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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논문 표절 판정

연세대학교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 연구진실성검증센터에 보낸 공문을 통해 이상호 기자 박사논문 표절 판정 통보

<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연세대학교 박사논문 표절 혐의 관련 기사 모음 >

1. “다이빙벨 기자 논문 표절 공개한다”

2. ‘다이빙벨’ 이상호 기자, 박사논문 표절!

3. 연세대,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논문 표절 판정

4. 이상호 기자, 연세대 진실위 입장 '위조' 의혹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의 연세대 정치대학원 박사논문에 표절판정이 내려졌다.

국내 유일 연구부정행위 전문 검증기관인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는 지난 3월 27일, 연세대학교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로부터 이상호 기자의 박사논문에서 표절이 있음이 확인됐다는 공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연세대 진실위는 연구진실성검증센터에 보낸 이번 표절 판정 공문을 통해 “(이상호 기자의 박사논문에) 인용 및 출처표기 누락 등 본교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2조 제1항 제3호에 해당하는 표절이 일부 있음을 확인하였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단, 연세대 진실위는 "(이상호 기자의) 연구윤리 위반은 인용방법에 대한 무지와 부주의의 결과로 판단된다"면서 "사후조치를 취할 정도에 이르지 않는다고 판단된다"면서 표절 판정과는 별개로 별도 징계는 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이와 관련 "연구자가 석사논문도 아니고 박사논문을 쓰면서 무지와 부주의에 의한 결과로서 표절을 했다고 보는 것은 말이 안된다"면서 "표절이면 그냥 표절인 것이지 표절과 관련해 불필요한 사연을 덧붙여 표절자를 비호하는 대학의 표절 판정 관행에 제동을 걸 필요가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호 기자는 10일 ‘상해임시정부’라는 인터넷방송을 통해서 자신의 박사논문과 관련 해 연세대 진실위로부터 두군데 의혹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표절이라고 볼 수 없다는 내용의 공문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의 이번 연세대 진실위 공문 공개로 이상호 기자는 표절 관련 진실성 논란에 이어, 연세대의 표절 판정 공문 내용을 왜곡해 밝혔다는 진실성 논란에도 거듭 휩싸일 전망이다.


관련기사 :

‘다이빙벨’ 이상호 기자, 박사논문 표절!
 


 

< 이상호 기자의 '상해임시정부' 인터넷방송 동영상 중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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