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김호철-신치용 감독의 `여유와 초조'

"올 해 정규리그 우승은 욕심 없다. 마지막에 이기는 자가 진정한 승자다"(김호철 감독). "5패가 정규리그 1위의 마지노선이다. 남은 경기 잘 하고 6라운드 현대캐피탈과 마지막 대결에 승부를 걸겠다"(신치용 감독)

2007.02.19 16:27:0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