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쇠파이프에 맞아 숨졌는데 ‘친노’ 감싸기 바쁜 좌파언론

17년 투병 고 김인원 의경 사망 사건, 또 한명의 폭력 시위 희생자 나왔는데도 외면한 한겨레와 경향신문

2013.11.18 10: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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