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 한일 관계사를 바라보는 애잔한 시선, ‘날씨는 맑으나 파고는 높다’

“대한민국에게 '친일'은 절대악도 아니었고, '반일' 또한 절대선도 아니었다. 친일과 반일을 이중주로 국가 사회적 시너지를 이끌어낸 리더십과 그 국민들의 위대할 뿐”

2018.11.06 00: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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