「反人類犯罪への幇助行」に該する。そこまで落していた日本が今、北韓(の邪体制) を正面から狙ったのだ!ようやく初めて、日本人と韓人は兄弟でかつ隣人になり得るきっかけをつかんだのではないか!

 

たとえその初のボタンが「韓の輸入業者が北韓側のためスパイ行をした」という芳しくない事、あるいは誤解だが、その前途は蒼蒼たる命の川になり得る。終わり良ければ全て良い!今回の事件は、その真実がどのような結末になろうと、韓半島の北で全体主義邪を終わらせ、東アジア全体の自由化をなす - その大道の上に投げ ま れた些細な咎のはずだ。

  

 

 

[영어]

Stop Anti-Japanese Agitation; Put Forward the Proof of the Usage!

 

The Japanese government has changed the process of trading AHF(anhydrous hydro fluorine), fluorine polyimide, EUV(extreme ultra violet) photo resistant into each-transaction-based screening from the quite exceptional ‘comprehensive’(easy) permission, when Korean companies import those materials. Now Korean importers has to prove they have handled these materials properly for each transaction. These materials are used for state-of-art semi-conductors, printed circuit boards or foldable phones, which are the bread and butter for Korean economy.. And Japanese companies are dominating the production of these materials.

 

The Moon administration has defined this as ‘economic revenge’ for the recent diplomatic tens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The ruling party has called it ‘the destruction of the free trade system’. The opposition party is silent fearing it would be stigmatized as ‘pro-Japanese’. Many of the learned are jumping in this prosperous business of attacking Japan. The so-called ‘conservative’ big media is amplifying anti-Japanese sentiment. Koreans are suffering from the siege of hysteria “Hate Japan and anything Japanese”.

 

We need to get clear-headed. The Japanese policy change does not imply anything near ‘stopping the export of those materials’. What the Japanese government is saying as Abe himself is:

 

These materials are strategic and can be used for WMD production. Korean government has lost the control and some quantities seem to be illegally smuggled to North Korea. Even if Korean government would promise tighter control, we cannot trust them, because as in the case of the ridiculous decision by the Korean government to force Japanese companies to ‘compensate’ for getting allocated and hiring drafted Korean laborers during the Pacific War.”

 

In fact, Moon administration has been very sloppy about controlling these potentially fatal materials. In his first year in power (2017), there were 60 times higher cases of illegally exporting materials defined as ‘to be controlled strategically’ by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n 2017 and 2018, there were 14 cases of illegal export of materials which can be used for nuclear weapons; during this period, the total amount of bio-chemical-weapon related material export violation increased 8 times.

 

Even the so called ‘conservative’ big media has been arguing that there is no possibility of the Japanese products illegally routed to North Korea. They have said that Japanese materials are too expensive and too high quality to be used for WMD production. They seem to have distorted experts’ comments.

 

However, North Korean has the record of trying to import Japanese AHF for sarin gas manufacturing, in 1996. And AHF is a vital material for making uranium hexafluoride (UF6), which is the feed stock for uranium gas-centrifuge enrichment.

 

Truly Japanese AHF is very expensive and over-specification for uranium enrichment. But what if the Chinese supply has been cut off? What if the North Korean’s pathetic obsession has created a strange, but very effective way of enrichment which requires very high grade AHF?

 

What if the totalitarian cult has sanctified nuclear arms as their version of ‘Cross’ so much that they prefer ‘impeccable’ AHF, like the womb of Mother Mary?

 

We Koreans need to get clear-headed. The media should tell the truth. Politicians should understand the seriousness of the situation.

 

Fortunately, the Japanese government clarified the reason of the policy change; “some portions of the materials seem to have reached North Korea. We will control each transaction.”

 

Now the ball is in the Korean side of the court. We only need to do a very simple action. To present truthful audit log of the usage of the imported materials.   If nothing has been illegally routed to NK, this is a paranoid case of Japanese government. On the contrary if some or large portions are missing, South Korean is nothing but ‘a paradise for spies.’.

 

Facts are tough. Follow the money and follow the materials!

 

Moon government should stop pumping-up anti-Japanese hysteria. Big media should stop playing the battle bugle. The opposition politicians should shout:

 

Follow the materials! If the Japanese accusation is truthful, we need to destroy the Moon power! If the accusation turns out to be groundless, we will force the Japanese government to apologize.”

 

We welcome the Japanese resolve to control the strategic materials out of North Korea. For the last 71 years since the birth of ROK, Japan rarely has taken ay serious measures against North Korea.

 

As Ms. Clinton has said in a speech in 2013, even many of US governments did not prefer the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That implies they preferred the totalitarian cult to go on forever, since any liberalization inevitably would result in the total collapse of the totalitarian system of any kind. That is because of the very existence of South Korea. The South has put the North in a toggle mode: either the most heinous totalitarian cult or the total liberalization, no spectrum in between.

 

As many of the former US governments, the Japanese governments also might have preferred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That is, the existence of the totalitarian cult in the North.

 

The resolve to control strategic materials out of NK shows that this preference has withered. In this sense, whether the accusation is truthful or not, we welcome this fundamental change of the Japanese policy with regard to liberalization of NK.

 

One very painful evidence of the traditional preference for the existence of the totalitarian cult in NK is the 25 year of abetting the emigration of Koreans living in Japan to NK. From 1959 to 1984. Nearly one hundred thousand of this ‘half- Japanese’ people moved to NK and ended up in tragic fate.  Allegorically we can call this policy as “collaboration with the most terrifying totalitarian cult’.

 

Now Japan is moving very fast away from the traditional preference for the division, for the totalitarian cult’s presence. The first evidence is this change of policy toward the three strategic materials. Are Koreans and Japanese able to define and start true partnership? Can this accusation paradoxically open the opportunity? All’s well that ends well.

 

Nor matter what the truth is, the intention and resolve of the Japanese government will greatly contribute the total liberalization the whole East Asia. Whether Koreans are temporarily suffering from groundless anti-Japanese sentiment or the Japanese are making a false accusation, the tide of freedom will sweep anything totalitarian from 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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