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민영 “한동훈, 내란재판 피고인 전환 가능성 높아”

“비상계엄을 내란이라 단정하면서도 알량한 잔머리로 권력을 탐했던 자기모순적 행보가 불러온 부메랑”

2025.09.16 09: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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