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공론화를 시켜야 연구부정행위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 높아진다”

“만약 학술지들과 연구기관들이 정신을 차리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학계가 동의하는지 여부를 떠나서 결국 ‘공개재판(public court)’이라는 최후 수단에 호소케 될 것이다.“

2018.01.23 14: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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