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말, 한 일본인 탄광직원의 증언을 전한 산케이신문

당시 탄광직원 다나카 씨, "내가 아는 한 출신지에 따른 차별 같은 건 없었다‘ 증언

2017.11.04 02:43:03
스팸방지
0 / 30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