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與 26.2조 추경에 “엉터리, 중국 추경”... 핀셋 검증 예고

장동혁 “李 대통령 ‘그럴 리 없다’고 했지만... 중국 추경 사실 밝혀져”
국민 고물가 고통 지적... “대통령도 여당 대표도 제대로 해답 못 내놔”
개헌 관련 “임기 연장 시나리오, 국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

2026.04.09 10: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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