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민영방송 ‘채널4’는 가짜 위안부 이용수를 옹호하지 말라!”

‘가짜 위안부’ 이용수에게 속아 왜곡 다큐 방영한 ‘채널4’와 그루 머시 기자 ... 제2의 아사히신문, 우에무라 다카시 기자로 취급될 것

미디어워치 편집부 mediasilkhj@gmail.com 2021.12.04 18:49:45

한일우호시민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대표 김병헌, 이하 국민행동)이 4일 오전 11시, 광화문 연합뉴스 건물 앞에서 이용수 씨를 주인공으로 다룬 한 다큐멘터리와 관련 반박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김병헌 국민행동 대표는 지난달 26일 영국 민영방송인 ‘채널4(Channel 4)’가 방영한 시사프로그램 ‘보도되지 않은 세계(Unreported World)’의 '일본 전시 성노예를 위한 정의(Justice for Japan's wartime sex slaves)'편을 강하게 문제삼았다. 김 대표는 이 다큐가 역사적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했다면서 그 내용을 사안별로 조목조목 반박했다.  



해당 다큐는 타이틀에서부터 일본군 위안부를 “전시 성노예”라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김 대표는 “위안부는 소정의 비용을 받고 성적 서비스를 제공한 직업여성이라는 점에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지 못하고 시키는 대로 해야 하는 노예와는 다르다”라고 단언했다.

김 대표는 채널4의 다큐가 이용수 씨를 일본군에게 집단 납치와 강간을 당한 전쟁범죄 피해자로 묘사한 부분도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점령지 여성에 대한 강간·납치·살해와 같은 전쟁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설치·운용된 위안소에서 일한 여성을 전쟁범죄 피해자라고 말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다큐의 주인공인 이용수 씨의 정체를 명확히 ‘가짜 위안부’로 규정했다. 김 대표는 “이용수는 일본군 위안소가 설치되지 않은 대만에서 위안부 생활을 했다고 증언했고, 대구에서 대만까지 자신을 데리고 간 남자도 위안소 주인이었다고 증언했다”면서 “이용수는 일본군의 관리·감독을 받는 일본군 위안부가 아닐 뿐만 아니라, 위안부피해자법에서 정의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조차 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김 대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정의연과 여성가족부가 불행한 위안부 이력의 여성들을 앞세워 국민을 속이고 세계를 속인 국제 사기극”이라고 강조하면서 오늘 기자회견을 마쳤다.






[기자회견문] 영국 민영방송 채널4는 가짜위안부 이용수를 옹호하지 말라!



영국 민영방송 ch4는 지난달 26일 방영된 시사 다큐 프로그램 <보도되지 않은 세계(Unreported World)>에서, '일본의 전시 성노예'라는 제목으로 20분 넘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다뤘다. 그리고 영국 현지시간으로 오는 6일 저녁 7시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이 다큐멘터리를 상영하고, 구루 머시 기자 등이 참석하는 토론회도 열 예정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0월 30일 크리슈난 구루 머시(Krishnan Guru-Murthy) 기자의 인터뷰에 응한 본인은 이 다큐 영상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구루 머시 기자는 본인과 40분 동안이나 인터뷰를 했음에도 단 1초도 내보내지 않고 악의적으로 편집했을 뿐만 아니라 위안부 문제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방적으로 이용수를 옹호하였기 때문이다. 


우선, ‘일본의 전시 성노예’라는 제목부터 틀렸다. 기자는 이용수를 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성노예였던 것으로 말하고 있으나, 이용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에 등록된 소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 어느 누구도 일본군 성노예가 아니었다. 


위안부가 일본군 성노예였다면 일본군이 시키는 대로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그들의 성적 요구를 따라야 했다. 하지만, 위안부는 소정의 비용을 받고 성적 서비스를 제공한 매춘 여성이며, 일본군은 그 여성들에게 돈을 벌어주는 고객에 지나지 않았다. 일본군은 돈이 있으면 위안부를 이용하고 돈이 없으면 이용할 수 없었다. 그런데 어떻게 일본군이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성노예란 말인가?


기자는 이용수가 일본군에게 집단 납치와 강간을 당한 전쟁범죄 피해자로 말하였으나 단언컨대 이용수는 전쟁범죄 피해자가 아니다. 전쟁범죄란 국제분쟁이나 무력 충돌 지역에서 적대국의 여성을 납치, 강간, 살해하는 등의 행위를 말한다. 하지만 조선과 일본은 상호 무력 충돌 국가가 아닌데다 당시 조선 여성은 일본 국민이었다. 더구나 위안소는 점령지 여성에 대한 강간·납치·살해와 같은 전쟁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설치·운용된 합법적 매춘 공간으로, 이곳에서 돈을 받고 성적 서비스를 제공한 여성이 어떻게 전쟁범죄 피해자란 말인가?


기자는 또, “1930년대부터 2차 세계대전이 끝날 때까지 일본군이 강제하거나 속여서 성 노예에 동원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일제 식민지 여성과 소녀는 20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기자는 그 근거부터 제시하라. 일본군은 국가 공무원으로 그들의 행위는 공무(公務)이기 때문에 여성을 동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관련 법령에 따라야 했다. 하지만 당시 조선 여성은 법령에 따른 동원 대상이 아니었다. 설령 동원 대상이었다 하더라도 공무는 반드시 소집영장(召集令狀)이나 집합명령서와 같은 문서를 교부하여 출두(出頭)를 명령하고, 이에 불응할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태평양전쟁 지역에서 전쟁을 하던 군인이 전쟁하다 말고 조선 땅에 와서 그 많은 여성들을 강제로 끌고 위안소로 갈 수 있다는 말인가? 그리고, 그 많은 여성들이 끌려가는 동안 가족들이나 이웃이 저항했다는 증언이나 기록은 왜 단 한 건도 없는가?


이용수는 자신의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가져간다고 했다가 또 유엔 고문방지위원회에 가져가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어느 쪽도 이용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용수는 대구에서 대만까지 위안소 주인 즉 포주를 따라갔다고 증언한 바 있다. 더군다나 이용수가 위안부 생활을 했다는 대만에는 애초에 일본군위안소가 설치되지도 않은 곳이다. 일본군 위안소도 없는 곳에서 어떻게 일본군위안부 생활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만약 이용수가 대만에서 위안부 생활을 한 것이 사실이라면 그곳은 일본군 위안소가 아니라 일반 매춘업소였음이 분명하다. 그런데 무슨 명분으로 국제사법재판소로 가고 유엔 고문위원회로 가져간다는 말인가?


기자는 이용수가 상하이에서 배를 타고 가다가 일본군인에게 강간당했다는 발언을 전하면서 “물리적, 성적, 심리적 아동 학대의 참혹한 이야기”라고 하였다. 하지만, 포주를 따라간 이용수가 일본군인에게 강간당했다는 주장은 이용수의 말 외에 아무런 증거도 없다. 군율이 엄격한 군인이 화장실에서 민간 여성을 강간한다는 것 자체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만약 군인이 민간인을 강간했다면 이는 중대 범죄행위인데 그때는 왜 당하기만 하였는가? 그 배에 군인이 탔다면 헌병이나 지휘관도 있었을 텐데 왜 그들에게 피해사실을 호소하지 않았는가? 이런 엉터리 증언을 하는 이용수나 그것을 사실이라고 믿는 기자나 어이없기는 마찬가지다. 


기자는 류석춘 교수에게 “그 알선업자들이 소녀들에게 나이를 물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나이를 물어보지도 않고 강제로 끌고 갔다는 것을 전제로 던진 질문이다. 하지만, 일본군 주둔지 위안소 위안부가 되기 위해서는 포주와의 고용계약을 체결하고 관할경찰서에 직접 출두하여 신분증명서를 발급받아야 출국할 수 있었으며, 현지에 도착해서는 영사관 경찰서에 출두하여 친권자승낙서, 호적등본, 인감증명서, 위안부희망원서, 위안부조사서, 사진2장 등의 서류를 제출하고 허가를 받아야만 영업이 가능했다. 제출 서류 중 호적등본은 친권자와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공문서다. 기자는 이러한 절차와 구비서류가 있어야만 위안부 생활이 가능했다는 초보적인 사실조차 모르고 류교수에게 말도 안 되는 질문으로 무례를 범했다.


위안부 문제는 국내 언론조차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한일 관계에 대해 전혀 무지한 영국 기자가 정의연에서 주장하는 성노예설과 전쟁범죄설을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며 이용수를 옹호하고 일본을 가해자로 몰아갔다. 그런 점에서 그루 머시 기자는 또 다른 방법으로 위안부 문제를 왜곡·날조한 기자이며, 대한민국의 정의연과 한통속이라 할 수 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대한민국의 정의연과 여성가족부가 불행한 여성들을 앞세워 국민을 속이고 세계를 속인 국제 사기극이다. 그래서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책도 내고 집회도 하는 한 편 이용수를 위안부 사기극의 대표적 인물로 지목하여 형사고발을 한 적도 있다. 그리고 이제는 이용수가 사는 대구로 가서 대구시청 앞에서 위안부의 실체를 알리고 대구시장에게 형사고발을 촉구하기 위한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핵심은 이용수가 가짜 위안부라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그루 머시 기자에게 경고한다. 당신 같이 위안부에 대해 무지한 기자가 개입하는 순간 위안부 문제는 더 꼬일 것이다. 그리고 지금도 최악의 상황에 처해 있는 한·일 관계는 더 악화될 것이다. 당신이 제작한 다큐 영상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지적하는 위안부 문제의 또 다른 왜곡·날조 버전이기 때문이다. 


이제 위안부 사기극의 실체가 밝혀질 날이 머지않았다. 그날이 되면 채널4가 발신한 다큐 영상은 세계인으로부터 비난 받을 것이며, 채널4와 그루 머시 기자는 아사히 신문과 우에무라 다카시 기자와 같은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다. 부끄러운 줄 알라!



2021. 12. 4.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Press Conference] 

UK's Private Broadcaster, ch4, Must Stop Defending the Fake Comfort Woman, Lee Yong-soo! 



26th of November, the British private service television broadcaster, ch4, in their regular documentary series, "Unreported World," has dealt with the issue of the victims of Japanese Military's "Comfort Women" for more than 20 minutes under the title, "Japan's Wartime Sex Slaves." In addition, on 6th of December, the documentary will be screened at Oxford University at 7 p.m., and a forum will be held, which Guru-Murthy, a reporter, and others will attend.  


In this regard, I, who had responded to an interview with Krishnan Guru-Murthy on October 30, cannot help but object to the documentary. This is because, even though I had been interviewed for 40 minutes, he did not air a single second of it. While editing the documentary with malicious intention, he gave a completely lopsided support to Lee Yong-soo without proper understanding of the problem of Comfort Women.

 

First of all, the title "Japan's Wartime Sex Slaves" is wrong. The reporter states that Lee Yong-soo was a sex slave of Japanese military during World War 2, but Lee Yong-soo and the 240 victims of the so called Comfort Women of Japanese military registered in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were not a sex slave of Japanese Military. 

If the Comfort Women were sex slaves of Japanese military, they would have to obey to the sexual demands of Japanese military without any resistance. However, Comfort Women are women who provided prostitution at a small cost, and the Japanese military were nothing more than a customer, who gave money to the women. The Japanese military could only use Comfort Women when they had money. Then how could Comfort Women be sex slaves that the Japanese military could use as they please?


The reporter said Lee Yong-soo was a victim of a war crime, kidnapped and raped by the Japanese military. But Lee Yong-soo is definitely not a victim of a war crime. War crimes refer to acts such as kidnapping, rape, and killing women of hostile nation in areas of international disputes or armed conflict. However, Joseon and Japan were not nations in mutual armed conflict, and Joseon women were Japanese at the time. Moreover, the Comfort Station is a legal prostitution area established and operated to prevent war crimes such as rape, kidnapping, and murder of women in occupied areas. Then how are these women who provided sexual services for money be victims of war crimes?


The reporter also said, "From 1930s to the end of World War 2, it is estimated that around 200,000 women and girls of Imperial Japan's colonies in Asia-Pacific region were forced or deceived by Japanese military and mobilized for sex slavery." If so, first present the evidence. The Japanese military is a state official, and their actions are public affairs, so, in order to mobilize women, they must comply with relevant laws and regulations. Yet, at that time, Joseon women were not subject to mobilization under laws and regulations. Even if they were subject to mobilization, public affairs must issue documents such as convocation warrants or collective orders to order appearance, and if they do not comply, they must be handled in accordance with relevant laws and regulations. But how could those soldiers, who were fighting at the Pacific War, stop fighting and come to the land of Joseon and force so many women to go to the Comfort Station? And, why isn't there a single testimony or record that the family or neighbors resisted while so many women were being taken?


Lee Yong-soo argues that her issue should be taken to the 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and then to the UN's Committee Against Torture. However, either of the two has nothing to do with Lee Yong-soo. Lee Yong-soo testified that she followed the owner of the comfort station, or pimp, from Daegu to Taiwan. But in Taiwan, where Lee Yong-soo supposedly lived as Comfort Women of Japanese military, there were no Japanese Comfort Station to begin with. How could you live as a Comfort Women of Japanese military when there was no Japanese Comfort Station? If it is true that Lee Yong-soo lived as a Comfort Woman, then it must have been a run of the mill brothel, not a Japanese Comfort Station. Then how can you justify taking it to the 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and to the UN Advisory Committee? 


The reporter said that Lee Yong-soo was raped by a Japanese soldier while riding a boat in Shanghai, saying, "It is a terrible story of Physical, sexual, and psychological child abuse. However, there is no evidence other than Lee Yong-soo's testimony that Lee Yong-soo, who followed the pimp, was raped by a Japanese soldier. Do you think it is possible in itself for a soldier with strict military rule to rape a civilian woman in the bathroom? If a soldier raped a civilian, it would be a serious criminal act, then why did she have to be the only one to suffer? If there were soldiers on the ship, there would have been military police or commanders, but why didn't she appeal to them for the damage? Lee Yong-soo who gave such a sham testimony is as ridiculous as the reporters who believed it to be true.


The reporter asked Professor Ryu Seok-chun, "Do you think those pimps asked the girls their age?" This question was asked on the premise that they were forced to be taken away without asking their age. However, in order to become Comfort Women of Japanese military's Comfort Station, they had to sign an employment contract with the pimp and appear at the district police station and issue an identification card to leave the country. When they arrived there, they had to submit documents such as parental consent, family register, certificate of registered seal, application for Comfort Women, written investigation of Comfort Women, 2 pictures etc. Then, they had to be approved to do business. The reporter did not even know such rudimentary fact that life as a Comfort Woman was possible only by going through these procedures and documents. He had rudely asked Professor Ryu such a ridiculous question.


Even the media in our country, in most cases, does not properly know the problem of Comfort Women. However, a British reporter, who is completely ignorant of Korea-Japan relations parroted the theory of sexual slavery and war crimes, which are claimed by Jung-Eui-Yeon, defending Lee Yong-soo and driving Japan as an assailant. In this regard, it can be said that Guru-Murthy is in cahoots with Jung Eui Yeon, in that they distorted and fabricated the issue of Comfort Women. 


The problem of Comfort Women of Japanese military is an international fraud in which South Korea's Jung Eui Yeon and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deceived the people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world while pushing the unfortunate women to the forefront. Therefore, in order solve this problem, we had published a book and held rallies, we even pointed out Lee Yong-soo as representative of the problem of Comfort Women and filed a criminal charge. And now, we are planning to hold a rally in Daegu, where Lee Yong-soo lives, in order to inform the reality of Comfort Women in front of Daegu City Hall and urge the mayor to file criminal charges. The point is that Lee Yong-soo is a fake Comfort Woman.


Finally, I warn Guru-Murthy. The moment a reporter like you who is ignorant of the problem of Comfort Women intervenes in this problem, it would only push the problem into a deeper mess. And the crisis of Korea-Japan relations would only worsen. This is because the documentary you produced is nothing more than another distortion and fabrication of the problem of Comfort Women, which we continue to point out.


It won't be long before the reality of the Comfort Women Fraud is revealed. On that day, the documentary produced by ch4 will be criticized by people around the world. ch4 and Guru-Murthy will have to meet the same fate as Asahi Shimbun and the reporter, Uemura Takashi. Shame on you!



2021. 12. 4.

Rovocation of comfort women Law




[記者会見文]

英国民営放送チャンネル4は偽慰安婦李ヨンスを擁護するな!



英国の民間放送ch4は、先月26日に放送された時事ドキュメンタリー番組『報道されなかった世界』で、「日本の戦時性奴隷」というタイトルで、20分以上にわたり「日本軍慰安婦被害者」問題を扱った。 そして英国現地時間の6日夜7時からオックスフォード大学でこのドキュメンタリーを上映し、グルー·マーシー記者らが出席する討論会も開く予定だという。


これ関連して10月30日、クリシュナン·グルーマーシー記者のインタビューに応じた私は、このドキュメンタリー映像について反論せざるを得ない。 グルー·マーシー記者は、私と40分間もインタビューをしたにもかかわらず、その内容を1秒も出さず悪意的に編集しただけでなく、慰安婦問題を十分に理解もしないまま、一方的に李ヨンス氏を擁護したためだ。


まず、「日本の戦時性奴隷」という題目から間違っている。 記者は李ヨンス氏のことを第2次世界大戦当時、日本軍の性奴隷だったと述べているが、李ヨンスだけでなく大韓民国女性家族部に登録された、いわゆる日本軍慰安婦被害者240人のうち誰一人も日本軍性奴隷ではなかった。


もし、慰安婦が日本軍の性奴隷だったら、日本軍の言うとおりに何の抵抗もできず、彼らの性的要求に従わ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しかしながら、慰安婦は所定の費用を受けて性的サービスを提供した売春女性であり、日本軍はその女性たちにお金を稼がせてあげる顧客にすぎなかったのだ。 日本軍はお金があれば慰安婦を利用し、お金がなければ利用できなかった。 なのにどうして日本軍の思うままにできる性奴隷なのであろうか。


記者は、李ヨンスが日本軍に集団拉致と強姦を受けた戦争犯罪被害者と言ったが、断言する!李ヨンス氏は戦争犯罪被害者ではない。 戦争犯罪とは、国際紛争や武力衝突地域で敵対国の女性を拉致、強姦、殺害するなどの行為を指す。 しかし、朝鮮と日本は相互武力衝突国家でないうえ、当時の朝鮮女性は日本国民だった。 さらに慰安所は占領地の女性に対する強姦·拉致·殺害といった戦争犯罪を防止するために設置·運用された合法的売春空間であり、そこで金銭を受け取り性的サービスを提供した女性がどうして戦争犯罪被害者だと言えるだろうか。


記者はまた、「1930年代から第2次世界大戦が終わるまで、日本軍が強制、または騙して性奴隷として動員したアジア太平洋地域の日本の植民地の女性と少女は20万人と推算される」と述べた。 ならば記者はその根拠がどこにあるのか提示せよ。 日本軍は国家公務員であり、彼らの行為は公務であるため、女性を動員するためには必ず関連法令に従わ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しかし、当時、朝鮮の女性は法令による動員対象ではなかった。 たとえ動員の対象であったとしても、公務は必ず召集令状や集合令書のような文書を交付して出頭を命令し、これに応じない場合は関連法令に従って処理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しかし、太平洋戦争地域で戦争をしていた軍人が、戦争の途中で朝鮮に来て、多くの女性を強制的に連れて行って慰安所に行くことができるというのか。 そして、その多くの女性が連れて行かれる間、家族や隣人が抵抗したという証言や記録はなぜたった1件もないのか。


李ヨンス氏は、自分の問題を国際司法裁判所に持ち込むと言って、また国連拷問防止委員会に付託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する。 しかし、どちらも李ヨンス氏とは何の関係もない。 李ヨンス氏は大邱から台湾まで慰安所の主人、すなわち店主について行ったと証言している。 さらに、李ヨンス氏が慰安婦生活を送ったという台湾には、そもそも日本軍慰安所も設置されていない所だ。 「日本軍慰安所も存在しない所で、どうして日本軍慰安婦の生活ができるというのか?」 もし、李ヨンス氏が台湾で慰安婦生活をしたことが事実であるなら、そこは日本軍慰安所ではなく、一般の売春宿だったに違いない。 しかし、如何なる名分で国際司法裁判所に行き、国連顧問委員会にいくというのか。


記者は李ヨンス氏が上海から船に乗っている途中、日本軍人に強姦されたという発言を伝えながら「物理的、性的、心理的児童虐待の残酷な話」と話した。 しかし、抱え主について行った李ヨンス氏が日本軍人に強姦されたという主張は、李ヨンス氏の言葉以外には何らの証拠もどこにもない。 軍律の厳しい軍人がトイレで民間女性を強姦すること自体が可能だと思うのか。 もし軍人が民間人を強姦したとすれば重大な犯罪行為だが、なぜやられたのか。 その船に軍人が乗っていたら憲兵や指揮官もいたはずなのに、なぜ彼らに被害事実を訴えなかったのか。 このようなでたらめな証言をする李ヨンス氏も、それを事実だと信じる記者に対しても、同様に甚だしくあきれる。


また記者は柳ソクチュン教授(元延世大学教授)に「斡旋業者が少女たちに年齢を聞いたと思うか?」という質問をした。 年齢も聞かずに強制的に連れていかれたことを前提にした質問だ。 しかし、日本軍駐屯地慰安所の慰安婦になるためには、砲え主と雇用契約を締結し、管轄警察署に直接出頭して身分証明書の発給を受けなければ出国できなかった。現地に到着してからは領事館警察署に出頭して親権者承諾書、戸籍謄本、印鑑証明書、慰安婦希望願書、慰安婦調査書、写真2枚などの書類を提出して許可を得なければ営業はできなかった。 提出書類のうち戸籍謄本は親権者と年齢を確認できる公文書だ。 記者は、このような手続きと具備書類があってこそ慰安婦の生活が可能だったという初歩的な事実さえも知らず、柳教授にとんでもない質問をして無礼を犯した。


慰安婦問題は、国内メディアすら正しく認識してないケースが大半だ。 しかし、韓日関係について全く無知な英国記者が、正義連で主張する性奴隷説と戦争犯罪説をオウムのように繰り返し、李ヨンス氏を擁護して日本を加害者として追い込んだ。 このような点でグルーマーシー記者はまた別の方法で慰安婦問題を歪曲·捏造した記者であり、大韓民国の正義連と同じ部類だと言える。


日本軍慰安婦問題は、大韓民国の正義連と女性家族部が、不幸な女性を前に立たせ国民を欺き、世界を欺いた国際詐欺劇だ。 そのため私はこの問題を真に解決するために本を出し、毎週集会も開く一方で、李ヨンス氏を慰安婦詐欺劇の代表的人物として名指しして刑事告発したこともある。 そして、これからは李ヨンス氏が住む大邱に行って、大邱市庁前で慰安婦の実体を知らせ、大邱市長に刑事告発を促すための集会を計画している。 核心は、李ヨンス氏が偽の慰安婦であるという点だ。


最後にグルーマーシー記者に警告する。 「あなたのように慰安婦について無知な記者が介入する瞬間、慰安婦問題はさらにこじれるだろう。 そして今も最悪の状況に置かれている韓日関係はさらに悪化するだろう。 あなたが制作したドキュメンタリー映像は、私たちが指摘している慰安婦問題の別の歪曲·捏造(ねつぞう)バージョンだからだ。


もはや慰安婦詐欺劇の実体が明らかになる日も遠くない。 その日になれば、チャンネル4が発信したドキュメンタリー映像は、世界の人々から非難を受けることになり、チャンネル4とグルーマーシー記者は、朝日新聞や植村隆史記者のような立場を免れなくなるだろう。 恥を知れ!



2021. 12. 4.

慰安婦法廃止国民行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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