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 전 방문진 감사 “김지태, 박정희에 서울신문까지 요구했다”

35년 기자 본능으로 정수장학회를 둘러싼 진실을 추적해 펴낸 신간 ‘정수장학회와 다이아반지’서 새로운 사실들 밝혀

2012.11.23 20: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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