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연 칼럼] 위안부는 성노예가 아닌 성노동자였다는 램자이어 교수가 옳다

“위안부가 성노동을 위해 알선업자나 업주와 계약을 맺는 것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노동자와 경영자 사이의 노동계약에 다름 아닌 것”

2021.02.28 16: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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