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만 사설 쓴 ‘장하나 파문’, 경향신문의 비겁한 침묵은 언제까지?

이미 두달 전에도 민주당 대선불복 발언은 쏟아져... “새누리당이 대선불복 타령만” 덮어씌웠던 경향신문, 향후 ‘대선불복’ 입장 밝힐까?

2013.12.09 11:40:13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