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신입기자, 마녀사냥 끝에 결국 기자직 박탈당하나?

KBS 감사실 16일 내부 조사 후 ‘부적절’ 결론 내고 타직군 인사발령 방침 정한 듯

2015.02.23 12:56:27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