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칸후지, 한국인 저널리스트 인용해 위안부 운동 뒷배경으로 북한 지목

박순종 전 펜앤드마이크 기자, 일본 도쿄에서 열린 위안부 문제 심포지엄에 연사로 나서 위안부상 지킴이들의 종북 실체 폭로

2022.11.24 20:07:59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