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민 변호사, 채널A 출연해 “소방당국 ‘장시호 위험할 거 같다’는 장씨 지인 신고 받고 출동”

“경찰‧소방당국 빠르게 출동한 이유는 장 씨와 통화 하던 언니의 신고 덕분”

2025.09.05 14:29:09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