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칼럼] 정새봄 변호사님, 김한수의 자백과 자수를 권해주십시오!

“더 이상 태블릿 조작 은폐 세력, 특히 유영하와 김한수의 편에 섰다가 역사의 죄인의 길로 들어서지 말기를 권고합니다”

2023.01.30 13:10:36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