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인싸잇] 오세훈, 장동혁 때리기에도 지지율 열세... ‘본인 리스크’는 없나

2월 실시한 여론조사, 정원오 강세 뚜렷
보수세 강한 강남·서초·송파조차 정원오 우세
같은 당 때리기 지속하는 현 시장 vs 당 지지 기반 쌓는 현 구청장
국민의힘 전통 지지층, 오세훈 행보에 실망감... 지지 철회 목소리도
국민의힘 내 “당 내부보다 상대 후보 비판, 정책적인 장점 부각에 집중해야”

2026.02.15 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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