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입가경’ ‘KBS=일베’ 이미지 두려우니 신입기자 잘라라?

급기야 1인 시위에 나선 KBS 젊은 PD들, 내부에선 “입사 전 일을 가지고...직업선택의 자유와 업무방해” 비판도

2015.03.27 1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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