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칼럼] 박근혜는 태블릿 조작범 유영하와 김한수의 자백부터 받아내라

“박근혜는 진리 앞에서 더 이상 계산기 두드리지 말고, 태블릿 조작수사 공범 유영하와 김한수의 자백만 받기 바란다. 나머지는 알아서 길이 열릴 것이다”

2023.04.11 17:23:59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