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세력들의 끊임없는 반국가 책동들!
북한의 핵공격 위협이 계속 심해지고 있는 국가 위기 상황에서도, 친북ㆍ종북 세력들은 끊임없이 정부와 대한민국을 흔들어대는 공격들을 해오고 있다.
지난 이명박 정부 때도, 초기부터 광우병을 핑게로 촛불시위들을 일으켜 정권 무력화를 꾀해왔고, 천인공노할 천안함 폭침에 대해서도 끈질기게 의혹 제기들만 해왔으며, 연평도 피격을 갖고도 북한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정부를 비난해왔다. 또한 종북적인 야권연대를 이루어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극력 방해해왔고, 한미연합군 해체 공작을 계속해왔다.
그러더니 박근혜 정부 들어서도, 처음부터 정부조직법 발목잡기와 함께, 이치에 합당한 대북정책들을 주장하는 국방장관 내정자 등, 야권의 정치색에 안맞는 각료들의 낙마 공세들을 펴왔으며, 북한 도발과 위협이 극성인 시기에 그에 적극 대응해야 할 국정원을 무력화하려는, 말도 안되는 정치공세들을 펴오고 있다. 또한 어거지 일색인 북한에 대한 대응을 놓고도 상습적인 반대공세들을 펴면서, 국론분열과 촛불시위의 재연을 꾀하고 있다. 그러다가 작금에는 윤창중에 관한 공세들을 무한 증폭ㆍ왜곡시키면서, 정권 무력화 상태까지도 노리고 있는 것이다.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에 대한 음해공격들과, 윤창중 대변인에 대한 음해공격들은, 거의 똑같은 성격과 수법들을 보이고 있다. 알고 보면, 사실적 근거도 별로 없이 과장과 왜곡을 일삼으며 무조건 몰아붙여서, 인해전술 같은 중구난방식 허위 선전선동 작전으로 항복을 받아내려는 수법들인 것이다. 그리고 사실무근임과 진실된 사실들이 밝혀지기 시작하면, 어쨌든 의혹이 제기됐다는 것만으로도 자격이 없으니 그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는 식의 궤변적인 논리로, 또 떼쓰며 몰아붙이는 수법들인 것이다.
북한의 핵공격 위협이 상존하는 이 국가 존망지추의 위기 상황에서, 이런 분란과 국정 발목잡기, 국론분열을 계속 야기하는 자들이 과연 제정신이 있다고나 할 수 있겠는가? 잘못된 이념이나 북괴의 지령대로만 움직이는 좀비같은 존재들인 것이다. 아무리 복잡하고 어렵다 하더라도, 이런 잘못된 일들은 반드시 엄정하게 척결하고 바로잡아 나가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안 그런다면, 우리가 패망하게 될 위험성이 그만큼 더 커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냥 양보하고 사과한다면?
시끄럽게 떼쓴다고, 마지못해 그냥 따라준다면, 그걸 신사적으로 받아들이고 좋게 마무리 짓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의 모든 일들에 대해서 사과하라, 그 윗선도 물러나라, 대통령도 사과하라, 재발 방지 약속하고, 근처의 다른 사안들도 어떻게 어떻게 하라 등등의 요구들을 계속 더 해대는 것이, 종북 패거리들의 상투적인 행태인 것이다. 지네들이 더 잘못한 건데도, 더러워서 피한다는 식으로 양보해줬더니, 완전히 이쪽이 다 잘못했다는 식으로 까불며 더 설쳐대는 것이다.
진작부터 친북좌파 정권들의 대북정책들이 크게 잘못됐다는 것을 국민들은 깨닫기 시작했었고, 그 정권들과 종북세력들에 대한 지지율은 바닥을 기었던 것이다. 그런데도 친북ㆍ종북 세력들은, ‘핵개발 방조’나 잘못된 양보ㆍ퍼주기 등에 대해서조차도, 도통 사과하거나 잘못을 인정하는 법이 없었다. 무조건 질기게, 자기들의 잘못된 이념과 정책들을 고집하며 밀고나가기만 하는 작자들이었다. 그러면서도 상대편에 대해서는, 작은 꼬투리도 침소봉대ㆍ왜곡하여 물고 늘어지면서, 툭하면 사과와 무조건적 항복을 요구하며, 극렬한 공격과 고집 부림을 계속해왔다.
종북 야권들은 너무 사과를 안하고 너무 투쟁적인 반면에, 보수 여권들은 또 너무 약하고 안 싸우려 하며, 너무 잘 사과하고 양보해서 문제다. 그러니 더 옳고 지지율도 더 높으면서도, 맨날 밀리고 (깨)지기만 하는 것이다. 이것도 국민들께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짓이다. 진실과 정의를 위해서 좀더 적극적으로 싸워나가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더구나 상대가 북괴나 종북이들 같이 순 어거지 전문 싸움꾼이라면, 더더욱 그래야만 할 것이다. 같이 더러워지기 싫다며 자꾸 싸움을 피한다면, 어리석고 못난 짓이 될 뿐이다.
지금은, 대한민국의 존망이 걸린 위기 상황!
우리 대한민국이 정말 그렇게 부강한 나라인가? 자칭 핵보유국이라는 북한의 군사력이 정말 무시할 만하게 허약한 상태인가? 우리 사회의 주요 분야 전반에 깊이 침투돼있는, 북괴 간첩들 및 친북ㆍ종북 좌파 세력들의 존재가, 월남 패망 직전의 상황들과는 그렇게 다른 별개의 얘기인 것인가?
우리에게도 분명히, 패망의 위기가 닥쳐오고 있는 것이고, 핵공격에 패망해버리거나, 그 위협에 굴종하게 돼버릴 가능성이, 무시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른 것이다. 이런 가능성이 상당 정도 이상으로 된다면, 북한이 전쟁을 감행해올 가능성은 그만큼 커지게 될 것이다. 그 전쟁에서 설사 우리가 패망하지 않거나, 우리가 이긴다 하더라도, 전쟁이 없었던 것에 비해 재앙적인 피해를 우리도 입게 되는 것이다.
이상의 말들이 과연 사실들에 안맞는 말들인가? 사실들에 맞는 타당한 말들이라면, ‘안보를 빙자한다, 안보를 판다’는 식의 종북이들의 상투적인 사악한 방해논리는, 거의 즉각적으로 무시되고 규탄되어야만 할 것이다. 긴장과 경각심, 결단적 행동들은 없이, 안이하고 나태한 인식들이 더 현명한 상태인 듯 여겨지는 사회일수록, 패망의 위험성은 그만큼 더 커지게 될 것이다.
좌파 정권들 시절에, 우리 사회에 그렇게 만연했던 대북 승리감과 우월감, 그에 따른 동정심과 자만심ㆍ방심 등은, 근래에 이르러 북한의 핵공격 위협이 노골화됨에 따라, 더러운 찬물을 뒤집어쓴 것처럼 깨져버리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혼란에 빠지게 된 뒤 아직 정신을 제대로 정리하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종북세력들의 목표는?
종북세력들의 목표는, 대한민국의 약화, 혼란화를 거쳐,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의 멸망과 북괴의 적화통일에 있는 것이다. 오랜만에 듣는 얘기라 좀 이상하고, 구닥다리 얘기 같은가? 그런 부차적인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실(들)에 맞는가, 타당한 얘기인가 하는 것이 중요할 뿐이다. 종북세력의 목표가 그것 말고, 과연 달리 무어가 있겠는가?
북한이나 종북이들이, 근래에 평화 공존과 상생을 얘기한 적이 있었는가? 지들이 아주 약할 때에는, 평화공세도 벌이고 우리의 상생공존 얘기에 동조하는 척도 했었지만, 그 고비를 넘기고 나서는, 또한 자칭 핵을 보유했다 하면서부터는, 노골적인 도발과 위협만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평화협정(체제)은, 주한미군 철수만을 (노리고) 의미하는 것일 뿐이다. 그러면 월맹 통일 식으로 될 거라는 꿈을 꾸면서 말이다.
종북세력 척결 방안의 핵심은?
타협과 양보로는 해결은커녕 더 악화만 되어갈 뿐이고, 아무리 복잡하고 어렵다 하더라도 ‘원칙대로 엄격하게 척결해나가야만 한다’는 생각과 믿음부터 확고히 가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가장 우선돼야 할 핵심 요점은, 추진해나갈 핵심 인사들을 잘 선정해서 맡겨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부단히 점검하면서, 교체ㆍ보강하는 인사 조치들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종북세력, 반국가세력과 관계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들은 당연히 제척돼야만 할 것이며, 국정철학이나 인성 등에서 믿을 수 있고 능력 있는 인사들만을 엄선해서, 적재적소에 임명해야 할 것이다.
이런 면에서, 사실 현 정부는 아직까지는 상당히 낮은 평점을 받을 정도밖에 안되는 실정이다. 종북세력 출신 인사들, 종북세력들과 잘 통하는 관계에 있는 인사들이 핵심 고위직에 수두룩한 실정인 것이다. 도대체 무슨 자신감에서 그런 위험성 큰 인사(人事)들을 했는지, 참 이상할 지경이다. 위기시/비상시는 물론이고 평시에도, 측근(들)에게 뒤통수 맞고 배반당하는 사례(史例)들이 드물지 않은데 말이다.
더구나, 몇 달 지나지도 않았는데 그간 몇차례의 종북세력의 공격들에, 청와대나 정부ㆍ여당의 고위 인사들이 연루돼있다는 의심들도 적잖이 제기됐었다. 다른 모든 대책에 앞서서, 우선 이 인적 쇄신과, 인사(人事) 재확립부터 시급히 이루어지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그 핵심 인사(人士)들과 협의하며, 현명한 후속 조치들을 취해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 대부분이 쓰레기로 전락해버린 우리 언론계의 추악하고 암담한 현실, 그에 놀아나는 대중심리들도 많다는 면, 정부ㆍ여당ㆍ법조계 내에도 종북(적) 분자들이 상당수 있다는 면 등등에 대한 구체적인 척결/대처 방안들은, 지면 제약상 별도의 글에서 다루고자 한다. 다만, 종북척결을 바라는 국민여론이, 정치권ㆍ언론계 등의 인식수준들보다 더 앞서가고 있으므로, 국민여론ㆍ애국세력ㆍ정부정책 등이 상호 협조하며 같이 척결하고 발전시켜 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현 정부 들어 여태까지는 오히려 종북세력의 중대 공격 때마다, 종북세력의 눈에 가시 같았던 애국세력 인사들이 더 제거되고 말았었다.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싸워온 인사들을 제대로 지켜주지도 못하고 허망하게 희생시키고 마는 일들이 쌓이면, 머지않아 현 정권은 애국세력들의 지지도 받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런다고, 종북세력들이 현 정권을 지지해주겠는가? 현 정권을 탄생시켜줬던 애국세력들의 지지도 못 받게 된다면, 이 정권이 무슨 힘을 쓸 수 있겠는가? 나라를 위한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김병만 칼럼>
1. 대북 관계의 기본적 이치들 (1)
2. 북한 도발에 대한 현명한 대응!
3. 무력 충돌도 잘 생각해두고, 대비해두자!
4. 한미연합사는 꼭 필요한, 외교적 승리다!
5. 나라를 흔들어대는 종북세력들부터 척결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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