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이 모 기자의 기자답지 못한 행동에 비난성 댓글 봇물

네티즌들, “오마이 네이버의 무차별 밀어주기 아니였으면 벌썽 망했을듯” “쓰레기 통이 쓰레기 탓하네”

2014.04.01 14: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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