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부적절 사업' 논란 거들고 나선 한국기자협회 ‘조준희 구하기’?

언론윤리 앞세워 언론 때리던 한국기자협회 YTN 후원방판 사업 기자 동원엔 ‘침묵’ 이중성 극명히 드러내

2015.07.04 11:43:21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