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메시지가 ‘담합한 흔적’? KBS본부노조 노보 ‘논란’

황당한 언론사 기자들 이구동성 “논할 가치도 없는 주장” “기자 생활도 안해 본 사람들인가” 반응

2016.02.22 19: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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