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칼럼] 강준만에게 경고장, “내 이름과 태블릿 사건 일체 거론하지 말라”

족벌언론과 검찰의 조작 사건, 비호하는 어용학자, 세계 언론사에 기록될 것

2020.12.22 12: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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