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예산안 꼼수 부리던 야당 ‘예비비’ 화 자초했나

‘친일독재 후예’ 막말에 ‘노무현 장인 빨치산’ ‘사이비진보’ 사서 듣더니 예산 발목잡으려 하자 교육부 ‘할 수 없이’ 예비비로

2015.10.20 13: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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